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대의원과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권역 투표는 이날부터 이틀간 충남·충북·대전·세종 지역, 29일부터 이틀간 부산·울산·경남(PK) 투표를 진행한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당 대표 후보 3인은 투표 지역인 충청과 PK 지역을 돌며 당심 잡기에 매진하고 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출근 인사에 이어 한화오션 노동조합을 찾아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정 후보는 이날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부인 김정옥 여사와 세종시에 있는 이 전 총리의 묘역을 참배하고 민주당 전통 지지층에 대한 당심을 자극했다.
송영길 후보는 이날 충북 충주의 한 식당에서 충주 지역 당원과 간담회를 열고 대전의 한 치킨집에서 2030 청년들과 '치맥 데이트'도 진행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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