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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서산서 덤프트럭 정비하던 60대, 차에 끼여 심정지
10일, 오전 9시 29분께 충남 서산시 수석동 차량정비업소에서 덤프트럭을 정비하던 60대 남성이 차량에 끼여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인 사업자인 이 남성은 덤프트럭 차체 앞부분을 앞으로 기울이고 수리 작업을 하던 중 기울여놨던 차체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면서 트럭 앞부분에 몸이 끼였다.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해남 땅끝항 정박 중 여객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전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항 여객선터미널에서 10일 오전 7시 45분께 정박 중이던 621t급 여객선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 당시 승객들이 모두 하선한 상태여서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 당국에 진화가 이뤄졌고 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 청라국제지하차도서 차량 3대 추돌…1명 부상
10일 오전 7시 10분께 인천시 서구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 청라국제지하차도에서 40대 A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SUV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추돌후 SUV가 밀려나며 앞서 있던 승용차를 재차 추돌하면서 A씨가 허리 부위를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A씨가 전방을 제대로 살피지 않다가 정체 구간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심야 대구 아파트 화재, 2명 연기흡입…"드론 배터리 발화 추정"
대구 동구 신암동 한 아파트 12층에서 8일 오후 11시 50분께 화재가 발생해 주민 80여명이 한때 대피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약 40분 만인 9일 오전 0시 3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이 과정에서 임신부 1명 등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하면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소방서 추산 2594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베란다에서 충전 중이던 드론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건물 주차장 나오던 차량에 80대 치여 숨져
인천 한 건물 주차장에서 출차하던 중 80대 보행자가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운전자 6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전 6시 25분께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한 건물 주차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고 출차하던 중 입구쪽에 있던 80대 남성 B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구 군부대 사격장서 훈련 중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8일 오전 8시 2분께 강원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죽리 군부대 전차포 사격장에서 화재가 났다가 1시간여만에 꺼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당국은 군 사격 훈련 중 화재가 난 것으로 파악한 가운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서 70대 몰던 SUV 방파제 추락... "눈에 벌레 들어가"
7일 오후 5시 26분께 제주시 한림읍 한수리 방파제 인근에서 제주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당시 해경이 신고 접수를 받고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결과 차량은 앞부분이 물에 잠겼으나 70대 운전자 A씨는 이미 자력으로 빠져나온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눈에 벌레가 들어가 잠시 비비는 사이 차량이 미끄러졌다"고 진술했고 조사결과 음주등 특이점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인천 구월동 라이브 카페서 화재… 80대 심정지·4명 부상
7일 오전 2시 37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한 3층짜리 상가 건물 2층의 한 라이브 카페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소방본부는 신고를 접수 후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50분 만인 오전 3시 2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화재로 윗층인 3층에서 8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2층 라이브 카페에 있던 40대∼50대 여성 4명은 화상과 의식 저하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소방 당국은 건물 2층 출입구 안쪽에 있던 에어컨 전기 배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속초 대포항 앞 해상서 어선 전복…해경 선장 수색 중
강원 속초시 대포항 동쪽 1.5㎞ 해상에서 7일 오전 4시 30분께 3.55t 어선 A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신고를 접수한 속초해경이 경비함정 등을 현장에 보내 선내에 있던 60대 선원 1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해경은 발견되지 않은 70대 선장을 찾기 위해 경비함정과 항공기, 민간 해양 재난구조대 등을 동원해 수색작업에 나선 상황이다.
인천 계양경찰서, 옛 연인 폭행 20대 체포 "교제폭력 반복, 구속영장 신청"
인천 계양경찰서는 옛 연인을 폭행하며 난동을 부린 혐의(폭행·재물손괴)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인천시 계양구 한 빌라에서 옛 연인인 20대 여성 B씨를 여러 차례 때리고 집에 있던 정수기 등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B씨를 찾아가 대화하는 과정에서 다시 사귀자고 제안했다가 거절당하자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고 경찰은 사건 당시 "여성을 엄청나게 때리고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A씨는 과거에도 폭행과 스토킹 등으로 3차례 신고된 이력이 있었지만, 그동안 B씨가 처벌을 원치 않아 별도 조치는 이뤄지지 않은
잠실 한강공원 쓰레기 더미서 화재... 40여분만 진화
서울 송파구 잠실 한강공원 내 5일 오후 6시 6분께 재활용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차량 16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오후 6시 47분께 불을 진화한 가운데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당국은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릉 주문진 앞바다서 어선 침수…승선원 8명 전원 구조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 동쪽 약 15㎞ 해상에서 5일 밤 11시 5분께 어선 A(9.77t) 호에서 침수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강릉해양경찰서 신고를 접수 경비함정 6척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오후 11시 40분께 승선원 전원을 구조했다.사고 당시 A 호는 속초로 복귀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이어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진행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진천 중부고속도서 승용차 가드레일 추돌… 운전자 숨져
충북 진천군 중부내륙고속도로 하남 방향 진천 IC 부근에서 2일 오후 10시 45분께 승용차가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충격으로 전도된 차량에 화재가 나면서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 중이다.
포항 카센터서 화재… 건물·집기 등 3700여만원 피해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 한 카센터에서 3일 오전 2시 6분께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3738만원(소방서 추산) 피해가 났다.소방 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1시간 만에 불을 진화한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서 버스 전도… 운전자 부상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에서 2일 오전 6시 45분께 제2여객터미널로 들어오던 시외버스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당시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아 50대 운전자만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버스 바퀴가 배수로에 빠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상해입힌 어머니 입건
진로 문제로 중학생 아들을 훈육하다가 흉기로 상해를 입힌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2일 특수상해 혐의로 어머니 A(40대)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 52분께 광주 북구 소재 주거지에서 중학생 아들 B군에 대해 훈육을 하다가 이러한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당시 현장에 있던 B군의 아버지가 다친 B군을 집 밖으로 데리고 나가 소방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를 하고 있다.
원주 폐식용유 공장서 화재... 40여분 만에 큰 불길 잡아
강원 원주시 호저면 주산리 폐식용유 수거업체 공장에서 1일 오전 7시 51분께 화재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오전 8시 33분께 큰 불길을 잡고 남은 불씨를 진화 중이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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