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봉사활동은 구미 시민의 휴식공간인 낙동강체육공원 인근에 쌓인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고,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 보호관찰위원 11명, 구미준법지원센터 직원 3명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 최재석 회장은 “오늘 환경정화 봉사활동이 최근 코로나19로 우울한 분위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협의회 소속 보호관찰위원들과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발굴하여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한편, 보호관찰위원 구미보호관찰소협의회는 현재 71명의 위원이 있으며, 보호관찰 대상자 상담지원, 경제구호, 사회봉사집행 감독, 검정고시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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