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후 차량이 전복됐으나 운전자는 스스로 차량에서 빠져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수습으로 지하차도 통행이 1시간가량 일부 통제된 가운데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