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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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JDC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신규 입주기업·협력파트너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가 제주혁신성장센터의 차세대 유니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년 Route330 신규 입주기업 및 협력파트너(AC, VC)를 공개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Route330은 시드 투자 이상 유치한 성장단계 기술창업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연계, 기술자문, 실증 등을 지원하는 JDC 창업기업 육성 플랫폼이다. 이번 모집은 AI·미래모빌리티 등 기술기반 신산업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제주지역 내 사업화를 추진 중인 업력기준은 최대 10년 이내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Route330과 함께 기업 성장을 견인할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등 투자 전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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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자원공사, CES 2026서 혁신 물기업 비즈니스 동반자로 나서
1월 7일(현지 기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K-water관 동반 참가기업 관계자(사진 왼쪽)가 해외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인공위성 기반 누수 탐지 시스템에 대한 투자유치 설명(IR)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월 6일부터 CES 2026에 참가해 유레카파크에 홍보관인 K-water관을 운영하고 있다. 1월 9일까지 나흘간, 국내 혁신 물기업 21개 사와 동반 참가해 AI 물관리를 중심으로 한 물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이와 함께 현장에서 물 분야 혁신기업의 기술을 글로벌 수요와 연결하는 비즈니스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실질적인 사업 기회 창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물산업 생태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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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종합인증평가기관인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HRMS: Human Rights Management System) 인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증 취득으로 한전기술이 그간 추진해 온 인권경영 체계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외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인권경영시스템(HRMS) 인증은 유엔(UN) 국제인권선언과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경영 가이드라인 등 국제적 인권경영 기준을 바탕으로, 기관의 인권경영 체계 구축 수준과 인권리스크 관리 및 개선 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지난 7일 김천 본사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서 김태균 한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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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임직원 사칭 사기 주의 안내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공사 임직원을 사칭해 계약을 빌미로 대금을 가로채는 사기 행각이 잇따르고 있어 8일 관련 업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기범들은 불특정 다수의 업체에 접근해 물품 대금 선입금을 유도한 후 잠적하는 이른바 ‘노쇼(No-Show)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다. 실제로 최근 대전 등지에서는 공사 직원을 사칭해 행사용 물품 납품을 의뢰하고, 위조된 협조요청 공문과 명함을 제시해 대금을 편취한 사례가 발생했다. 이들은 공문서를 교묘하게 위조해 신뢰를 얻는 등 범행 수법이 날로 지능화되고 있어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사의 모든 물품 구매 및 용역 계약은 ‘나라장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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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CES 2026서 R&D 성과로 혁신상 20개 수상 쾌거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원장 전윤종, 이하 KEIT)은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KEIT R&D 지원을 받은 국내 기업 제품 총 20개가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19개 수상에 이어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한 성과로, AI·로봇·바이오 등 미래 유망 분야에 대한 산업통상부와 KEIT의 선제적 연구개발(R&D) 투자가 글로벌 무대에서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가장 눈에 띄는 기술은 엘비에스테크가 개발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행 내비게이션 ‘MaaS-Bridge’이다. 이 기술은 일반 지도에는 없는 ‘계단 없는 길’, ‘보도 턱 위치’ 정보를 수집·분석해 교통약자에게 최적의 경로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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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최고 45층·2500세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고시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이후 약 한 달여 만에 이뤄진 것으로, LH와 서울시, 영등포구, 지역주민 간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은 영등포구 도림동 26-21번지 일대 약 10만7000㎡ 대지에 총 2500세대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용적률 300% 이하, 최고 높이는 150m(45층)로, 영등포역부터 이어지는 남북축 연결 강화를 위해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가 계획돼 주변 개발지와 조화되는 도심 적응형 주거단지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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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 사고부터 부두 최저수심 미달까지"...가스공사, 무너진 '에너지 안보' 논란
국가 에너지 안보를 책임지는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가 현장 안전 위험을 수년째 방치하며 위험한 운영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인명사고를 초래한 안전관리 부실부터 수년간의 비상 설비 방치와 무분별한 예산 집행 등이 적발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공적 책임과 기강 확립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7일 한국가스공사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8일, 인천기지 4변전소에서 정기 점검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이 활선 상태인 'TIE 배전반'에 접촉해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TIE 배전반은 2중 선로의 연결 배전반으로, 한쪽 선로 정전 시에도 반대쪽은 활성 상태를 유지하므로 작업 시 철저한 잠금 조치가 필수적이다.하지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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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3일부터 ‘도심복합사업 시즌2 찾아가는 정책설명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오는 13일, 15일, 16일 등 3일간 서울시 권역생활권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심복합사업 시즌2 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9월 7일 정부에서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와 관련, 도심복합사업 시즌2에 대한 서울시 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 참여를 활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LH는 설명했다.설명회에서는 ▲도심복합사업 시즌2 주요 내용 ▲선도지구 우수사례(신길2) ▲공공정비사업 사전컨설팅 제도 등을 소개하며 질의응답(Q&A) 시간도 가진다. 참석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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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노후화 된 ‘캠코브러리 4호점’ 새단장 재개소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6일 남부산지역아동센터(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서 ‘캠코브러리 4호점’을 새롭게 단장하고 재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캠코 정정훈 사장, 이헌승 부산진구 국회의원, 구정회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 오경미 부산진구청 주민복지국장 등이 참석해 재개소를 축하했다. 캠코브러리는 캠코가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고 어린이의 학습환경 개선과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캠코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 총 44개소를 조성해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독서환경 조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4호점 새단장은 2015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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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김성식 사장 취임식 개최
예금보험공사는 김성식 신임 사장의 취임식을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성식 사장의 임기는 이달 1일부터다. 신임 김성식 사장은 취임사에서 3가지 핵심과제로 ▲선제적 위기대응 역량 강화 ▲미래지향적 예금보험제도 개편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조했다. 김 사장은 선제적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안정계정 도입 마무리, 부실정리제도 정비, 대형금융회사 정상화‧정리계획(RRP) 및 차등보험료율제도의 개선을 당부했다. 미래지향적 예금보험제도 개편으로는 상환기금 청산 등 환경 변화에 상응하는 예금보험료율 체계의 개선 등을 강조했다. 또,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업권별‧금융소비자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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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2026시즌 본격 스타트! 빅매치, 공휴일 경주는 언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일과 4일 미사경정장과 광명스피돔에서 무사고 안전 및 사업발전 결의대회를 열고 2026년 본격적인 경주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매주 금∼일 3일간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경륜은 올해 2,512 경주가 열릴 예정이다. 급별 최강자들이 출전하는 대상경륜은 총 6회로 스피드온배(2.13∼15)를 시작으로 KCYCLE 스타전(5.8∼10), KCYCLE 왕중왕전(6.26∼28), 서울올림픽 38주년 기념(9.18∼20), 경륜 32주년 기념(11.6∼8), 2026 그랑프리 경륜(12.25∼27)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오는 대체공휴일로 지정된 3월 2일, 5월 25일, 8월 17일, 10월 5일에는 특별 경주를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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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기술혁신기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1월 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재단’, 이사장 정희권)과'기술혁신기업 공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관별 업(業)을 연계해 신기술의 창출 및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전국에 조성된 연구개발특구에 소재한 기업을 종합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특구재단이 추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자산매입 후 임대 등 캠코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특구재단은 캠코가 지원하는 기업에 △기술사업화 △펀드투자 △글로벌 진출지원 등 맞춤형 연계지원을 제공해 정책 지원 효과를 제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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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AI+드론’ 기술로 송전선 주변 위험수목 잡아낸다
전력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AI와 드론을 결합해 송전선로 주변의 위험수목을 자동검출하는 첨단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한전KPS는 최근 ‘송전선로 근접 수목 자동 검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증 시연을 마쳤다. 이 기술은 드론을 활용해 송전선로 주변을 3차원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로 정밀 촬영하고, 이를 AI가 분석해 근접 수목을 자동으로 식별하는 송전선로 고장 및 사고예측 시스템이다. 작업자는 직접 철탑에 오르지 않고 송전탑 및 선로에 근접한 수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고소작업 등 안전 부담이 줄고, 수목 접촉으로 인한 감전 및 화재 위험을 미리 예측해 위험성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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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산정특례 질환 및 진단요양기관 확대로 희귀질환자 필수의료보장 강화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희귀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극희귀, 상세불명 희귀 및 기타염색체이상질환자의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 산정특례 대상 신규 희귀질환 및 ▲ 진단요양기관을 확대‧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건강보험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제도는 암, 희귀질환 등 중증질환의 의료비 부담완화를 위하여 건강보험 본인부담을 경감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국가 희귀질환을 관리하는 질병관리청과 협업하고 학회,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희귀질환관리위원회(보건복지부) 및 산정특례위원회(공단)의 심의·의결을 거쳐 매년 지속적으로 희귀질환 산정특례 적용대상을 확대해왔다. 1월 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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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26년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추가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경감을 위해 특별 난방비 지원을 2026년 한해 더 연장해서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한난의 동절기 특별 난방비 지원제도는 지난 2023년 에너지 요금의 급격한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최초 시행된 제도로, 물가 상승 및 고환율 등 어려운 경제 여건과 정부의 취약계층 지원 강화 정책을 고려하여 매년 연장해 오고 있다. 지원 대상은 한난의 공급구역 내 아파트 및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며,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동절기 4개월 간의 난방비를 지원받게 된다. 난방비는 동절기가 종료되는 2026년 3월부터 신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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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정, 전반기 등급심사 발표…A1 김민준·김인혜 등 최고 등급
■ A1 김민준·김인혜 등 최고 등급…승급과 강급, 희비 엇갈려 2026 경정 등급 심사가 나오며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렸다. 이번 등급 심사는 지난해 7월 9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약 6개월간의 성적을 기준으로 산출됐다. 경정은 매년 전·후반기로 나눠 선수 등급을 평가하며, 등급(A1·A2·B1·B2)에 따라 출전 기회와 상금 규모가 달라진다. 그만큼 선수들에게 등급 심사는 생존이 걸린 무대다. 등급별로 출전경주 수를 차등 배정되기 때문이다. 이번 심사 대상 선수는 총 140명으로, A1 21명, A2 35명, B1 42명, B2 42명이 각각 배정됐다. ■ 최고 등급 A1, 김민준·김인혜 ‘눈길’ 최고 등급인 A1에는 총 2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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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30기 새내기 신고식, 28~29기와 비교해도 기대 이상
2026년 상반기 경륜계를 달굴 30기 새내기들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회차(1월 2∼4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첫 경주에 출전한 30기 신인들은 데뷔전이라는 부담 속에서도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0기 수석 졸업생 윤명호(30기, A2, 진주)를 비롯해 최건묵(30기, B2, 서울 한남), 이승원(30기, B1, 동서울) 등 단 3명만 출전해 30기 신인들의 출전 규모 자체는 약간 아쉬움이 있었지만, 출전한 선수 모두 경기 내용과 결과 면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이며 ‘신고식은 무난히 치렀다’라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가장 먼저 포문을 연 선수는 졸업 순위 12위 최건묵이었다. 2일(금) 3경주(선발급)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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