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인근 주민이 "정다운 마을 뒤편 산으로 불이 번지면서 다량의 흰 연기가 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산림과 소방 당국이 21대의 장비와 47명의 인력을 투입해 긴급 진화에 나섰다.
현장에는 초속 6.9m의 바람이 불어 확산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펜스 등으로 현장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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