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브라질 기마 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브라질리아의 대통령궁에 도착한 뒤 마중나온 룰라 대통령과 인사를 나눈 뒤 궁으로 입장했다.
양국 정상은 오전 11시 8분부터 오후 1시 28분까지 140분간 소인수·확대회담 등을 가지며 우주 산업과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을 비롯한 7개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대통령은 브라질 최대 도시인 상파울루로 이동해 현지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 등을 이어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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