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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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횡성군이 민방위 대원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9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횡성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1~2년차 민방위 대원과 기술지원대원 357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과정은 민방위 기본을 시작으로 재난안전과 화생방, 응급처치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됐다.최윤정 횡성군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 대원의 재난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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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학교 찾아가는 인성디딤돌 교육 운영
서울 용산구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12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맞춤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인성디딤돌 교육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용산구에 따르면 인성교육 전문기관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신입생과 재학생의 새 학기 적응을 돕고 자기이해와 타인이해, 의사소통 등 기초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한다. 교육은 초등 저학년은 새로운 환경과 친해지기와 공감 및 감정표현, 배려와 실천을 중심으로 다루며 고학년은 감정 인식과 조절, 소통과 갈등 해결을 주제로 한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건강한 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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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2000가구 지원
서울 영등포구가 여름철 냉방비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영등포구에 따르면 올해 지원 규모는 2000가구이며 에코마일리지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다. 구는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치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영등포구 환경과장은 “에너지 절약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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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6년 개별주택가격 결정 공시
서울 서초구가 오는 30일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하고 다음 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서초구에 따르면 공시 대상은 단독 및 다가구주택 등 총 4961호이며 올해 주택가격은 지난해 대비 평균 5.63% 상승했다. 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와 구청 재산세과, 동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서초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세금 및 부담금과 직결되는 요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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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다산성곽길 감성가로 조성 공사 착공
서울 중구가 한양도성 남산구간인 다산성곽길을 감성가로로 새롭게 단장하는 공사에 착공했다고 29일 밝혔다.중구에 따르면 정비 구간은 다산성곽길 초입부터 다산팔각정까지 약 1050m이며 공사는 6월 말 완료될 예정이다. 구는 성곽 조망과 보행을 방해하는 수목을 정비하고 남산 자생 초화류를 식재할 계획이다. 울퉁불퉁했던 판석 산책로는 걷기 편한 보도로 재포장하고 각자성석 위치를 바닥에 표시해 역사적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중구 관계자는 “다산성곽길의 역사적 가치를 지키면서 주민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걷고 머물 수 있는 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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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꿈새김판 여름편 문안 공모전 개최
서울시가 여름의 더위를 잊게 해줄 시원하고 청량한 글귀를 주제로 2026년 여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4월 29일부터 5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공모전은 거주지역과 나이에 관계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글 30자 이내 창작 문안을 1인당 3개까지 응모할 수 있다. 최종 5개의 수상작이 선정되며 각 수상자에게는 4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6월 말 꿈새김판에 게시된다.강선미 서울시 홍보담당관은 “시민들이 지치지 않고 시원하고 청량한 기운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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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4월 클린데이 대청소 실시
서울 용산구가 도심 환경 정비와 자원 재활용 인식 제고를 위해 28일 주요 상권과 도로, 16개 동 전역에서 4월 용산 클린데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용산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통반장과 직능단체, 유관기관,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경리단길과 용리단길,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해방촌, 용마루길 등 주요 관광지 주변을 집중 청소했다. 또한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1인당 1개 종량제봉투 줄이기 캠페인이 함께 진행됐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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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법률 특화 인공지능 서비스 전면 확대
서울 강동구가 법률 특화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 대상을 전 부서로 확대하고 직원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강동구에 따르면 구는 2025년 법률 특화 인공지능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올해부터 소송 실무자 중심에서 법률 검토가 필요한 전 부서로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인공지능 환각 현상에 대비해 실무 변호사가 직접 강의하는 교육을 진행했으며 인공지능이 인용한 판례와 법령을 공신력 있는 자료와 교차 검증하는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가르쳤다.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첨단 기술 활용 역량과 행정 신뢰를 함께 높여 주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강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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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년 협치회의 열린분과원 모집
서울 성동구가 지역사회 주요 현안 해결과 민관 협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성동구 협치회의 열린분과원을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성동구에 따르면 열린분과원은 민관 협치 체계 강화를 위해 운영되며 성동구에 거주하거나 성동구 소재 직장 및 학교에 소속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올해는 약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 분과는 소통협력분과와 지속가능분과, 행복복지분과 등 총 3개다.성동구 관계자는 “열린분과원 활동으로 주민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모여 지역사회의 미래를 결정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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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거동 불편 어르신·장애인 이·미용 서비스 지원
서울 성동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65세 미만 뇌병변 및 지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성동형 통합돌봄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성동구에 따르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서비스는 가정방문형과 기관연계형으로 병행 운영된다. 대상자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 이용료를 차등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회당 2만4000원의 이용료가 전액 지원된다. 기초연금 수급자는 80%를 지원받아 본인부담금 4800원으로 연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성동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가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심리적 위안과 일상의 활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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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현장 체험교육 지원 강화
서울 동대문구가 학생들의 교실 밖 현장 체험교육 지원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동대문구에 따르면 구는 국제대면교류와 해외 자매도시 탄소중립 교육, 국내 자매도시 창의융합 교류, 생태스포츠교육, 숙박형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등 5개 사업에 총 6억원 이상의 교육경비보조금을 편성했다. 중학생 국제대면교류 프로그램은 7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숙박형 현장체험학습비는 학교별 지정 1개 학년 학생 전원에게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김기현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아이들이 직접 세상과 만나고 부딪히며 배우는 경험은 교실 수업만큼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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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찾아가는 동물사랑 학교 운영
서울 광진구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총 40개소의 만 5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동물보호 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광진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어린 시절부터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는 가치관을 형성하고 반려동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전문기관이 신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며 동물의 행동언어 이해와 존중 기반 소통 방법, 산책 중 강아지 대처법, 반려동물 책임감 등을 가르친다.광진구 관계자는 “아이와 동물이 모두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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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봄이와 쓰담’ 환경정화 활동 및 나눔 실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4일, 광명스피돔 일대에서 ‘봄이와 쓰담’ 행사를 개최하고 환경정화 활동과 기부금 전달식을 함께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쓰담 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는 의미의 친환경 실천 활동으로, 이날 행사에는 경륜경정총괄본부와 자회사인 한국체육산업개발 임직원 1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광명스피돔 페달 광장을 출발해 인근 산책로와 목감천 및 도덕산 일대 등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봄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환경 개선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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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스피돔, 실내 스포츠 축제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대회’ 성황리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5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대회’가 시민과 스포츠 동호인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9일,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돔 경륜장인 광명스피돔 실내 공간을 활용해 진행된 이색 스포츠 행사로, 25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실내 환경에서 펼쳐지는 오리엔티어링 특유의 색다른 재미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 참가자들은 광명스피돔 내부 곳곳에 설치된 지점(컨트롤 포인트)을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찾아가는 방식으로 경기에 참여했다. 길 찾기 능력과 체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오리엔티어링 특성상 참가자들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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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마을교육자치회 ‘풀꽃지기’, 19개 기관과 통합 교육·복지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맞춤형 업무 협약 체결
천왕마을교육자치회(풀꽃지기)는 지난 28일, 구로구 내 19개 주요 유관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풀꽃지기 상호협약’ 서명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구로구 아동·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에게 통합적인 교육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을 교육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한 기관 간의 연계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천왕마을교육자치회 소속 19개 참여 기관 대표들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동체 성장을 위한 협조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 교육·복지·상담 아우르는 ‘촘촘한 지원망’협약서의 주요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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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문진석의원 등 10인,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문진석의원 등 10인은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9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발부담금은 개발사업에 따른 지가 상승분을 환수하기 위해 1990년도입된 제도로서, 그간 정부는 경기 상황 등을 고려하여 한시적으로 감면 조치를 시행해 온 바 있다.최근 건축 인허가 감소와 미분양 누적 등 건설경기 위축이 지속되고 있어, 개발사업 여건을 개선하고 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정부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신규 사업장에 대하여 개발부담금을 감면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으나, 법률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실제 감면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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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부승찬의원 등 10인, 군사기밀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부승찬의원 등 10인은 군사기밀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9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군사기밀의 지정 원칙을 규정하고 있으며, 군사기밀을 취급하는 자가 군사기밀의 표시, 고지나 군사기밀의 보호에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그런데 군사기밀의 지정은 비밀 보호의 전제가 되는 행위로서, 군사기밀의 취급 이전 단계에서 군사기밀에 해당하는 사항이 적시에 군사기밀로 지정될 필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군사기밀의 지정과 불이행에 대한 제재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이에 군사기밀은 결재선상의 최초 지정권자가 최초 생산 시부터 표시ㆍ고지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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