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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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호우 앞두고 축산농가 안전관리 점검... 피해 예방수칙 안내
여름철 기상재해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기도가 축산농가 시설 안전과 가축 관리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당부했다.경기도는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 등에 대비해 시·군과 함께 축산재해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농가에 예방 매뉴얼을 배포해 계절별 관리요령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축사 관리에서 가장 우선해야 할 사항은 전기 안전과 배수시설 점검이다. 도는 누전 위험이 있는 배선과 전기설비를 확인하고 노후 시설은 미리 교체하도록 권고했다. 또한 축대와 배수로를 정비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줄이고 비상발전기와 소화기 등 비상 장비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가축의 건강관리는 축종별 특성을 고려한 대응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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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 할인 행사 확대... 치킨부터 편의점까지 17개 브랜드 참여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7월 한 달간 외식 프랜차이즈와 함께 할인 행사를 열고 소비자와 가맹점 지원에 나선다.경기도는 이달 배달특급에서 모두 17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브랜드별 행사 기간과 할인 조건에 따라 최대 7천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행사는 업종별로 진행된다. 치킨은 부어치킨과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꾸브라꼬숯불치킨, 멕시카나 등 1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중 꾸브라꼬숯불치킨은 주문 금액에 따라 4천 원 또는 7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피자 브랜드는 피자헛과 청년피자, 파파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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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국가유공자 문화복지 협약
한국마사회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문화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양 기관은 지난 3일 과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협약을 맺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한국마사회는 문화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강좌 프로그램 기획과 시스템, 강사 등을 지원한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교육 장소와 시설을 제공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담당한다.양 기관은 광주, 대구, 수원, 김해(부산) 등 한국마사회 사업소가 있는 4개 지역 보훈요양원에서 국가유공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센터'를 운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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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래산업 투자 기반 구축 착수... 정책펀드 중심 투자공사 설립 추진
경기도가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전략산업에 장기적으로 투자할 정책금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담기관 설립 절차에 들어갔다.경기도는 '(가칭)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관련 준비 작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투자공사 설립과 정책펀드 조성을 함께 추진할 전담 조직으로, 초기 행정 절차와 운영 기반 마련을 맡는다.새로 설립될 투자공사는 직접 기업을 심사하거나 투자하는 방식보다 공공 정책자금을 모으고 운용 체계를 설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공사가 모펀드를 조성하면 사업별 자펀드를 구성하고, 실제 투자 집행은 민간 전문 운용사가 맡는 구조를 적용할 계획이다.정책자금은 미래산업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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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마 대비 현장 대응 점검... 추미애 지사 "인명피해 예방 최우선"
장마가 본격화되면서 경기도가 산사태와 하천, 지하공간 등 집중관리 대상 지역의 대응 태세를 다시 점검하고 시·군과의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했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6일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여름철 기상 전망과 풍수해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추 지사는 대응 과정에서 가장 우선해야 할 과제로 인명피해 예방을 강조했다. 산사태 위험지역과 하천, 지하공간 등 사고 우려가 높은 지역은 사전 예찰과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위험이 확인되면 통제와 주민 대피를 지체 없이 시행하도록 주문했다.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도 함께 점검했다. 주민대피지원단 운영과 비상연락망 유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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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예지의원 등 10인,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예지의원 등 10인은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에 따라 국립장애인도서관은 장애인을 위한 도서관자료 제작 및 서비스 제공 업무에 필요한 경우 도서관자료를 발행 또는 제작한 자에게 디지털파일 형태의 도서관자료로 제출할 것으로 요청할 수 있다.그러나 현행법은 디지털파일 형태의 도서관자료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을 별도로 규정하지 아니하고 있어, 요청을 받은 자가 점역ㆍ음성변환 등 장애인을 위한 대체자료 제작에 적합하지 아니한 디지털파일 형태의 도서관자료를 제출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 이로 인해 대체자료 제작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장애인이 도서관자료를 시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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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임종득의원 등 11인, 예비군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임종득의원 등 11인은 예비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예비군부대의 지휘관 및 동원 또는 훈련소집된 예비군대원에게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급식과 훈련비 및 그 밖의 실비(實費)를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현행 훈련비 수준은 최저임금 수준에 미치지 못하여 예비군대원 등의 훈련 참여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충분히 보전하지 못하고, 이에 따라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이에 예비군 훈련비를 산정할 때 '최저임금법' 제5조제1항에 따른 시간급 최저임금액 등을 고려하도록 하고, 급식, 훈련비 및 그 밖의 실비 지급을 의무화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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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방공항 국제관광 허브화 사업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방공항을 지역관광의 국제 관문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방공항 국제관광 허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청주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은 5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대구공항 입국 외국인 관광객은 4만6천여 명으로 집계됐다.공사는 인천국제공항 중심의 입국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4월 '지방공항 국제관광 허브화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29개 부서와 청주·대구공항 활성화 협의체가 참여해 국제노선 확대, 관광 콘텐츠 발굴, 관광 인프라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공사는 해외 항공사 및 여행사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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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창식 의원, 교통·교육·안전 현안 점검... 주민 생활 밀착 의정 확대
지역 교통망 구축부터 교육환경 개선, 재난안전까지 주민 생활과 맞닿은 현안을 중심으로 김창식 경기도의원이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경기도의회 김창식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5)은 최근 지역 주요 사업 현장을 잇달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최근에는 별내선 연장사업의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확인하며 사업 진행 상황을 살폈고, 천보사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관계 공무원들과 정담회를 갖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 불편 해소가 필요한 사안을 중심으로 후속 조치도 이어갈 계획이다.교육과 생활 기반시설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청 특별교부금이 투입된 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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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빈 기장군수, 첫 업무보고회… “행정기준, 기장군민 전체 이익”
부산 기장군(군수 우성빈)은 7월 6일 취임 후 첫 월간업무보고를 열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위한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우성빈 군수를 비롯한 전 국장 및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각 부서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예산혁신, 재난안전 관리 강화, 축제 혁신, 군민 중심 행정서비스 개선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우 군수는 “예산은 군민의 돈인 만큼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검토해야 한다”며 모든 재정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불필요한 경상경비를 과감히 줄이는 한편 관행적으로 반복되는 명시·사고이월 등 예산 이월 관행도 근절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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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 안성 의용소방대와 간담회... 현장 지원 과제 점검
의용소방대의 재난 대응 활동을 뒷받침할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가 안성에서 열렸다.경기도의회 이주현 의원(더불어민주당·안성1)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만나 현장 운영 실태를 공유하고 지원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단순한 조직 운영보다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직무역량을 높일 교육 기회 확대와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 재난 대응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지원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이 의원은 현장의 요구를 듣는 데 시간을 할애하며 의용소방대가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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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7월 2주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7월 2주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6일, 발표했다. 7월 1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76.6 ~ 78.5GW 기록했으며, 예비력 19.4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됐다.. 7월 2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82.8~ 88.1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4.2~20.1GW로 안정적 전력수급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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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 직원 대상 ‘정보보안 실천 프로그램’ 운영
코레일은 오는 7월 ‘정보보호의 날(7.8)’을 맞아 임직원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보안 실천 프로그램’(7개 행사)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해킹·방어 실습형 문제 풀이 대회(CTF) 형식의 ‘화이트해킹(모의해킹) 대회’(취약점 파악·문제 해결) ▲7월 ‘정보보호 강조 기간’ 지정 및 전국 주요 역 전광판 ‘일상 속 정보보호 수칙’ 안내 ▲8일 대전역 맞이방 이용객 대상 정보보안 중요성 홍보 기념품 배부 ▲실천서약 ▲포스터 공모전 ▲찾아가는 보안 컨설팅 ▲보안담당자 워크숍(전체 계열사 확대 시행) 등이다.김광모 코레일 미래부문장은 “갈수록 정보보안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임직원의 실전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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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자기주도학습센터 전국 최다 운영...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확대
중·고등학생이 학교 밖에서도 학습 설계와 진로 탐색, 맞춤형 학습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센터가 경기도에서 전국 최대 규모로 확대된다.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면서 신규 센터 9곳을 추가 확보해 총 22곳을 운영, 전국에서 가장 많은 규모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추가되는 센터는 남양주 오남도서관, 연천 연천고, 수원 바른샘어린이도서관, 파주 다율고와 율곡고, 포천 대진대학교, 면암중앙도서관, 민군상생협력센터, 소흘시립도서관 등 9곳이다.센터는 단순한 학습공간 제공보다 학생 개개인의 학습 습관 형성과 자기주도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학습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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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 인사업무 지원 강화... 권역별 실무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 인사와 복무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직무교육과 현장 지원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은 '2026년 찾아가는 교육공무직원 인사·복무 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북부권역 연수는 6일 북부청사에서, 남부권역 연수는 오는 13일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에서 각각 진행되며 25개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참여한다.이번 연수는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인사·복무 업무를 중심으로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서는 하반기 인사 운영을 비롯해 채용 절차, 근로계약 체결, 복무관리, 노무관리, 성범죄 경력 및 취업제한 점검 등 학교 행정에 필요한 업무를 사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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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폰 프리 스쿨' 현장 의견 수렴... 학교별 실천모델 마련 착수
경기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교육활동 집중도를 높이고 독서·예술·체육 중심의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폰 프리 스쿨'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경기도교육청은 6일 안양아트센터에서 '폰 프리 스쿨' 정책 설명회를 열고 학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제6대 주민직선 교육감 1호 정책의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안양·과천 지역 학교장, 학부모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폰 프리 스쿨'은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무관한 휴대전화 사용을 줄여 확보한 시간을 RAS(독서·예술·체육) 교육과 학생 간 관계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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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중국 직업학교 학생 한국연수 마무리... 한국어·대학생활 체험 제공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중국 학생들이 인천대학교에서 한국어 교육과 대학 생활을 직접 경험하는 단기 연수에 참여했다.인천대학교 국제대외협력처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중국 루저우시직업기술학교 중한국제반 학생 29명과 인솔교사를 대상으로 '2026 루저우시직업기술학교 한국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연수는 한국 대학의 교육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 학생들은 캠퍼스를 둘러보고 교육시설과 실험실을 방문했으며, 한국어 특강과 한국문화 수업에도 참여했다. 인천과 서울 주요 지역을 찾는 문화체험 일정도 함께 운영됐다.프로그램은 단순한 견학보다 실제 대학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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