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자영 의원은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보행 안전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진입로 개통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기흥구청 등 관계 기관이 연구용역과 현장 소통을 통해 해결한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의정 성과”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전 의원이 2023년 3월 도의회 임시회에서 경기뮤지엄파크 주진입로의 편도 1차선 구조로 인한 통행 불편과 교통혼잡 문제를 공식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경기문화재단이 예산 1억 원을 확보해 ‘교통개선방안’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주민과 관계 기관이 참여한 연구용역 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2024년 12월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진입로 개선 공사를 본격 착수했으며, 공사 과정에서 주민설명회와 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설계에 반영했다. 전 의원은 “무엇보다 주민 안전과 편리한 통행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며 “개통 후에도 주민 불편 사항이 없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진입로 개통으로 상갈동 지역 주민들은 기존 통행 불편과 교통혼잡 문제를 해소하고, 보행 안전성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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