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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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사회공헌재단,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에 14.6억원 후원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철도공익복지재단, 초록우산과 함께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신협사회공헌재단에 따르면 전날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고영철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과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김남준 철도공익복지재단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공동 추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세 기관은 2018년부터 취약계층 아동 가정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문화체험 프로그램, 지역사회 기반 아동 지원사업 등을 운영해왔다. 지난해까지 누적 후원금은 49억9천만원 규모다.올해는 사업 운영을 위해 14억6천만원을 추가 지원했다. 이에 따라 누적 후원금 규모는 총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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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가스안전공사, 안전 강화 업무협약 체결... 지하시설 정보 공유 추진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하시설물 사고 예방을 위한 정보 공유 체계 구축에 나섰다.양 기관은 지난 26일 충북 음성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지하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 및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굴착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로 파손과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양 기관은 굴착공사 구간 내 지하시설물 존재 여부 정보를 상호 제공하고,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로 했다.또 지하공간통합지도 활용과 기술 교류를 병행해 공사 현장의 정보 정확도를 높이고 업무 연계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하시설 관련 데이터를 활용하면 굴착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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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9회 안전 신기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27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제9회 안전 신기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안전 신기술 공모전은 안전 산업 분야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공모전에는 산업현장 적용이 가능한 인공지능(AI)·스마트 기반 안전 기술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 69개사가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10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대상은 AI 기반 산업안전 사고예방 시스템 ‘헤임달(HAIMDALL)’을 개발한 더블티가 수상했다. 해당 기술은 산업현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추락·끼임·부딪힘 등 위험 상황을 감지하고 사고를 예측·경고하는 솔루션이다.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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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DL이앤씨·삼성물산’과 증산4 도심복합사업 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7일 증산4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복합사업참여자인 ‘DL이앤씨·삼성물산 컨소시엄’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증산4구역(은평구 증산동 205-33 일원)은 지하철 6호선 증산역, 불광천, 반홍산 등과 인접한 입지로, 지하 6층~지상 42층, 총 3509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주민협의체 의결을 거쳐 DL이앤씨·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LH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올 하반기부터 보상 착수 및 이주 절차를 개시하며, 복합사업참여자는 연내 복합사업계획 변경 승인신청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이로써 LH가 서울 도심 내 추진 중인 6개(쌍문역동측·방학역·연신내역·쌍문역서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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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최인호 사장, 모기지보증 통한 지방 미분양 해소 지원 의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최인호 사장은 대구광역시 소재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미분양 주택 매입 사업장 ‘상인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장은 지난 4월 HUG의 모기지보증을 지원받아 CR리츠가 매입한 곳으로, 대구 지역에서는 4번째 사례다.HUG는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해 모기지보증 지원 대상을 종전 주택사업자에서 CR리츠 미분양주택 매입사업으로 확대했다. 또 CR리츠의 추가 매입 주택에 대한 보증 지원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복수 사업장 매입 시 보증 지원 기준을 마련했다.HUG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대구 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약 4000호로 전국 최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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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여론조사 오늘이 마지막... 내일부터 공표·인용보도 금지
6·3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둔 가운데 여론조사 결과 공표 또는 인용보도가 28일부터 금지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선거 6일 전부터 당일 오후 6시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다고 26일 전한 바 있다.다만 공표 금지 기간 전 조사가 이뤄진 경우 이를 명시하는 조건으로 결과를 공표·보도할 수 있고 이미 공표된 조사 결과를 인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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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풍수해 대비 비탈면·옹벽 현장 점검 실시
박건태 한국도로공사 부사장이 집중호우에 대비해 고속도로 비탈면과 옹벽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박 부사장은 이날 경부선 240㎞ 구간 서울방면 절토비탈면 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붕괴 우려가 있는 비탈면과 옹벽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한국도로공사는 현재 전국 고속도로에서 비탈면과 옹벽 등 2만5187개소를 관리하고 있다.이 가운데 2411개소는 시설물안전법상 재난 발생 위험이 높거나 재난 예방을 위해 집중관리가 필요한 시설물로 분류된다.도로공사는 최근 시간당 50㎜ 이상의 집중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등 기후 변화에 따른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박건태 부사장은 “최근 집중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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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철도 유휴부지 활용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착공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가 경주시 등과 협력해 추진하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이 착공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주시 일원 철도 유휴부지 5개소에 총 4.4MW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장기간 활용되지 않던 철도 유휴부지를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로 전환하는 지역상생형 사업으로 추진된다.영남본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남권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또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주시와 사업시행자 등 관계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안성석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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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폭염·우기 대비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 실시
한전KDN이 폭염과 우기에 대비한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영진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작업 환경과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지난 22일 광주전남본부 순천지사를 방문해 업무 보고를 받고 직원 간담회를 진행했다.이후 배전자동화 예방점검 현장을 찾아 고소작업차에 직접 탑승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현장에서는 안전 장구 착용 여부와 추락 위험 요소, 작업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또 폭염 대응을 위한 ‘물·그늘·휴식’ 수칙 준수와 무더위 시간대 옥외 작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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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국내외 온라인 직판 거래터 입점 지원사업 추진
한국수력원자력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한수원은 ‘2026년도 국내외 온라인 직판 거래터 입점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해 소상공인의 국내외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디지털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해 온라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국내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과 해외 온라인 직판 거래터 진출 과정 전반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한수원은 26일부터 동반성장 누리집과 상생누리를 통해 사업 참여기관 공모를 진행한다.앞서 선정된 전문 수행기관과 협력해 해외 온라인 거래터 입점과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범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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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동대구역서 철도 굿즈 이벤트 진행
코레일유통이 동대구역에서 철도 굿즈 자판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대구역 3층 맞이방 내 ‘장난감 토이존’ 운영과 연계해 마련됐다. 코레일유통 대구경북본부는 철도 굿즈 및 캡슐 토이 상품 자판기 복합 매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고객 참여형 이벤트 ‘골든티켓을 찾아라’를 운영한다.행사는 26일부터 진행되며 철도 굿즈 자판기를 이용한 고객 150명에게 무작위로 ‘골든티켓’을 제공한다.골든티켓을 받은 고객은 무궁화호, KTX-산천, KTX-청룡 등 열차모형 블록 3종 가운데 1종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해당 블록은 철도 굿즈 브랜드 ‘코리아트레인메이츠’에서 판매 중인 인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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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CEO 타운홀 미팅’ 전국 사업소 확대 운영
한국서부발전이 전국 사업소를 순회하며 ‘CEO 타운홀 미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고경영자가 현장을 찾아 경영 현안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직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부발전은 지난 4월 충남 태안 본사를 시작으로 군산, 평택, 여수, 서인천, 구미 등 사업소에서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으며, 최근 경기 김포발전본부에서도 행사를 개최했다.올해 행사에는 야외 오찬 형식의 ‘런치 피크닉’을 도입해 직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됐다.행사에서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한 미래 성장 전략과 준법경영 체계 구축 등 주요 경영 현안이 논의됐다.이정복 한국서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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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부부 소통캠프’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에서 ‘제2회 부부 소통캠프’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의 저출생 대응 정책에 동참하고 가족친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결혼 7년 이내 직원 부부 16쌍이 참여했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해 처음 개최한 부부 소통캠프에 29쌍이 참여했으며, 이후 직원 가정에서 총 8명의 자녀가 출생했다고 설명했다.공사는 부부 소통캠프 외에도 결혼 축하금 지급과 휴양소 지원, 임신 직원 대상 모성보호용품 및 영양식품 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또 임신기 단축근로와 육아휴직 활성화 등 가족친화 근무제도를 통해 출산과 육아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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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미국 스낵박람회서 1500만달러 상담 성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6 스위츠앤스낵 엑스포(Sweets & Snacks Expo)’에 참가해 1500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박람회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으며, 미국 제과협회(National Confectioners Association)가 주최하는 북미 최대 규모 제과·스낵 전문 전시회다.올해 행사에는 허쉬(Hershey), 페레로(Ferrero) 등 글로벌 식품기업을 포함해 약 1000개 기업이 참가했고, 1만60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농식품부와 aT는 통합한국관을 운영해 국내 K-스낵 기업 10곳의 참가를 지원했다.현장에서는 식혜와 쌀과자 등 쌀 가공 스낵과 젤리 제품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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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2026 통합 동반성장사업’ 참여 중소기업 모집
강원랜드가 카지노 기기 제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 통합 동반성장사업’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해 카지노 기기 제조 분야 기술 개발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카지노기기 제조 관련 AI 등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대상으로 한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과 ‘성과공유제’ 등 2개 부문이다.강원랜드는 참여 기업에 연구개발(R&D) 비용과 전문가 컨설팅, 판로 확대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또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매출 연계 지원도 추진한다.강원랜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체 제작 카지노 기기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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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 제5기 국민위원 모집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정책 과정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 제5기 국민위원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모집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다.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는 건강보험 제도와 정책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12년 도입된 제도다.선발된 국민위원은 회의에 참여해 건강보험 정책과 제도 개선 관련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건강보험 제도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다.공단은 선정 기준에 따라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총 1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과 이메일, 우편 등을 통해 가능하다.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7월 6일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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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AI 기반 상수도 관로 진단기술 국제표준화 추진
한국수자원공사가 AI 기반 상수도 관로 진단기술의 국제표준화 추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산하 SG20 정기회의에서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한 IoT 기반 상수도 관로 진단 프레임워크’가 국제표준 신규 과제(NWI)로 채택됐다고 설명했다.회의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으며, 40여 개국이 참여했다.이번 표준화 추진은 최근 필리핀과 베트남 등에서 증가하는 해외 물사업 진단 수요에 대응하고 국내 물관리 기술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기존 상수도 관로 진단은 관 내부 영상과 계측 데이터를 수집한 뒤 별도 분석 과정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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