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전KPS는 올해 제1차 윤리경영·인권경영위원회를 열고 윤리·인권경영 시행계획과 전략과제, 인권경영보고서를 심의·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전KPS는 그동안 별도로 운영해 온 윤리경영위원회와 인권경영위원회를 통합해 윤리와 인권을 하나의 거버넌스로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경영을 일관된 가치체계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시행계획에는 '투명하고 배려하는 경영'을 기반으로 윤리경영 실천을 확대하고, 인권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인권 의식을 높이는 내용이 담겼다.
한전KPS는 재정경제부 윤리경영 표준모델을 경영체계에 적용해 높은 이행률을 기록했으며, 윤리지킴이 컨퍼런스, CEO 청렴 서한문, KPS Clean-Line 등 윤리·인권경영 활동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윤경포럼에서 2년 연속 '윤리경영 실천 우수기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한전KPS는 그동안 별도로 운영해 온 윤리경영위원회와 인권경영위원회를 통합해 윤리와 인권을 하나의 거버넌스로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경영을 일관된 가치체계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시행계획에는 '투명하고 배려하는 경영'을 기반으로 윤리경영 실천을 확대하고, 인권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인권 의식을 높이는 내용이 담겼다.
한전KPS는 재정경제부 윤리경영 표준모델을 경영체계에 적용해 높은 이행률을 기록했으며, 윤리지킴이 컨퍼런스, CEO 청렴 서한문, KPS Clean-Line 등 윤리·인권경영 활동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윤경포럼에서 2년 연속 '윤리경영 실천 우수기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