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
부산 당감동 가야고가 도로 밑 도로서 화물차 전도사고
1월 13일 오후 4시 22분경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가야고가 밑 도로(백양터널에서 개금주공 사거리 방면)에서 화물차량 전도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운전의 3.5톤 화물차량이 주행 중 불상의 이유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직진 주행중이던 B씨(60대·남)운전의 포터차량과 C씨(50대·남)운전의 승용차량과 충격 후 우전도됐다. A씨는 경상을 입었다.부산진경찰서는 전도된 화물차량으로 인해 전면(2개차로) 통제 중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
부산외곽순환도로 금정산 터널 내 화물차량간 교통사고…운전자 1명 숨져
1월 12일 오전 9시 5분경 부산외곽순환도로(창원방향) 금정산터널 내에서 화물차량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운전의 3.5톤 화물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감속하지 못하고 전방 정체로 감속하는 B씨(50대·남)운전의 11톤 화물차량(음주해당없음)의 후미를 추돌했다.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차량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
제주서 1t 트럭-트랙터 추돌사고... 70대 운전자 2명 부상
제주에서 13일 오전 6시 31분께 1t 트럭과 트랙터가 주행 중 추돌해 운전자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이날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인성리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70대 1t 트럭 운전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70대 트랙터 운전자는 스스로 차량에서 빠져나왔으나 역시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포항 식당서 불… 인접 건물도 일부 타 3천여만원 피해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2층 규모 식당에서 13일 0시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전체와 인접 건물 일부를 태워 31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 뒤 소방 당국에 의해 23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경북 김천 빌라에 불, 2명 경상…배터리 충전 화재 추정
경북 김천시 어모면 한 빌라에서 11일 오후 9시 3분께 화재가 발생해 내부 99㎡를 모두 태워 54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60대 남녀가 1도 화상과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건물 주민 8명이 스스로 대피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 스쿠터 배터리 충전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서산영덕고속도로서 화물차 4중 추돌…1명 심정지·3명 중경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문의청남대휴게소 인근에서 12일 오전 2시 46분께 14t·2t·9t·8.5t 화물차 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9t 화물차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운전자 3명도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여파로 청주 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가 현재 일부 통행이 재개된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부산 사하구 한 공장서 작업 60대 9m높이서 추락
1월 9일 오전 10시 30분경 부산 사하구 한 공장에서 A씨(60대·남)가 공장 내 9m 높이의 호이스트(천장크레인)를 점검하던 중 추락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는 중상(의식없음)으로 병원 이송됐다.부산사하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CCTV영상자료 및 공장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
울산 울주군 온산읍 플랜트 쇼트작업중 화재 발생
1월 9일 오전 9시 43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861 공장에서 제작된 플랜트의 쇼트(페인트 도색작업전 불순물등을 제거하는 공정)작업 중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50명, 차량 24대)에 의해 오전 10시 4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울산소방은 재산피해를 조사중이다.
-
국민의힘, 여객기 참사 둔덕 책임자 전면수사 촉구... “미진하면 특검" 주장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9일 항공철도사고조사위의 연구용역 보고서를 근거로 책임자 처벌을 위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야당 간사인 김은혜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특위 위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철위 연구용역 보고서를 토대로 "작년 8월 이재명 정부가 비공개로 작성한 충돌 시뮬레이션 보고서는 둔덕이 없었으면 전원 생존했을 것이란 결론을 냈다"며 "책임 있는 관계자에 대한 전면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정조사에서 2020년 개량공사 등에 책임이 있는 김현미 전 국토부 장관을 포함한 관계인들
-
포항서 SUV 마트로 돌진해 20대 직원 1명 부상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서 8일 낮 12시 57분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한 마트 안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마트 직원 A(20대)씨가 열상과 타박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차량이 마트 내부로 진입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경북 경산서 새벽 산불 41분 만에 주불 진화... 파주서도 야산 화재
건조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야산에서 산불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오전 5시 2분께 경북 경산시 옥산동 성암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산림과 소방 당국이 산불 진화 차량 40대, 진화인력 89명을 신속 투입해 41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당국은 진화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피해와 원인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 파주에서도 이날 새벽 1시 3분께 경기 파주시 파평면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차량 28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약 1시간 40분 만에 불을 껐다. 당국은 인근 폐목재 수거 시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
김포서 공장 화재로 30대 중상… 위험물 배합하다가 정전기 원인 추정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 필름류 제조공장에서 8일 오전 1시 37분께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는 공장 내부 자동 소화장치 작동으로 119소방대가 도착했을 때 됐으나 공장 직원인 A(32)씨가 온몸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위험물 배합 작업 중 유증기와 정전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보령 선박해체업체서 노후 소화기 폭발 추정사고로 작업자 부상
충남 보령시 한 선박 해체업체에서 7일 오전 9시 53분께 산소절단기를 이용한 해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는 곧바로 자체 진화됐으나 이 과정에서 소화기가 파열되면서 작업자가 얼굴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노후한 소화기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부천 다세대주택 화재로 70대 주민 사망… 3명 연기흡입
경기 부천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나 70대 여성이 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 경기소방재난본부는 전날 오후 9시 30분께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5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70대 여성 A씨가 숨지고 20대 여성 등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다. 5층에 살던 A씨는 당시 건물 계단 쪽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택 2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
부산 해운대구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쓰러져 있던 20대 역과 사고 발생
1월 6일 0시 39분경 해운대구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역과 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가 모 아파트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지하 2층 주차장으로 승용차량을 주행하던 중, 불상의 이유로 쓰러져 있던 B씨(20대·남)을 발견치 못하고 차량 우측 앞바퀴 부분으로 역과한 후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했다.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같은 날 오전 2시경 사망했다. A씨는 음주, 약물운전 해당 없다.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현장 CCTV 등 확보한 상태로, 명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
경찰, 자택에 불 질러 지인 숨지게 한 60대 입건... CCTV에 방화 정황 포착
최근 강원 춘천에서 자기 집에 불을 질러 방문한 지인을 숨지게 한 혐의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경찰서는 6일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A(64)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전 9시 54분께 춘천시 후평동 3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자신이 홀로 사는 반지하 원룸에 불을 질러 지인 B(50)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소방 당국과 화재 조사를 벌이던 경찰은 A씨 집 주방에서 인화성 물질을 발견, 집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에 포착된 범행 전후 A씨 모습 등을 토대로 그를 피의자로 특정해 A씨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
부산금정서, 감리업체 전·현직 감리단장 검찰 송치
부산금정경찰서는 기장군 대변~죽성 간 도로개설공사관련 B감리업체의 전·현직 감리단장에 대해 건설기술진흥법위반(건설사업관리 중 실정보고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25. 12. 초순경)했다고 5일 밝혔다.건설사는 감리단이 추가 공사비 부담을 건설사에 전가하기 위해 고의로 실정 보고를 누락했다고 판단하고 감리단장을 경찰에 고소했다.지자체에서 발주한 "기장군 대변~죽성 간 도로개설공사"에서 A건설사와 B감리업체가 선정되어 공사 진행 중, '24. 9.경부터 '25. 5.경까지 B감리업체가 A건설사로부터 설계 변경 등 검토 보고를 접수했음에도 불구하고 10여 건에 대해 특별한 사유 없이 처리를 지연하거나 처리하지 않는 방법으로 공사업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