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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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전국 최초 '엣지형 AI 선별관제시스템' 도입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엣지형 AI 선별관제시스템’을 도입해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AI 카메라가 현장에서 영상을 직접 분석한 뒤 선별된 정보를 관제센터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범죄·재난 등 비상상황 대응 속도와 관제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AI 선별관제시스템’은 관제요원의 육안 중심 모니터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CCTV 영상 내 사람과 차량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험 상황과 이상행동(배회, 쓰러짐, 침입, 폭행 등) 발생 시 관제요원에게 즉시 표출해주는 시스템이다. 구는 2023년 방범용 CCTV 100대에 선별관제시스템을 처음 도입한 이후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현재 전체 방범용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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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7년 예산에 편성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진행
구로구가 2027년 예산에 편성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실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구가 이를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로 공모 접수 후 최종 선정되는 사업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된다.이번 주민참여예산 사업 규모는 총 20억원으로 대상은 구로구 내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또는 지역 발전을 위한 모든 사업으로 사업 범위에 따라 구 공통사업과 동 지역사업으로 구분된다.구 공통사업은 구정 전반 또는 2개 동 이상에 걸친 사업으로 일반사업의 경우 1.5억원 이하, 프로그램(행사성) 사업은 1,500만원 이하의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동 지역사업은 단일 동의 현안 사업 또는 동별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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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금천구는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노후화로 인해 부식됐거나 설치가 불량한 옥외광고물은 태풍, 장마, 집중호우 등의 풍수해로 인해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중점 점검 지역은 시흥대로, 남부순환로, 독산로 등 관내 주요 도로와 학교 반경 300m 이내다. 점검 대상은 벽면에 설치한 간판, 돌출 간판, 옥상 간판, 지주이용 간판, 현수막 게시시설 등이다.2인 1조로 구성된 전문가가 육안과 장비를 활용해 점검한다.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지적 사항이 발견되면 시정 명령을 통해 6월 말까지 보수·보강 등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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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년 제7회 소셜 벤처 스케일업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성동구는 2026년 제7회 소셜벤처 스케일업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성동구가 한국사회혁신금융㈜(대표 이상진)과 함께 관내 성장가능성 있는 소셜벤처기업을 선발하여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과 투자 유치 컨설팅, 데모데이 개최, VC 연계 지원까지 진행한다.본 프로그램은 2020년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19개 소셜벤처기업이 참여해 현재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거나 대기업과 협업을 추진하는 등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중 소리를 보는 통로, 딥비전스 등은 실제로 투자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특히 참여기업들은 ‘IR을 평가받으며 피칭역량을 높일 수 있었고, 객관적인 의견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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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우수기관선정
광진구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3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품질관리 △데이터기반행정 운영실태를 점검했다.구는 이번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전년도 점수인 90.34점보다도 오른 90.61점을 받았다. 특히 메타데이터 기반의 데이터 개방계획을 수립·이행하고 개방데이터에 대한 이용자 지원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데이터 품질 관리 영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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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코스피상장 99사 자사주 36조 소각…주주환원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상임부의장 안도걸 국회의원(광주 동남을)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기에 앞서 이미 자사주 소각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지난해 코스피 상장기업 중 자사주를 소각한 기업은 134개사로 2024년 75개사 대비 78% 늘어났다. 자사주 소각 규모 역시 같은 기간 13.4조원에서 20.3조원으로 51% 증가했다는 것이다.작년 하반기부터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이러한 흐름은 더욱 가속화됐다. 올 1분기 기준 자사주 소각을 공시한 코스피 상장기업은 99개사, 소각금액은 36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기업은 86%, 소각금액은 271% 급증했다. 이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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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마감…총 15개 작품 제출돼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민기)는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작품 접수를 지난 17일 마감한 결과 총 15개의 공모 작품이 접수됐다고 20일 공표했다.요번 국제공모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향후 개별 건축 설계공모 및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종합공간계획의 기준과 체계를 마련키 위해 기획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앞서 국회사무처는 기획예산처와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하고,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위원회, 설계공모 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공모 절차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올해 1월 27일 공고 이후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국내외에서 손꼽을 만큼 두드러지는 유수의 건축·도시·조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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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남도의 맛을 세계기준으로…한국한식대학교 설치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이 20일 한식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한국한식대학교 설치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민형배 의원은 “지금 세계는 K-컬처를 통해 한국을 만나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언제나 우리 음식이 있다”며 “한식은 더 이상 유행이 아닌 산업이자 국가 경쟁력”이라고 힘줘 말했다.요번 법안에 따르면 한국한식대학교는 농림축산식품부 소속 특수법인 대학으로 설립돼 본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두게 된다. 국가와 공공기관의 지원 아래 교육·연구·산학협력을 통합한 한식 전문 고등교육기관으로 운영될 계획이다.민 의원은 이번 법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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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량 강동구청장 예비후보, 주거·일자리·문화 3대 벨트 공약 발표...GTX-D·AI클러스터 핵심
강경량 강동구청장 예비후보가 강동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공약인 3대 벨트와 4대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강 후보는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과 경찰대학장을 거치며 30여 년간 쌓은 행정 역량을 오직 강동 발전을 위해 준비했다"며 25년 강동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3대 벨트 중 명품 주거벨트는 구청 내 도시정비 정보·컨설팅 센터 설치와 국토교통부·서울시 핫라인 구축으로 재건축·재개발을 빠르게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시가지에는 공공 관리사무소를 도입해 주거 환경을 밀착 관리한다.일자리 벨트에서는 강동일반산업단지에 피지컬 AI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중앙보훈병원 등과 연계한 의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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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E등급 공동주택 안전관리 방안 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은 지난 17일, 국토안전교육원 김천교육장에서 지방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E등급 공동주택 및 출렁다리 안전관리 매뉴얼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6일, 개최된 설명회는 신규 제정된 ‘E등급 공동주택 안전관리 매뉴얼’과 현장 점검 사례 등이 반영된 ‘출렁다리 안전관리 매뉴얼’ 개정본을 지방정부 담당자들에게 소개하고, 지방정부가 E등급 공동주택과 출렁다리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등급 공동주택 안전관리 매뉴얼에 대해서는 '시설물안전법' 의무사항, 안전조치 방안 및 거주민 지원 방안 등을 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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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규, 스피드온배 대상경정 첫 정상 등극
올해 첫 대상경정의 주인공은 박원규(14기, A1)다. 지난 16일, 박원규는 스피드온배 대상 경정 결승전에서 강력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개인 통산 스피드온배 첫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동시에 거머쥐며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큰 대회에서 유독 아쉬움이 따랐던 박원규다. 지난 시즌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 대회에서 준우승, 연말 그랑프리에서 3위에 머물며 번번이 정상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는 달랐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앞세워 결국 시즌 첫 대상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지난 16일, 14경주로 열린 결승전, 가장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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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 ‘경륜 최다승’ 새 역사 눈앞
한국 경륜의 기록 제조기 정종진(20기, SS, 김포)이 또 하나의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는 현재 통산 555승으로 종전 최다승 기록인 홍석한(8기, A3, 인천)의 558승에 단 3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르면 다음 달 이 기록을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정종진은 이미 지난해 5월, 역대 최단기 500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우며 한국 경륜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당시 613경주 만에 500승을 달성하며, 홍석한의 기록보다 180경주나 빠른 압도적인 페이스를 보여줬다. 그리고 불과 1년여 만에 이번에는 최다승 기록 경신이라는 또 다른 역사에 도전하게 됐다. 2013년 20기로 데뷔한 정종진은 14년간 꾸준한 성과를 쌓아왔다. 화려한 아마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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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거제시의원 송태완 후보, '노동자의 생명을 앗아간 대체차량, 공권격은 책임을 피할 수 없다'
진보당 거제시의원 송태완 예비후보는 4월 20일 '노동자의 생명을 앗아간 대체차량, 공권격은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송태환 후보는 "화물연대 CU진주물류센터 파업 현장에서 대체차량에 의해 노동자가 사망하고, 두 명의 노동자가 중상을 입는 참담한 사고가 발생했다.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싸우던 노동자(서광석 조합원)가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 앞에 깊은 슬픔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이어 "이번 비극은 결코 우연한 사고가 아닙니다. 파업을 무력화하기 위해 투입된 대체차량, 그리고 그 진출입을 사실상 방조·협조한 공권력이 만들어낸 예고된 참사이다.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 행사인 파업 현장에 공권력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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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장종태의원 등 12인,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장종태의원 등 12인은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에 따르면 쪽방상담소는 노숙인복지시설의 한 종류로서 쪽방 밀집지역에서 쪽방에 거주하는 노숙인 등을대상으로 상담, 지역공동체 일자리, 보건의료, 문화교육 프로그램, 화재안전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그런데 ‘상담소’라는 명칭으로는 상담 외에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인식을 주기에 한계가 있으므로, 쪽방에 거주하는 노숙인 등으로 하여금 쪽방상담소가 상담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 등에 필요한 서비스도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라고 충분히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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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정호의원 등 13인,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정호의원 등 13인은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정부는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주와 소속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국가가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그런데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고용보험료와 국민연금보험료만을 지원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산재보험료는 지원 범위에서 제외되어 있다. 사업장 규모가 영세할수록 보험료 부담이 실질적으로 높아지는 구조하에서 다른 사회보험과 마찬가지로 산재보험료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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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문진석의원 등 10인,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문진석의원 등 10인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축법'을 위반한 전세사기피해주택등을 매입하여 피해자를 구제하려는 경우 해당 건축물의 양성화 여부에 대한 건축위원회의 사전심의를 통과해야 한다.최근 김포시에서 사전심의 부적합 통보를 받은 건축물들은 지구단위계획상 5가구 이하의 다가구주택만 지을 수 있는 지역에서 건축주가 10가구 이상으로 ‘방 쪼개기’를 한 경우로, 도시계획사업의 시행에 현저한 지장이 있는 점이 문제되었는데, 지구단위계획에도 불구하고 일정한 요건 하에 한국토지주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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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하천·계곡 불법점용 실태조사’ 경산시와 첫 사업 착수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국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실태조사를 지원한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17일 경상북도 경산시 일원을 대상으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설치, 무단 점용 등 위법 행위 근절을 위한 실태조사 사업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최근 국민 안전과 공공자산 보호를 위한 정부 정책에 발맞춰 한국국토정보공사의 공간정보 기반 조사·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추진됐다.특히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이번 실태조사에서 ▲공간정보 기반 불법 점용 의심 지역 탐지·드론 및 지적정보 연계를 통한 점용 현황 분석 ▲현장 측량 확인 및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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