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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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목공예부문 동메달 수상
진주교도소(소장 도재덕) 수형자 백 모씨가 9월 14일부터 9월 17일까지 전주에서 개최된 ‘2020년도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목공예 부문 동메달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50개 직종, 1778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규모만큼 진주교도소 백 모씨도 직업훈련교사의 전담 훈련과 외부강사 지원 교육을 통한 체계적 맞춤형 개별 훈련을 받아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 동메달을 수상한 수형자 백씨는 “많은 지원을 해준 진주교도소와 소장님 이하 전직원들에게 감사하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재덕 진주교도소장은 “앞으로도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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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이동희 대구구치소장 부임
법무부는 9월 21일자로 이동희(58) 안동교도소장을 제21대 대구구치소 소장으로 전보 발령했다. 이동희 대구구치소 소장은 21일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 집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에 전력을 기울이며, 청렴하고 친절한 공직풍토를 조성해 출퇴근 발걸음이 가벼운 삶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힘든 일은 함께 고민하고 좋은 일은 나눔으로써 소통과 화합이 일상화 되어 편안한 직장분위기를 만들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이동희 소장은 대구출신으로 대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1990년 교위(교정간부 33기)로 초임 발령 후, 2015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 대전지방교정청 분류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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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권수사 제도개선TF, 검찰수사절차에서 인권보호를 위한 수사관행 개선방안 마련
법무부 인권수사 제도개선 TF는 검찰 수사절차에서 인권보호를 위한 수사관행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주요개선방안은 △불필요한 반복소환 금지를 위한 출석요구·조사 관행 개선 △부당한 회유·압박 금지를 위한 조사절차·과정의 투명성 강화 △반복적이고 무분별한 압수·수색 금지를 위한 압수·수색 개선 △전자정보 압수·수색 절차 참여권 실질화 등이다.검찰 수사관행 개선 문제가 제기되어 기존 수사관행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지난 6월 16일 법무부장관 직속기구로 「인권수사 제도개선 TF(팀장 검찰국장)」를 발족했다.「인권수사 제도개선 TF」는 집중 점검 분야 중 ① 수용자 등 사건관계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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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 낙동강체육공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최재석)는 9월 17일 구미시 지산동 낙동강체육공원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은 구미 시민의 휴식공간인 낙동강체육공원 인근에 쌓인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고,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 보호관찰위원 11명, 구미준법지원센터 직원 3명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 최재석 회장은 “오늘 환경정화 봉사활동이 최근 코로나19로 우울한 분위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협의회 소속 보호관찰위원들과 도움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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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추석 상차림을 점토활동으로 표현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이영호, 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9월 17일 우리 민족의 전통명절 추석을 앞두고 점토활동으로 추석맞이 「명절 상차림」특별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면회와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는 명절의 아쉬움을 달래고, 추석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마주앉고 싶은 추석 상차림을 점토활동으로 표현해보고자 마련했다. 학생들은 점토로 송편을 빚고, 과일과 생선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면서 추석 상차림을 통해 가족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표현했다. 중학생인 최모군은 “가족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상차림을 표현하면서 다음 명절에는 꼭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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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로부터 선물세트 기탁 받아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종균)은 추석을 맞아 17일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회장 권철순)로부터 17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추석 전까지 성적양호 보호관찰청소년 2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하여 아낌없는 후원과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는 매년 명절 때 마다 수백만 원 상당의 각종 원호품을 지원해주고 있다.경주지역연합회 김정석 부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경주준법지원센터 박종균 소장은 “태풍과 코로나19로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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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 희망지원 “한가위 사랑나누기”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경주범피)는 추석을 앞두고 범죄피해자 가정에 위문금품을 지원하는 ‘한가위 사랑나누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경주범피는 범죄피해 고통속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범죄피해자들이 신속한 피해 회복으로 피해 이전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26가정을 대상으로 6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경주범피 이상춘 이사장은 “온 사회가 힘들어 하는 가운데 피해자들에 대한 작은 지원이 새로운 꿈을 키워 나가는 피해자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며 범죄피해자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한편 경주범피는 피해자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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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준법지원센터, 소 내 작업장에서 마스크포장 작업 직접 집행
법무부 청주보호관찰소 충주지소(충주준법지원센터, 소장 김형호)는 9월 17일부터 9월 25일까지 소 내 자체 작업장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 5명을 배치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제작 지원 사회봉사명령 직접집행(마스크 포장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명령 직접집행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관련하여 사회봉사협력기관의 집행이 어려워져 사회봉사명령 이행 후 조속한 생업 복귀를 희망하는 사회봉사명령대상자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재활 생산품 제작의 차질로 중증장애인의 재활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숭덕원ZAN의 요청으로 이뤄졌다.이날 사회봉사명령대상자 9명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청주보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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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국제라이온스협회 양곡 지원 받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총재 김태주)는 16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지소장 장현동)에 방문해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양곡 4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태주 총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인 고통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협회를 대표해 지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법무보호대상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장현동 지소장은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국제라이온스협회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며, 양곡은 생계 곤란 대상자에게 지원할 예정이다”고 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는 구미 및 김천 지역 내 형사처분,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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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 고령·영세농가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9월 16일 여름철 집중 호우 및 태풍으로 수해 피해를 입은 안성 소재 고령‧영세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배치, 시설물 복구 및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는 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와 협업, 안성지역 고령‧영세 농가 중 수해 피해가 극심한 5개 농가를 선정, 추석 명절 전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실시하게 된다. 수혜 농가주인 A씨는 “이번 태풍 폭우로 집이 침수되는 등 피해를 많이 입었는데 사회봉사자분들의 도움으로 장판도 교체하고 도배도 새로 하면서 오히려 새집처럼 깨끗해져 너무 기분이 좋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문병석 보호관찰관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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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직원성금으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4곳 위문
부산구치소(소장 유태오)는 추석 명절에 즈음해 지역사회 복지시설4곳을 위문하는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지난 9월 8일 엄궁중학교 등 인근 학교 장학금 전달로 시작된 사랑의 손잡기 운동은 16일 부산 남구 영아 재활시설인 ‘소화영아재활원’을 비롯해 ‘나눔과 행복 복지재단’, ‘에바다 보육원’, ‘새 생명지역 아동센터’ 등 부산 일원의 사회복지시설에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유태오 소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직원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의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전했다.한편 부산구치소 직원들은 매년 사회복지시설 위문 외에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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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1회 법조윤리시험 합격자 발표
법무부는 9월 16일 제11회 법조윤리시험의 합격자를 발표했다.올해 시험에는 2129명이 응시하여 그 중 1981명이 합격했고, 합격률은 93.05%이다.합격 여부는 법무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2021년도 제12회 법조윤리시험은 올해와 비슷한 8월 초경 실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공고할 예정이다. 법조윤리시험은 변호사시험 합격을 위한 필수조건으로, 각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조윤리 과목을 이수한 사람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실시한다. 합격기준은 만점의 70% 이상으로, 선택형 40문항 중 28문항 이상 득점 시 합격하고, 그 성적은 변호사시험의 총득점에 산입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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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모범 보호관찰청소년 10명 장학금 전달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안병경)은 9월 16일 보호관찰위원 부산보호관찰소협의회 한사랑봉사회(회장 김숙정)의 후원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자 10명에게 장학금 및 원호품 등 총 240만원 상당을 지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한사랑봉사회 김숙정 회장은 “전례없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원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했다.한사랑봉사회는 매년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범 청소년에게 장학금 등을 전달하고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생활비 등을 꾸준히 지원하여 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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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의령군 태풍피해 농가 찾아 태풍 피해 복구 사회봉사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에서는 지난 14일부터 2일간 의령군 태풍 피해 농가 현장을 찾아, 하우스 철거 등 긴급 재난 지원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회봉사명령자 10명을 배치해 긴급 재난 복구활동을 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지역 농민의 신청을 받아 농협중앙회 의령군지부(지부장 오재덕), 의령농협과 협력했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수혜를 받은 지역 농민 양모씨는“연속된 폭우와 태풍으로 하우스가 찢겨지고, 작물이 피해를 입어 마음이 아팠는데, 이렇게 보호관찰소에서 인원을 지원해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도움에 감사인사를 했다. 조성민 소장은“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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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생필품 200세트 기탁 받아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오금환)는 15일 추석명절을 맞아 ‘(사)꿈과 희망을 키우는 사람들’이 ‘사랑의 생필품’ 2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가위를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를 지원하고자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거창보호관찰소협의회가 주선했다.이날 행사에서 꿈과 희망을 키우는 사람들 거창지구 이정호 지부장은 비누, 치약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총 4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세트를 기탁하면서 “코로나19로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보호관찰대상자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금환 소장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은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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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위원협의회,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 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전주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신선순)가 전개하는 학교를 중퇴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꿈을 다시 찾아주는 ‘희망의 불씨 운동’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희망의 불씨 운동’은 한순간의 비행으로 학교를 중퇴하고 방황하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응시 독려와 학업 상담, 합격자에 대한 장학금 지원 등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통해 ‘하면 된다’라는 성취동기를 유발하고, 이들에게 자아존중감과 자아효능감을 고취해 방황의 굴레를 벗어나 스스로 미래의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와 관련, 전주보호관찰위원협의회는 9월 15일 오전 전주준법지원센터(전주보호관찰소)에서 지난 8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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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준법지원센터·농협, 추석 명절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
법무부 의정부준법지원센터(김태호 소장)는 지역 농협과 함께 태풍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주택에 사회봉사자들을 배치,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봉사활동을 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의정부보호관찰소와 농협중앙회 동두천시지부가 협력해 풍수피해를 입은 동두천시 관할 소외계층 2세대에 벽지 및 장판교체 시공(총 500만원 상당)과 주변 시설물 피해복구 작업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했던 C씨(70.여)에게 큰 도움이 됐다C씨는 “계속된 비 피해로 집안에 곰팡이와 누수가 생기면서 추석 명절에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을까 막막했는데 의정부준법지원센터와 농협의 도움으로 깨끗한 집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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