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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연휴 독거노인 안전 강화…2만2천여 명 안부 확인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안심서비스 안전관리 체계 강화
안심폰·응급장비 사전 점검과 AI 전화를 활용한 연휴 모니터링 실시
시민 참여로 돌봄 공백 최소화,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지원

2026-02-10 15:14:23

인천시청 전경 / 인천시이미지 확대보기
인천시청 전경 / 인천시
[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광역시는 설 명절 연휴(2월 14~18일) 동안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2만2천여 명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군·구와 33개 수행기관과 협력해 사전 장비 점검과 전화·방문, AI 전화를 활용한 안부 확인을 실시하며, 연휴 동안에도 최소 1회 이상 모니터링을 병행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유준호 인천시 외로움돌봄국장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은 읍·면·동을 통해 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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