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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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세대재단, 가족 독도캠프 150가족 모집… 10~11월 3차례 운영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가족 단위로 독도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캠프를 마련한다.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10월과 11월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씩 세 차례 열리는 ‘가족과 함께하는 독도캠프’에 150가족이 참여하며 참가비와 숙박·식사를 모두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5차는 10월 2~3일, 6차는 10월 23~24일, 7차는 11월 20~21일 진행된다. 각 차수에는 50가족씩 참여하며 전체 참가 규모는 약 520명이다.캠프에서는 독도의 역사와 의미를 알아보는 ‘독도 이야기’와 대형 퍼즐·놀이를 활용한 ‘독도 운동회’가 진행된다. 팝페라 공연을 즐기는 ‘독도 축제’와 브레이크댄스, 독도 댄스교실을 결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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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키즈 비엔날레’ 운영… 어린이 흙·도자 체험 마련
한국도자재단이 어린이와 가족이 흙과 도자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한국도자재단은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천·광주·여주에서 열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에 어린이 특별 프로그램 ‘키즈 비엔날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키즈 비엔날레’는 9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클레이플레이 교육체험실 일대에서 진행된다.‘얼스 플레이랩(EARTH PLAYLAB)’을 주제로 비엔날레의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흙놀이와 도자·공예 체험으로 풀어낸다.흙을 자유롭게 만지는 ‘상상 흙창고’, 지역 공예작가가 참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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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테이스티광장’ 9월 참가자 모집… 버려진 자원으로 먹거리 만든다
경기도가 자투리 식재료와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도민들이 자원순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경기도는 9월 12일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테이스티광장’ 프로그램을 열고 5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폐플라스틱 화분과 커피박 배양토로 허브를 심고 식빵 자투리를 러스크로 만드는 등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먹거리와 생활용품으로 바꾸는 체험을 한다. 과일을 활용한 수제잼 만들기도 진행된다.블루멜로우 색변 티를 시음하고 허브로 다회용 티백을 만드는 과정도 마련됐다. 단순한 음식 만들기를 넘어 자원 활용과 식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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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간정원 등록 확대… 9월 신규 2곳 현장심사
경기도가 지역의 특색 있는 정원을 발굴해 도민이 가까운 곳에서 정원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늘린다.가평군과 여주시 등 도내에 등록된 민간정원은 현재 6곳이며, 신규 등록을 신청한 ‘석정원’과 ‘수플바바’가 심사를 통과하면 8곳으로 늘어난다고 경기도가 24일 밝혔다.두 정원은 9월 중 현장심사를 받는다. 정원 분야 전문가들이 현장을 찾아 조성과 관리 상태, 등록기준 충족 여부 등을 살핀 뒤 최종 등록 여부를 결정한다.현재 등록된 민간정원 중에는 가평군 ‘타샤의정원251’과 여주시 ‘우리의 꿈’처럼 외부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은 사례가 있다. ‘타샤의정원251’은 2024년 ‘대한민국 민간정원 30선’에, ‘우리의 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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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위기 대응망 촘촘하게 구축… 발견부터 사후관리까지 기관 협력
경기도가 청소년 위기 상황에 대한 지역 단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보건·경찰·상담기관의 협력을 강화한다.경기도는 학교 안팎의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찾아 상담·치료로 연계하고 자살 시도 이후 회복과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공동 대응체계를 마련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경기도는 24일 도청에서 ‘제1차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를 열었다.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해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도자살예방센터,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대응체계와 정보 공유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청소년 위기의 양상이 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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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송회 의원, 정비사업 초기 지원 강화 주문… 주민 판단정보 확대
경기도의회 장송회 의원이 재개발·재건축과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의 초기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지원 강화를 요구했다.장송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 노후신도시정비과 업무보고를 받고 사업성뿐 아니라 추정분담금과 공사비 변동 가능성, 단계별 소요기간 등을 주민들이 사업 초기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정비사업은 추진 기간이 긴 데다 공사비와 부동산시장 변화에 따라 주민 부담과 사업성이 달라질 수 있다. 장 의원은 이런 변수를 주민들이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야 사업 추진 여부와 방식에 대한 판단도 가능하다고 지적했다.경기도는 재정비 컨설팅과 찾아가는 정비학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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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권보호전담관 현장 대응 지원… 교권·학생인권 함께 존중
경기도의회가 교육활동 침해와 학교 갈등에 대응하는 교권 보호 지원체계 강화에 나섰다.경기도의회는 교원이 민원과 분쟁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교권보호전담관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2일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발대식’을 열었다. 김현덕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은 명예교권보호전담관으로 참석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교권보호전담관은 악성·특이 민원과 교육활동 침해 등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에 대응하고 교원이 관련 문제를 혼자 떠안지 않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장 사안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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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시군 손잡고 지역교육 현안 해법 찾는다… 권역별 협력과제 발굴
경기도교육청이 교육지원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별 교육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협력체계를 마련한다.경기도교육청은 25개 교육지원청과 31개 시·군이 지역 특성에 맞는 협력과제를 직접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논의하는 ‘권역별 벽깨기 조찬 간담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첫 간담회는 24일 안산교육지원청에서 서부권역 8개 시·군 단체장과 6개 지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학교복합시설과 학교시설 개방을 비롯해 학생 통학 여건, 돌봄과 지역자원 연계 등 현안을 놓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AS 경기 문예체 교육’ 활성화와 폰-프리, 독서교육 등 지역별 교육 현안도 논의 대상에 포함됐다. 교육청이 일률적인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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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청년 취업준비 단계별 실습 지원… 직무 설정부터 모의면접까지
인천대학교가 청년들이 채용 과정에 맞춰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취업 지원에 나섰다.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목표 직무와 기업을 정한 뒤 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 작성과 면접까지 단계적으로 준비하는 ‘2026년 하반기 채용 대비 2주 취업 완성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첫 과정인 원데이 취업캠프에는 지난 18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7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강점과 경험을 정리한 뒤 이를 바탕으로 목표 직무와 기업을 구체화하고 지원서와 포트폴리오를 직접 작성했다.채용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도 다뤘다. 황인 hy 경영기획부문 디지털카운셀러팀 과장은 ‘2026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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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소년 영어 탐구로 지속가능 미래 해법 찾는다… 81명 참여
인천시교육청이 청소년의 영어 소통과 글로벌 현안 탐구를 연결하는 학습 기회를 마련했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열린 ‘2026 영어 스피킹 프로그램 전문가 세션’에서 중·고등학생 81명이 지속가능발전목표(SDG)와 인공지능의 사회적 활용 사례를 탐구했다고 밝혔다.학생들은 SDG 6·7·9·11을 학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인공지능(AI for Good)’ 전문가 특강을 들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발전 사례도 살폈다.멘토-멘티 활동에서는 팀별 연구 주제를 구체화하고 오는 11월 ‘K-SDGs 청소년 포럼’에서 발표할 영어 내용을 다듬었다. 대학생 멘토와 연구 방향도 논의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외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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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탐구학습으로 수업·평가 바꾼다… 교원 100여 명 설계 역량 강화
인천시교육청이 학생의 탐구와 사고 과정을 수업과 평가에 연결하는 교과 설계 역량 강화에 나섰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2026 개념 기반 탐구학습 수업·평가 설계 연수’를 통해 성취기준과 핵심 개념을 탐구질문·학습활동·평가과제로 연결하는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중·고등학교 교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원들은 2학기 수업 단원을 활용해 성취기준과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탐구질문을 만들고 학습활동과 평가과제를 연계하는 설계안을 직접 작성했다.오전에는 개념 기반 탐구학습의 원리와 수업·평가 설계 방향을 다루고, 오후에는 실제 수업 단원을 적용한 실습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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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IB 과목별 수업·평가 설계 역량 강화… 320여 명 심화 연수
인천시교육청이 교원들의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 실행 역량을 높이는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수업·평가 설계 지원에 나섰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2~23일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2026 국제 바칼로레아(IB) DP 과목별 수업·평가 설계 심화 연수’를 열고 IB 월드스쿨과 후보학교 교원 320여 명과 과목별 수업 및 평가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인천을 포함해 경기, 충남, 충북, 전남광주, 전북, 경북, 제주 등 8개 시도교육청 소속 교원이 참여했다. 국어·영어·역사·경제·수학·물리학·화학·생물학·연극 등 IB DP 과목별로 교육과정을 살펴보고 실제 수업 설계 방향을 논의했다.교원들은 학생의 질문과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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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권별 시설 수요 파악해 2045년 도시계획에 반영… 시민 의견 상시 수렴
인천시가 시민이 실제 생활권에서 필요로 하는 시설과 지역별 수요를 도시계획에 반영하는 체계를 마련한다.인천시는 생활권별 시설 이용과 수요를 조사해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생활권계획’ 수립과 생활기반시설(SOC) 투자 검토에 활용한다고 밝혔다.첫 조사에서는 시민들이 거주 지역에서 이용하는 시설과 앞으로 필요한 시설을 파악한다. 공원과 도서관을 비롯해 문화·체육시설, 주민센터, 복지시설, 학교, 공영주차장, 보건소 등 생활과 밀접한 시설이 조사 대상이다.인천시는 조사 결과를 생활권 단위로 분석해 지역별 시설 이용 특성과 수요를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생활권 발전전략과 생활기반시설 공급 및 투자 우선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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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후차 400대 조기폐차 추가 지원… 5등급 차량 올해 종료
인천시가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의 조기폐차를 지원하는 추가 사업을 추진한다.인천시는 9월 1일부터 잔여 예산 약 12억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등 약 400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배출가스 5등급 차량과 4등급 경유차가 대상이며,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와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도 포함된다.5등급 자동차는 올해가 조기폐차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해다. 건설기계 5종을 제외한 5등급 자동차 지원이 2026년 종료되며, 대상 차량을 6개월 이상 보유한 경우에만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차량 구매에 따른 2차 보조금 기준도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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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상륙작전 76주년 기념주간 운영… 추모·교육·시민참여 이어져
인천시가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기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인천시는 대한민국 해병대사령부와 함께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인천 전역에서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기념주간은 ‘함께 지킨 자유, 평화도시 인천’을 주제로 참전용사와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행사뿐 아니라 역사교육과 시민 체험, 문화행사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기억과 감사’, ‘역사와 미래’, ‘교류와 공감’을 세 축으로 프로그램을 나눠 세대와 시민이 역사적 의미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추모행사는 인천상륙작전과 직접 연결된 현장에서 진행된다. 9월 11일 월미공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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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와 제주대학교 일원에서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이동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2026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서비스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테크노파크와 JDC가 체결한 업무대행 협약을 기반으로 추진한다.JDC는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고 실제 도로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 실증을 진행한다.이용자는 QR코드를 통해 자율주행차 호출 전용 웹페이지에 접속한 뒤 출발지와 도착지, 승차 인원 등을 설정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제주첨단과학기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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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 경계선 지능 청년 직업훈련 장비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울산 지역 경계선 지능 청년의 사회 진입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훈련에 필요한 장비와 물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계선 지능 청년들이 실제 직무와 유사한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업무를 익히고 사회적 소통과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직업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했다.경계선 지능인은 일반적으로 지능지수(IQ) 71~84 수준의 인지 특성을 보이는 사람으로, 장애인 등록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장애인 복지와 고용서비스 등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지원 물품은 진공포장기, 소독기, 밀봉기, 작업대와 의자, 3차원 인쇄 전사기, 재단기, 운반 수레, 작업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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