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개에서는 김포금쌀 6톤을 매입해 주요 단체급식장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작업이 이루어졌다. 급식 현장을 활용한 우수 농산물 경험 전달과 함께 지역 상생 캠페인을 지속 연계하며 식자재 유통 및 급식 인프라 기반의 농가 지원 방안을 적용 중이다.
회사 측은 "지역 농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도록 연결했다"며 "우수 농산물 발굴과 메뉴 구성을 통해 상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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