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최고경영자가 현장을 찾아 경영 현안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직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발전은 지난 4월 충남 태안 본사를 시작으로 군산, 평택, 여수, 서인천, 구미 등 사업소에서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으며, 최근 경기 김포발전본부에서도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에는 야외 오찬 형식의 ‘런치 피크닉’을 도입해 직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행사에서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한 미래 성장 전략과 준법경영 체계 구축 등 주요 경영 현안이 논의됐다.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은 행사에서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현장 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올해 총 14회에 걸쳐 전국 사업소를 방문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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