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누수는 당시 해당 세대 안방의 스프링클러 배관이 터지면서 천장에서 다량의 물이 쏟아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1시간 40여분 만에 현장 조치 및 배수 작업을 진행해 주민들은 집으로 복귀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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