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사건사고

경기 이천 양계장서 불…병아리 2만3천마리 폐사

2026-04-12 09:47:30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전여송 기자] 12일 0시 37분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4시간 31분 만에 꺼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불로 1층짜리 양계장 건물 4개 동이 모두 탔으며, 병아리 2만3천 여마리가 폐사했다.

관계자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 14분 초진한 데 이어 오전 5시 8분가량 완전히 진화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