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이날 먼저 서울 마포구 휴 서울 이동노동자 합정 쉼터를 찾아 플랫폼 노동자들과 현장 안전망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이어 오후에는 국회에서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 대입 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를 열고 피해 수험생 보호 및 구제 방안, 원서접수 시스템 운영구조 등 재발방지책을 논의한다.
이와 별도로 정점식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디지털자산거래소 5개 사 대표 등과 현안 논의에 나선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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