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첫 주자로 나선 김 전 총리는 7일 정부가 추진 중인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을 주제로 국회 열리는 토론회에 참석한다.
출마 전후로 줄곧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지원 역할을 강조한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 지원안 마련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말 호남권 당심잡기에 나섰던 정 전 대표도 출마선언 조율한 가운데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청와대가 발표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전 대표는 "반도체 부지 광주 군공항 부지 확정을 환영한다"며 "당정청과 지방정부가 원팀으로 협력 지원하고 메가 특구에 필요한 입법도 속전속결로 처리하겠다"고 했다.
송 의원 역시 8일 출마 선언을 하며 이와 관련한 메시지를 제안할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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