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최인호 사장은 집중호우·태풍 대비 침수 방지 시설 정비 상태와 배전함(누전 사고 예방)을 점검하고, 신속한 공사 재개를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최 사장은 “사업장이 분양보증 사고로 공사가 중단됐던 곳인 만큼, 차질 없는 잔여공사를 위해 공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해 무사고 현장을 조성해 줄 것”이라며 “HUG는 신속한 보증 이행을 통해 입주 예정자들이 하루빨리 새 보금자리에 입주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