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첫째, 학교 현장의 실질적 지원 강화다. 특수교육을 포함한 모든 유·초·중·고교 교육여건 개선 과제를 발굴·실행하고, 제2의 학교현장지원 100대 과제와 제2의 특수교육 여건개선 33대 과제를 현장과 함께 추진한다.
둘째, ‘생각·질문·움직이는 교육’을 통한 혁신이다. 도 교육감은 AI 시대에 대응한 인천형 AI 교육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인간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셋째,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성장경로 마련이다. 학교 교육과 지역 문화, 산업, 대학, 기관을 연결하고 학교 밖 배움과 진로 연계를 확대해 학생들이 ‘인천에서 배우고 자라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도 교육감은 “교육청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변화가 어렵다”며 학교 현장, 학부모, 지역사회, 언론의 협력이 함께할 때 인천교육의 변화를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육이 변하면 아이들의 미래가 바뀌고, 아이들의 미래가 바뀌면 우리 모두의 내일이 바뀐다”고 덧붙였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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