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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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만취 운전 20대 SUV 몰다 볼라드 충돌… 면허취소 수준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길말뚝(볼라드)을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20대 A씨를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 10분께 창원시 의창구 서상동 한 교차로에서 만취 상태로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차량을 몰다가 단독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경찰 조사에서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17%로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한 뒤 A씨를 입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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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용현산업단지 섬유공장서 화재... 2시간여만 초진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용현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20일 오전 7시 35분께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출동한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로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진행해 1시간 4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것으로 전해진다.화재 여파로 용현산업단지 내 공장과 공공기관 주변 출근길 혼잡이 빚어지고 인근 아파트까지 연기가 이동해 주민들도 불편을 겪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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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응급구조사 사칭·자격증 대여·횡령 등 사설구급차 운영자·직원 17명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직무대리 정성수) 형사기동대는 사설구급차를 운영하는 응급환자이송업체 관련, 응급구조사 사칭· 자격증 대여· 횡령 등 사설구급차 운영 2개 업체 대표들인 A씨(60대·여)와 B씨(30대·남), 응급구조사 9명, 특수구급차 운전사 6명 총 17명 검거(각 불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응급의료에관한법률 제60조 제3항(자격증 대여), 제2항(사칭), 형법 제239조 제1·2항(사서명위조·행사), 제231·234조(사문서위조·행사), 제356조(업무상횡령)혐의다.B씨는 응급의료에관한법률 제60조 제3항(자격증 대여), 제2항(사칭)혐의, 응급구조사 9명은 응급의료에관한법률 제60조 제3항(자격증 대여)혐의, 특수구급차 운전사 6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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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아파트서 화재로 4천여만원 재산 피해
경북 경주시 강동면 한 아파트 5층에서 19일 오전 4시 25분께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집과 소방서 추산 48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진화됐다.경찰 등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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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회전교차로서 덤프트럭-시외버스 충돌로 4명 경상
전남 담양군 담양읍 한 회전교차로에서 19일 오전 8시 58분께 25t 덤프트럭과 시외버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시외버스에 타고 있던 13명 중 운전자와 승객 등 4명이 가벼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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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부경찰서, 새총으로 쇠구슬 쏴 행인 다치게 한 50대 "체포"
광주 서부경찰서는 18일, 쇠구슬을 발사해 행인을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A(56)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오후 9시 50분께 서구 쌍촌동 한 공원에서 20대 남성 B씨에게 새총으로 쇠구슬(0.5㎜)을 쏴 이마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B씨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범행 이후 지인들에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으며 경찰 추적을 피해 달아났다가 낮 12시 32분께 자택 인근 상가에서 검거됐다.조사결과 공원 인근 주민인 A씨는 B씨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경찰은 재범 우려 등을 고려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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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모 항공사 기장 흉기 사망 관련 피의자 준비기간 3년·4명 살인계획
부산경찰은 3월 17일 오전 부산진구에서 국내 한 항공사 기장(50대)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 관련, 피의자(50대)가 본 건 피해자, 경기도 일산 피해자를 포함해 전 직장동료 4명(기장)에 대해 준비기간 3년, 살인을 계획했다고 진술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산경찰청은 울산경찰청과 공조해 울산 관내 도주로를 추적 중, 17일 오후 8시 3분경 울산 남구 소재 모텔에 은신 중이던 피의자를 울산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로 압송됐다.경기도 일산 사건은 병합수사 여부를 검토 중이다. 범행 동기는 직장 생활 중 갈등으로 파악되나, 정확한 동기는 수사 중이다. 피의자가 창원으로 이동한 이유에 대해 창원에 거주하는 전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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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서 컨테이너 창고 불 야산으로 번져... 사유림 0.3㏊ 소실
강원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대나무골 인근의 주택 컨테이너 창고에서 17일 오후 11시 10분께 화재가 발생한 뒤 야산으로 번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화재 신고를 접수 후 산불 진화 차량 23대와 진화인력 77명을 투입해 2시간 40여분 만인 18일 오전 1시 55분께 주불을 진화했다.불이 난 컨테이너 1동이 전소하고 사유림 0.3㏊가 소실됐다.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화간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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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오드펠터미널코리아 앞 해상 익수자 2명 소방합동 구조
울산해경은 3월 17일 오후 10시 10분경 울산 온산 오드펠터미널코리아 앞 해상에서 익수자 2명을 울산소방과 합동으로 20여분 만인 오후 10시 38분경 구조했다고 밝혔다. 지나가던 택시기사가 '사람이 2명 빠졌다'며 112 경유 신고했다. 만취상태인 2명 중 1명은 최모(63·창원거주)씨로 확인됐으나 나머지 1명(60대)은 신원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다(신상공개거부, 대화불가능). 저체온증외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구조과정을 보면 오후 10시 10~38분 울산구조대, 진하·울산항파출소, P-02정 현장 이동 / 소방1명, 울산구조대·소방 합동 구조 완료 / 119구급차 이용 병원 이송. 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A씨 등 2명은 만취상태에서 부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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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부산 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 울산에서 피의자 검거
부산경찰청은 3월 17일 오전 부산에서 국내 한 항공사 기장(50대)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 관련, 피의자(50대)를 특정하고 추적에 나서 울산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3월 17일 오전 7시경 주거지인 부산진구 전포동 소재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A씨(50대)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해 112신고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경찰은 현재 피의자 B씨의 인적사항을 특정했다. B씨는 A씨와 같은 항공사의 동료 관계였던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60여명 규모의 수사전담반을 구성, 피의자 B씨에 대한 추적수사를 진행하던 중, 피의자가 오후. 3시 30분경 울산으로 이동한 사실을 확인했다.-즉시 울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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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주택서 화재로 60대 거주자 화상
강원 정선군 정선읍 덕천리 한 주택에서 17일 오전 4시께 화재가 발생해 거주자 A(67)씨가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주택 71㎡이 전소돼 당국 추산 4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난로 재를 처리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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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퇴비제조 공장 지붕서 작업자 6m 아래 추락해 숨져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퇴비 제조 공장 지붕에서 16일 오후 3시 36분께 근로자 A(70대)씨가 6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A씨는 외주업체 소속으로 당시 차광막 철거 작업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경찰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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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함양군 대형 산불 방화 피의자 60대 검거 구속 수사 중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 형사기동대는 1월 29일 전북 남원시 산내면 백일리 야산, 2월 7일 함양군 마천면 가흥리 야산, 2월 21일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서 발생한 3건의 산불을 방화해 산림재난방지법( 5년↑, 15년↓징역)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피의자 A씨(60대)를 검거, 16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구속수사 중이라고 밝혔다.경남경찰청은 2월 21일 함양군 대형 산불 발생 직후부터 전담팀을 구성해 수사에 착수, 3곳의 산불 현장 주변에서 A씨의 행적을 모두 확인하고, 합동 감식, CCTV 분석, 압수·수색 등을 통해 증거 확보 후 A씨를 검거했다. 전북 남원시 산내면 백일리 산불로 산림 산림 2.6ha, 소나무 2,000본(920만 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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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檢 개혁 당내 이견 관련 "檢총장 명칭변경 납득 어려워…과도한 선명경쟁 안돼"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개혁 관련 강경파의 목소리에 우려를 표명하며 실질적 성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6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개혁은 실질적 성과가 중요하다"며 “본질과 괴리된 과도한 선명성 경쟁과 긴요하지 않은 조치 때문에 해체돼야 할 기득 세력에 반격의 명분을 주거나 재결집 기회를 갖게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특히 "수사와 기소의 분리 및 검찰의 수사 배제는 국정 과제로 이미 확정된 것이고 돌이킬 수 없는 일"이라며 "위헌 논란 소지를 남겨가며 검찰총장의 명칭을 공소청장으로 굳이 바꿔야 할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검사 전원 해임 후 선별 재임용' 주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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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법기터널 인근서 오토바이 단독사고... 30대 운전자 숨져
경남 양산시 명곡동 법기터널 인근에서 15일 오후 10시 16분께 오토바이 단독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발생 후 "오토바이 옆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현장에서 오토바이 운전자 30대 A씨를 발견하고 응급처치를 했지만 결국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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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경남 산창군 산불 1시간 40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월 14일 낮 12시 21분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청계리 산 133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40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13대, 진화차량 24대, 진화인력 144명을 신속 투입해 오후 2시 1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재난방지법 제48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경상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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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10대 금은방 절도 피의자 20분만에 검거
대구경찰이 3,000만 원 상당 금목걸이 3개를 훔쳐 달아난 10대 2명의 피의자를 20분만에 검거해 피해품을 회수했다.대구서부경찰서 서도지구대 소속 이진욱 경위와 홍승수 순경은 지난 3월 13일 오후 3시 10분경 대구 서구 평리동 소재 금은방에서 금목걸이 3개(총 30돈, 시가 3,000만원 상당)을 구매할 것처럼 달라고 요청한 뒤,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피해품을 절취하고 도주한 피의자 2명(10대, 고교생)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했다.피해자의 112신고 직후 순찰차·형사·기동순찰대가 신속히 출동, 도주 가능 동선 차단 및 인근 집중 수색을 통해 범행장소 약 800m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내 버스에 승차하려던 피의자들를 발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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