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 신고 접수 후 소방 당국이 출동해 오전 4시 51분께 큰불을 잡았으며, 현재 내부 연기를 확인하는 등 잔불을 정리 중이다.
전력구는 전력 공급을 위해 지하에 설치된 케이블 통로(터널)로 이번 화재 여파로 일부 통신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현재 성신여대입구역 4·5번 출구를 폐쇄하고 사고 수습에 들어갔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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