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폭염과 휴가철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 헌혈 행사'는 한국동서발전이 2004년부터 상·하반기 연 2회 운영하고 있는 전사 헌혈 캠페인이다. 지금까지 25차례 진행됐으며 누적 임직원 참여자는 6천여 명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동해와 당진에 이어 하반기 세 번째 헌혈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한국동서발전은 9월 음성과 11월 울산발전본부에서도 헌혈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폭염과 휴가철이 겹치며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큰 시기에 임직원들의 참여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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