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8일 현지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진 뒤,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참석해 양국 기업 간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자기기에서 활용되는 희토류 등 광물자원이 풍부한 브라질과 공동 협렵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마친 뒤 공동 언론발표에서도 "브라질은 세계적 핵심 광물 보유국으로, 양국 기업 및 기관 간 핵심 광물 공급망의 전 주기에 걸친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경제인협회 류진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포스코 장인화 회장, 대한항공 조원태 회장, 삼성전자 박승희 사장, LG전자 류재철 대표, SK바이오팜 이동훈 대표, 한화오션 정인섭 사장, HD현대의 HD건설기계 문재영 대표, 네이버 최수연 대표 등이 함께 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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