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챌린지는 경주경찰서가 '배려하는 교통문화, 함께하는 안전실천'을 슬로건으로 추진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김 사장은 주낙영 경주시장의 추천을 받아 참여했다.
김 사장은 이날 '안전벨트 ON, 신호위반 OFF, 헬멧착용 ON, 음주운전 OFF'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역 주민과 임직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지역사회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한수원 임직원들도 경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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