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레노버가 MWC 2026에서 비즈니스 전문가, 크리에이터, 학생, 게이머를 위한 차세대 적응형 AI 디바이스와 미래형 콘셉트 모델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레노버는 이번 전시에서 '레노버 키라(Lenovo Qira)'를 첫 공개했다. 레노버 키라는 시스템 레벨에서 설계돼 PC, 태블릿, 스마트폰, 웨어러블 등 다양한 기기에 내장되는 '개인용 앰비언트 인텔리전스'다. 사용자 의도를 파악해 작업을 보조하고 디바이스 간 연속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향후 몇 주 내 요가(Yoga), 아이디어패드(IdeaPad), 리전(Legion), 씽크패드(ThinkPad) 등 20여 종의 레노버 PC에 무선 업데이트 및 사전 탑재 방식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아이디어탭 프로 2세대'는 해당 기능을 탑재한 첫 태블릿으로 출시된다.
혁신 콘셉트 제품으로는 ▲14인치 초슬림 베이스 시스템에 교체 가능한 디스플레이와 탈착형 입력 장치를 조합하는 '씽크북 모듈형 AI PC 콘셉트' ▲글래스 프리(glasses-free) 3D 노트북 '요가 북 프로 3D 콘셉트' ▲폴더블 게이밍 핸드헬드 '리전 고 폴드 콘셉트' 등이 공개됐다.
커머셜 포트폴리오에서는 수리 용이성을 강화한 '씽크패드 T 시리즈',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위한 '씽크패드 X13 디태처블(Detachable)', 산업 현장용 견고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씽크탭 X11' 등을 선보였다. 소비자용으로는 '요가 9i 투인원 아우라 에디션', '요가 프로 7a', '아이디어패드 슬림 5i 울트라', '리전 7a' 게이밍 노트북, '리전 탭' 게이밍 태블릿 등이 공개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레노버는 이번 전시에서 '레노버 키라(Lenovo Qira)'를 첫 공개했다. 레노버 키라는 시스템 레벨에서 설계돼 PC, 태블릿, 스마트폰, 웨어러블 등 다양한 기기에 내장되는 '개인용 앰비언트 인텔리전스'다. 사용자 의도를 파악해 작업을 보조하고 디바이스 간 연속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향후 몇 주 내 요가(Yoga), 아이디어패드(IdeaPad), 리전(Legion), 씽크패드(ThinkPad) 등 20여 종의 레노버 PC에 무선 업데이트 및 사전 탑재 방식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아이디어탭 프로 2세대'는 해당 기능을 탑재한 첫 태블릿으로 출시된다.
혁신 콘셉트 제품으로는 ▲14인치 초슬림 베이스 시스템에 교체 가능한 디스플레이와 탈착형 입력 장치를 조합하는 '씽크북 모듈형 AI PC 콘셉트' ▲글래스 프리(glasses-free) 3D 노트북 '요가 북 프로 3D 콘셉트' ▲폴더블 게이밍 핸드헬드 '리전 고 폴드 콘셉트' 등이 공개됐다.
커머셜 포트폴리오에서는 수리 용이성을 강화한 '씽크패드 T 시리즈',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위한 '씽크패드 X13 디태처블(Detachable)', 산업 현장용 견고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씽크탭 X11' 등을 선보였다. 소비자용으로는 '요가 9i 투인원 아우라 에디션', '요가 프로 7a', '아이디어패드 슬림 5i 울트라', '리전 7a' 게이밍 노트북, '리전 탭' 게이밍 태블릿 등이 공개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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