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는 ‘국가는 노동을 통해 살아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책임이 있다.’는 정책 기조 아래 작년 7월 23일부터 부산·울산·경남지역 고위험사업장 및 건설현장 3,777개소에 대해 각 전담 감독관을 지정,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대대적인 불시 점검을 했다.
그 결과 5대 중대재해(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 및 폭염 분야 12대 핵심안전 수칙을 불시 점검, 사법처리 6개소, 과태료 5억 원, 시정명령 8,923건을 조치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이번 불시점검 외에 작년 9월까지 점검을 완료한 462개소에 대한 위험도별 등급을 분류해 기획감독(22개소), 확인점검(44개소), 특별교육(261명) 등을 추가로 시행했다.
김준휘 청장은 “금년에는 고위험(소규모)사업장을 지속·반복적으로 점검하는 등 현장 밀착형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지방정부 및 업종별 협의회와 긴밀히 협업하여 지역 사망사고를 반드시 줄이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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