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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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중·고교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6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 대상 마약류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연수에는 검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해 △청소년 마약류 예방 교육기법 △청소년 마약 범죄 실태와 주요 사례 △약물 중독의 위험성과 회복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참석 교원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를 통해 마약류 문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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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제주 주민간담회 참석해 "제2공항 추진지원위 만들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제주 방문 이틀째인 6일 서귀포 성산읍사무소에서 열린 제2공항 건설 관련 성산읍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지원을 약속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사무총장이 돌아가자마자 추진 지원위를 만들도록 하고, 제주도당위원장이 당연직 부위원장이 될 수 있게 하겠다"며 당에 제주 제2공항 건설 추진 지원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그는 "공항 건설 문제는 제주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신산업 동력을 끌어내는 큰 사업"이라며 "국민의힘 정부에서 시작하고 지난 정부에서 길을 튼 만큼 저희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정부는 서귀포 성산읍 일대 551만㎡ 부지에 길이 3천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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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초등 신규 교사 대상 AI 시대 교육 특별 강연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5일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초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219명을 대상으로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교육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변화하는 세상, 변화해야 하는 교육’, ‘혁신의 방법’, ‘AI 시대 대응 교육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도 교육감은 학생 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규 교사가 인천교육의 리더로 성장해 인간·자연·AI와 공존하며 협력하는 미래 교육을 만들어 가길 당부했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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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 2026년도 가족친화인증 준비 컨설팅 참여 기업 모집
(재)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김정민) 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2026년도 가족친화인증 준비를 위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가족친화경영 도입을 희망하거나 인증을 준비 중인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인증 절차 전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컨설팅은 기업의 준비 수준과 여건을 고려해 진단부터 개선 방향 설정, 서류 준비 및 심사 대응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가족친화제도 운영 현황 점검 및 개선 과제 도출 ▲지표 기반 준비 전략 수립 ▲내부 규정·운영체계 정비 자문 ▲인증 신청 서류·증빙자료 구성 지원 ▲심사 대응 준비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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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앞두고 전통시장·국산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국산 농축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총 22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농축산물 환급행사는 강화풍물시장, 현대시장, 석바위시장, 옥련시장, 구월·모래내시장, 부평깡시장, 작전시장, 강남시장 등 8개 시장에서 운영되며, 수산물 환급행사는 강화풍물시장, 인천종합어시장, 신포국제·신흥시장, 인천남부종합·신기시장 등 14개 시장에서 실시된다.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가 국내산 신선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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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신도 평화도로’ 교량 명칭, 시민 의견으로 결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5월 개통을 앞둔 ‘영종~신도 평화도로’ 해상교량의 명칭을 정하기 위해 2월 6일부터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량은 중구 운서동(영종도)과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3.26km, 왕복 2차로의 해상교량으로, 인천에서 강화와 개성·해주를 잇는 ‘서해남북평화도로’ 건설사업의 첫 구간이다. 24시간 상시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로 평가받는다.시민 선호도 조사는 2월 6일부터 19일까지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주요 후보 명칭은 ▲사업 상징성을 담은 ‘서해남북평화대교’ ▲교량 시·종점을 결합한 ‘신도영종대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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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1극 체제 한계… 균형성장을 대한민국의 생존전략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거제와 고성, 경북 김천을 잇는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에 대해 국토 대전환의 시작이라고 평가하며 균형성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거제 아그네스파크에서 열린 남부 내륙철도 착공식에 참석해 "오늘은 한계에 달한 수도권 중심 성장을 벗어나 지방 주도 성장의 포문을 열어젖힌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라며 "단순히 선로 하나를 놓는 사업이 아니다. 지역의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국토 대전환의 시작"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도민 여러분이 참 오랫동안 기다리셨다"며 "이번 철도는 수도권에서 거제까지 2시간대로 연결하며 경북과 경남의 곳곳을 전국 반나절 생활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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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TF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6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2026년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전담추진단(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개항장 일대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통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 브랜드로 육성하고, 시와 유관기관 사업 간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을 단장으로, 제물포르네상스계획과, 문화정책과, 예술정책과, 문화유산과, 관광마이스과 등 시 관련 부서와 중구청,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문화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개항장 주요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일정·공간·콘텐츠 측면에서 사전 조정과 협업을 통해 개별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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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문건' 표출에 민주당 합당갈등 심화 양상... "밀실합의" vs "실무작성"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내 갈등이 심화 양상에 들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갈등은 민주당 사무처의 내부 문건이 한 언론에 보도되면서 격화됐다.합당 시 혁신당 측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지명하는 것 등의 내용이 담긴 한 언론이 공개한 문건 내용은 '합당 절차 및 추진 일정 검토(안)'이란 제목으로 이번 달 27일 내지 다음 달 3일까지 합당 절차를 마무리하는 일정표와 함께 통합 지도부 구성 시 혁신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등 배분 비율을 합의한다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이에 비당권파는 반발하며 '합당 밀약설이 확인됐다'는 취지로 공세에 나섰다.이에 비당권파인 강득구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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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 금융시장 불법행위 의혹에 연일 경고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6일 한 경제지의 일부 기자들이 이른바 '선행매매'를 통해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당국의 수사를 받는 것과 관련해 비판하며 "주가조작 패가망신"이라고 경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해당 내용이 담긴 기사를 링크하면서 이 같은 메시지를 남겼다.선행매매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행위를 의미한다.앞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해당 경제지 본사를 압수수색 하기도 했다.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달 "주가조작 패가망신은 빈말이 아니다. 정상적으로 투자하라"는 글을 올렸고, 29일에는 "증권거래소는 일종의 백화점으로 썩은 상품과 가짜 상품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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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李대통령, 거제 남부내륙철도 착공식 참석… 정부 균형성장 의지”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 남부 내륙철도 착공식에 참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시간의 벽을 깨는 혁신, 서울∼거제 2시간대 실현'이라는 제목으로 이 대통령을 비롯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경남·경북 지역 지자체장과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청와대는 "대한민국 국토 대전환의 첫 삽을 떴다"며 "정부의 국가 균형성장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남부내륙철도는 경남 거제시에서 고성군을 경유해 경북 김천시를 연결하는 철도망으로 서울에서 거제까지 이동시간을 현재 4시간대에서 2시간 50분가량 단축시켜 PK(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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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지원 '공명선거 상황실' 개소… 선거비리 익명신고방 운영
정부가 올해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공명선거 지원상황실'을 6일 개소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이번 개소식을 기존 내부 행사 형식이 아닌 선관위와 경찰청, 지방정부, 민간단체 관계자들과 협력해 개최했다.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앞으로 선거 과열 및 경쟁이 심화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짜뉴스 등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신속히 대처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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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불법 사금융 피해 구제' 원스톱 지원책 마련 추진
정부가 불법 사금융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원스톱 지원체계'가 마련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6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서울 중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이같이 불법 사금융 근절 방안 추진 계획을 마련했다.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원스톱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지원체계 운영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약식을 체결했다.또 작년 11월 발의된 부패재산몰수법의 신속한 국회 통과에 노력하기로 했다.아울러 저신용 취약 계층이 제도권 금융을 통해 낮은 금리의 정책 서민금융 보완에도 나설 방침이다.한편 정부는 지난해 불법사금융 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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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의혹'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갑질·특혜 등 각종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영등포구 소재 국회사무처를 압수수색 중이다.경찰은 김 의원 사건과 관련한 인물들의 국회 출입 기록을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증거물을 분석한 뒤 김 의원 조만간 소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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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사법개혁법 2월 처리 방침... "檢수사권 완전 폐지 시대적 소명"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1심에서 무죄판결이 나온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권 폐지 명분을 강조하며 사법개혁법 2월 처리를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위례 신도시 개발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는 오직 단 한 사람, '이재명 죽이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며 "정치 검찰의 표적 수사, 조작 기소, 증거 날조, 진술 회유에 대한 천인공노할 행태가 분명히 드러났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법왜곡죄,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법안에 대해 "사법개혁 역시 반드시 완수하겠다. 가장 빠른 시간 안에 2월 임시국회에서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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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영 특검 첫 출근... "3대특검, 국민 기대 못미쳐…끝까지 책임 물어야"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 특별검사로 임명된 권창영(사법연수원 28기) 특검이 "내란·계엄에 가담한 행위에 대해 철저한 사실규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권 특검은 6일 서울 중구 법무법인 지평으로 출근하면서 "3대 특검이 출범 후 소기의 성과를 거뒀지만, 여전히 국민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권 특검은 "엄정한 법리 적용을 통해 공소사실과 적용 범죄를 특정하고 끝까지 책임을 묻는 게 정의 실현을 위해 필요하다"며 "정의가 강물처럼 흐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2차 종합 특검이 '재탕 특검' 아니냐는 지적에는 "기존 특검을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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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 6월 지방선거 예비후보 자격심사 돌입, 2차 신청 쇄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변성완)이 오는 6월 3월 치러질 제9회 지방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를 본격 가동하며 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마감된 1차 예비후보 자격심사 신청에는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비례대표 의원 출마를 희망하는 신청자 180여명이 몰렸다.지난 2일부터 시작된 2차 신청에도 현재까지 100명이 넘는 후보자가 신청하는 등 지방선거 출마 희망자들의 도전이 쇄도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는 최근 잇따라 회의를 갖고 1차신청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적격과 부적격, 정밀 심사 등의 결정을 내렸다.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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