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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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5월 청렴 공감의 달 운영
충북 보은군이 공직사회 청렴 의식 확산과 자율적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5월 한 달을 청렴 공감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보은군에 따르면 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사 내 청렴 노래 방송과 청렴 배너 설치, 청렴 연극 및 부패방지 교육, 홍보물 배부,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청렴연극과 부패방지 교육은 5월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청렴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 행정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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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세계노동절 제136주년 기념행사 개최
충주시가 2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세계노동절 13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충주시에 따르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각 지역 기관단체장과 노동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노사관계 구축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14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주요 수상자로는 한기곤 씨가 대통령 표창을, 장철훈 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김진석 충주부시장은 “노동의 가치가 정당하게 평가받고 노동자의 권익이 충분히 보호받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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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마을금고·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협약
충북 괴산군이 괴산새마을금고, 괴산신협 등 2개 금융기관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괴산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보조사업자는 군 금고인 농협뿐만 아니라 인근 새마을금고와 신협에서도 보탬e와 연계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보조사업자들이 가까운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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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충북 보은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관내 16만520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 공시하고 이의신청을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보은군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약 0.56% 상승했다.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나 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김인식 보은군 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라며 “기간 내 지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이의신청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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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SK하이닉스와 영유아 디지털 교육 지원
청주시는 29일 SK하이닉스가 지역 영유아 대상 인공지능 코딩 교육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청주페이를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청주시에 따르면 기탁된 청주페이는 청주시 아이랑 놀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I 코딩로봇 129대 구입에 사용된다. 시는 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린이집에 로봇을 순환 대여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은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민관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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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영농 일손 돕기 및 꽃길 조성 활동 펼쳐
충북 괴산군이 연풍면 사과 농가 일손 돕기와 청안면 꽃길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괴산군에 따르면 연풍면은 29일 일손이 부족한 중리마을 사과 농가를 찾아 사과꽃 따기 작업을 벌였다. 청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도 같은 날 상징탑과 부흥교차로 교통섬 일원에 맨드라미와 코스모스, 백일홍을 심었다.김현용 연풍면장은 “바쁜 영농철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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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토마토뿔나방 방제사업 추진
논산시가 토마토 재배 농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토마토뿔나방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논산시에 따르면 토마토뿔나방은 외래 검역 해충으로 잎과 줄기, 과실을 가해해 경제적 피해를 준다. 일반 재배 농가에는 등록 약제인 캡틴과 토리치 2종을 지원하며 친환경 인증 농가에는 교미교란제와 친환경 방제물품을 공급한다. 전체 농가에는 예찰 트랩을 함께 배부해 해충 유입을 조기에 확인할 계획이다.논산시 관계자는 “토마토뿔나방은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방제 자재 지원과 현장 기술 지도를 병행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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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청년정책 평가 전국 1위
충청남도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5년 청년 정책 추진 실적 평가에서 17개 광역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충청남도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청년 삶 개선도와 청년 삶 반영도, 청년 참여 및 소통 성과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도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도지사와 청년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하며 청년 의견 반영률을 2024년 74%에서 지난해 98%로 끌어올렸다. 또한 풀케어 돌봄 정책 추진으로 도내 합계출산율이 2024년 0.88명에서 지난해 0.95명으로 상승했다.남성연 충청남도 청년정책관은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 것이 주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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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7 섬비엔날레 협업 과제 논의
충남도가 29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2026년 제3차 공공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7년 섬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업 과제를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홍보를 위한 섬비엔날레 수도권 팝업 스토어 운영과 인공지능 활용 홍보 영상 제작, 섬비엔날레 기간 연계 충남투어패스 운영, 사진전 개최 등이 논의됐다.이경성 충남도 문화정책과장은 “섬비엔날레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내 아름다운 섬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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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준공식 개최
아산시가 29일 신정호정원 일원에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아산시에 따르면 달빛누리교는 총연장 275m, 폭 4m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105억원이 투입됐다. 조류 서식지 보호시설과 꼬리명주나비 서식지 등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됐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달빛누리교가 시민 일상에 쉼과 여유를 더하는 힐링 공간이자 전국에서 찾는 생태·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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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개별주택가격 결정 공시
충남 계룡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296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했다고 30일 밝혔다.계룡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98% 상승했다.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계룡시청 세무과 및 면동 주민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재조사와 검증,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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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예산군이 2026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군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예산군에 따르면 최우수 공무원에는 예당호 전망대 개장을 통해 관광르네상스 시대 개막에 기여한 김영임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에는 조문경 주무관과 윤주영 팀장이, 장려 공무원에는 김진환 주무관과 장석훈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예산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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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고창군이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고창군에 따르면 이 평가는 전국 30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국민신문고 운영,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0개 지표를 평가했다. 군은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과 민원정비 및 구비서류 감축, 국민신문고 민원의 체계적 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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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위원회 개최
부안군이 29일 산사태 위험이 높은 지역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부안군에 따르면 위원회는 부안군산림조합과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산림공학기술자, 산림기술사 등 산림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신규 지정 대상 10개소와 위험 요소가 해소된 4개소에 대한 심의 안건을 논의했다.김기원 부안군 산림정원과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로부터 군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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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그린바이오산업 선도 행보 가속
익산시가 그린바이오산업 거점 도시 도약을 위해 벤처기업 창업 지원과 첨단기술 기업 협력 모델 발굴, 중앙부처 정책 공조 등 산업 전주기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익산시에 따르면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에서 관련 기업 40여 개사를 대상으로 활성화 사업 협약식과 투자사 밋업 행사가 열렸다. 현장에서는 기업설명회와 함께 기술이전, 특허, 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이 제공됐다. 지난 23일에는 최재용 부시장이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부설 R-GB 연구소를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다.익산시 관계자는 “현장의 혁신 기술이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지역과 국가 산업 경쟁력으로 확장하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 핵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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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만금항신항 현장 교육 실시
군산시가 29일 시청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새만금항신항과 군산항 일원에서 2026년 군산항·새만금항신항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군산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새만금항신항 공사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새만금33센터에서 공사 추진 경과와 공정 진행 상황, 향후 계획 등을 전달받은 뒤 군산항 컨테이너부두를 방문해 항만 운영과 하역 현황을 확인했다.군산시 관계자는 “새만금항신항은 군산시가 실질적인 행정권을 행사해 온 지역”이라며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군산시 귀속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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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시내버스 혼잡노선 예비차량 투입
전주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시내버스 이용객 증가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혼잡 노선에 예비 차량을 탄력적으로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5월 6일 첫 차부터 예비 차량 3대를 활용해 주요 공공기관 경유 노선과 학생 통학 노선에 한시적으로 증차 운행을 시행한다. 165번 노선에는 예비 차량 2대가 투입돼 오전 첨두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 15분에서 7~8분으로 단축된다. 101번 노선에는 예비 차량 1대가 추가 투입돼 배차간격이 25분에서 12~13분 수준으로 줄어든다.김용삼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증차 운행을 시행하게 됐다”라며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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