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불로 1층짜리 양계장 건물 4개 동이 모두 탔으며, 병아리 2만3천 여마리가 폐사했다.
관계자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 14분 초진한 데 이어 오전 5시 8분가량 완전히 진화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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