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남준·모경종·전은수 의원 등이 주도한 모두의 민주는 2030 세대를 비롯해 당원과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당 운영에 반영하자는 취지의 여론 수렴 기구다.
이날 창립식에는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친청계 최민희·한민수 후보와 친명계 박선원·서미화 후보 등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당권 주자들 중에선 송영길 후보가 직접 참석하고 김민석 후보는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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