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당시 해경이 신고 접수를 받고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결과 차량은 앞부분이 물에 잠겼으나 70대 운전자 A씨는 이미 자력으로 빠져나온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눈에 벌레가 들어가 잠시 비비는 사이 차량이 미끄러졌다"고 진술했고 조사결과 음주등 특이점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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