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는 산업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노하우를 사업장에 적용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교육의 실효성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본선에는 6개 사업장이 참가해 사례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현대트랜시스를 비롯한 5개 사업장이 최우수상(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과 우수상(산업안전보건교육원장상)을 수상했다.
김순영 산업안전보건교육원장은 "우수사례가 더 많은 산업현장 곳곳에 실천의 씨앗이 되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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