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0개 직종, 1778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규모만큼 진주교도소 백 모씨도 직업훈련교사의 전담 훈련과 외부강사 지원 교육을 통한 체계적 맞춤형 개별 훈련을 받아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
동메달을 수상한 수형자 백씨는 “많은 지원을 해준 진주교도소와 소장님 이하 전직원들에게 감사하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재덕 진주교도소장은 “앞으로도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직업훈련을 강화하고, 출소 후 취업, 창업으로 연결 될 수 있는 다양한 훈련을 실시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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