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취임 후 처음으로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서울공항에서 강훈식 비서실장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등의 환송을 받으며 출국한 이 대통령은 오후 앙카라에 도착해 곧바로 IP4 국가 대표들과의 소인수회담을 하며 일정에 들어간다.
이후 이 대통령은 정상회의 공식 행사 중 하나인 나토 방위산업포럼에 참석, '공동의 가치, 더욱 강한 산업기반'을 주제로 한 세션 기조발언을 한 뒤 저녁 환영 만찬 등에 참석한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지난 G7 정상회의에 이어 또 다시 현지에서 대면이 가능할지도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9일부터는 몽골에서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