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회봉사는 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와 협업, 안성지역 고령‧영세 농가 중 수해 피해가 극심한 5개 농가를 선정, 추석 명절 전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실시하게 된다.
수혜 농가주인 A씨는 “이번 태풍 폭우로 집이 침수되는 등 피해를 많이 입었는데 사회봉사자분들의 도움으로 장판도 교체하고 도배도 새로 하면서 오히려 새집처럼 깨끗해져 너무 기분이 좋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문병석 보호관찰관은 “이번 장마와 태풍으로 안성지역에 침수 피해를 입은 곳이 많은데 추석명절을 앞두고 농협중앙회와 공동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활동을 실시하여 더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도 연중 상시 지원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