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평가는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관된 이후 처음 실시된 것으로, 한국전력기술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자원공사 등 공기업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전력기술은 기관장과 상임감사를 중심으로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한 점과 자체감사기구가 리스크 기반 감사체계를 운영하며 조직 내 취약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한 점 등을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윤상일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는 "이번 결과는 내부통제체계 구축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공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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