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공기업·공공기관·협회

서부발전, ‘CEO 타운홀 미팅’ 전국 사업소 확대 운영

2026-05-26 19:01:57

[사진=서부발전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서부발전 제공]
[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서부발전이 전국 사업소를 순회하며 ‘CEO 타운홀 미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고경영자가 현장을 찾아 경영 현안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직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발전은 지난 4월 충남 태안 본사를 시작으로 군산, 평택, 여수, 서인천, 구미 등 사업소에서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으며, 최근 경기 김포발전본부에서도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에는 야외 오찬 형식의 ‘런치 피크닉’을 도입해 직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행사에서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한 미래 성장 전략과 준법경영 체계 구축 등 주요 경영 현안이 논의됐다.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은 행사에서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현장 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올해 총 14회에 걸쳐 전국 사업소를 방문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