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동희 대구구치소 소장은 21일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 집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에 전력을 기울이며, 청렴하고 친절한 공직풍토를 조성해 출퇴근 발걸음이 가벼운 삶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힘든 일은 함께 고민하고 좋은 일은 나눔으로써 소통과 화합이 일상화 되어 편안한 직장분위기를 만들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이동희 소장은 대구출신으로 대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1990년 교위(교정간부 33기)로 초임 발령 후, 2015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 대전지방교정청 분류심사과장, 대구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김천소년교도소장 등을 역임했다.
이 소장은 중앙부서의 각종 요직과 일선현장을 두루 거친 실무자로 업무능력을 발휘해 교정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대구구치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임식 등 직원이 집결하는 행사는 일체 생략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