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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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6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교육생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참여할 창의교육생 300명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4295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웹툰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의 홍비치라 작가, 영화 ‘파묘’의 장재현 감독,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문지원 작가 등이 수료생으로 참여한 바 있다.최근에는 웹툰 ‘댄서’의 안영일 작가와 게임 ‘난세표류기’의 고용성 개발자 등이 후속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시장에 진출했다.올해는 영상·애니메이션, 웹툰·스토리, 게임, 음악·공연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15개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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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관광공사, 경주벚꽃마라톤 외국인 참가자 유치… K-스포츠 관광 박차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4일 열리는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외국인 관광객 551명을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전체 외국인 참가자 가운데 약 82%는 공사 해외지사를 통해 모집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는 마닐라, 방콕, 베이징, 타이베이, 홍콩, 후쿠오카 등에서 마케팅을 진행했으며, 해외 참가자는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공사는 외국인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대회 참가권을 사전에 제공하고, 대회 전날 경주 지역 숙박시설에 안내 데스크를 운영해 관광 정보와 참가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당일에는 통역 인력을 배치해 참가를 지원한다.이번 대회는 경주 지역 주요 관광지와 연계된 코스로 운영된다.공사 관계자는 “해외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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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 실무 세미나 개최
한국표준협회가 공공기관 ESG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 실무 대응 세미나’를 오는 17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공공기관 ESG 경영은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실행 단계로 전환됐으며, ESG 담당자 27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사회(S) 영역은 전 영역 이행 비율이 60% 이상으로 나타났다. 반면 환경(E)과 거버넌스(G) 영역은 기관별 편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SG 경영 도입 과정에서는 전담 인력 부족과 기준 체계에 대한 불확실성이 주요 애로사항으로 나타났다.이번 세미나는 가이드라인 주요 내용과 함께 실무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가이드라인 개정 내용과 해석 방법,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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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한수총 회장, “바다 지켜야 수산업 미래도 있어”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한수총)는 노동진회장이 “수산인의 희생으로 지켜온 바다는 국민의 생존과 국가의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없어서는 안 될 자연의 보고”라며 “바다를 지켜야 수산업의 미래도 있다”고 강조했다.노동진 한수총 회장은 1일,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통해 어장이 있는 바다 보호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이같이 밝혔다.‘함께 지킨 바다, 함께 커가는 수산의 미래’라는 주제로 전남 여수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수총, 전라남도, 여수시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노 회장은 이번 기념식 주제와 관련해 “최근 무분별한 개발과 자원 남획으로부터 바다를 지키는 국가 제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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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 제17회 전국 카누경기 대회, 성황리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30일부터 ‘서울올림픽기념 제17회 전국 카누경기대회’가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대한카누연맹이 주최하고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남녀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대회 이틀째인 31일 열린 개회식에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 대한카누연맹 이행숙 회장, 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에 출전한 지도자와 선수단을 격려했다.하형주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1988년 서울올림픽의 유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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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국과수, 車 결함의심사고 조사·사고예방 협력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1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TS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자동차 결함 사고의 원인 규명 및 사고 예방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동차사고 조사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TS와 국과수는 기존의 사고 원인 규명 중심에서 다양한 사고 예방 방안 마련을 위한 공동 연구까지 양 기관의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한다. 2020년 12월 양 기관이 체결한 ‘자동차 중대사고 공동 조사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난 5년간 진행되고 있는 양 기관의 협력을 앞으로도 이어간다.특히 올해 TS와 국과수는 최근 페달 오조작 사고에 대한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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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노사 공동 ‘디지털혁신·안전문화 확산’ 뜻 모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최인호)는 지난달 31일 본사 사옥에서 노사 양측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노사협의회(Harmony HUG)’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1월 최인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노사는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공사의 공적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기 위한 핵심 토대는 ‘상생의 노사문화’라는 점에 뜻을 모았다이날 노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 확대, △IT 교육장 신설, △노사 공동 AX전환 △ESG 경영 실천 방안 추진 등의 안건에 합의했다.최인호 사장은 “HUG가 국민의 주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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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재해 근절”…LH, 건설현장에 안전감시단 본격 배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LH 건설현장에 안전감시단 배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LH에 따르면 현재 법정 기준에 따라 건설현장에 의무 배치되는 안전관리자는 통상 1~3명 수준으로, 안전관리자만으로 현장 전체를 상시 감시하기에는 물리적 한계가 존재했다.또 3기신도시 본격 착공 등으로 올해 LH 관리물량이 약 16만1천 호*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관리물량 증가와 기존 현장 안전관리 체계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제도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LH는 발주자(LH)의 주도하에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위험요인을 실시간으로 발굴·제거할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을 조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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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광주 車기업 대상 시험·인증·평가 지원 “최대 80%”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지속가능한 상생경영 실천을 위해 광주광역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친환경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시험·인증·평가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사업대상은 자동차 및 부품 관련 본사(지사), 연구소, 공장 등(사업자등록증 기준)이 광주에 소재한 기업이다.참가신청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연중 수시 접수(예산 소진 시 마감)방식으로 진행되며, 이후 평가를 통해 선정된 기업은 시험·인증·평가 비용의 최대 80%(3520만원 한도)를 지원받는다.TS에 따르면 TS 부설기관인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은 2022년부터 광주광역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16개 기업을 대상으로 155개 시험 항목,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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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전기차 특별안전점검 확대…화재 예방·안전관리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국토교통부와 국내·외 주요 전기차 제작사와 합동으로 2025년 전기차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국민이 안전한 전기차 운행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TS에 따르면 2025년 전기차 특별안전점검은 국내·외 14개 제작사가 참여한 가운데 총 88개 차종, 약 72만7000대 전기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특별안전점검 시행결과 전년(3800여대) 대비 대폭 증가한 약 2만 5천 대의 차량에서 고전압 배터리 및 전기 계통 등 이상 징후가 발견, 해당 차량에 대해 배터리 교체 등 화재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이상 징후가 발견된 차량의 증가는 안전점검 항목의 확대와 배터리 소프트웨어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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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사외공모과제 협약 체결…17개 과제 연구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이 사외공모과제 협약을 체결하고 연구 지원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한수원은 이날 중앙연구원에서 한국과학기술원, 조선대학교 등 28개 기관과 ‘제8기 사외공모과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공모에는 약 160개 과제가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17개 과제가 선정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총 100억 원을 투입해 2028년 3월까지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연구 범위는 원자력 분야를 포함해 무탄소 전원과 차세대 기술 등으로 확대됐다.한국수력원자력은 2017년부터 외부 기관과 공동 연구를 추진해 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약 700억 원을 투입해 산업재산권 출원 130건, 논문 600건, 연구보고서 250건 등의 성과가 있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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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내부통제위원회 개최…연간 운영계획 의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연간 운영계획과 위험관리 방안을 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aT는 31일 나주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하고 전사적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위원회에는 홍문표 사장을 비롯해 부사장과 주요 부서장이 참석해 내부통제 운영 방향과 위험 대응 체계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aT는 지난해 내부통제위원장을 최고경영자로 격상하고 운영 횟수를 3회로 확대하는 등 체계 정비를 추진했다. 공사에 따르면 해당 조치 이후 내부통제 인지도는 4%포인트 증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내부통제 운영계획을 통해 현장 중심의 위험요인 관리와 체계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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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노·사·감 합동 청렴 실천 선포식 개최
한전KDN이 노·사·감 합동으로 청렴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한전KDN은 지난 30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본사에서 ‘청렴·윤리경영 내재화를 위한 청렴 실천 선포식’을 열고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본사 직원이 현장에 참여하고 사내 방송을 통해 전 사업소에 송출됐다. 행사에서는 2025년 청렴도 평가 결과 공유와 2026년 윤리경영 추진 계획 설명, 청렴 서약서 낭독 및 서명 등이 진행됐다.선포식에는 박상형 사장과 노동조합, 감사실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청렴 서약서에 서명했다.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청렴과 관련된 조직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부정 청탁 방지와 내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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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권명호 사장 주재 ‘2026년 전사 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2026년 전사 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정부의 자원안보 ‘주의’ 경보 발령에 대응해 에너지 절감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응 체계를 구성하고 에너지 절감 방안을 논의했다.동서발전은 에너지 절감 대응을 위해 ‘에너지 비상대응반’을 운영한다. 대응반은 사업소별 절감 과제 발굴과 현장 중심 아이디어 도출, 조직 내 절약 활동 확산 등을 담당한다.동서발전은 2025년 총 105건의 에너지 절감 과제를 추진해 연간 목표 대비 25.6%를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당진발전본부는 연료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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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암행어사단’ 가동
한국남부발전이 사업소 단위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남제주빛드림본부 청렴 암행어사단’을 출범했다고 31일 밝혔다.청렴 암행어사단은 본부 소속 직원 10명으로 구성되며, 부패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해 제안하는 기능도 수행한다.남부발전은 조직 운영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익명 소통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고 내부 점검 기능을 보완할 계획이다.한양석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은 “내부 점검 체계를 통해 부패 예방과 업무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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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한국공항공사가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채용 규모는 총 74명으로, 행정·전산·시설·기술·안전 등 13개 분야에서 일반직 60명, 보안검색감독 4명, 공항보안 5명, 구조소방 4명, 폭발물처리 1명을 선발한다.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공사는 지역 인재 채용을 위해 9명을 지역전문사원으로 선발하며, 해당 인원은 제주, 여수, 군산 등 선택한 근무지에서 7년 이상 근무하게 된다.또한 일반직 9명과 안전직 3명은 국가보훈대상 전형으로, 일반직 9명은 장애인 전형으로 별도 선발한다.원서 접수는 4월 2일부터 4월 14일 오후 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세부 내용은 한국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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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밀라노·부다페스트 신규 취항으로 유럽 노선 확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아시아나항공의 이탈리아 밀라노 노선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 신규 취항으로 유럽 노선이 확대됐다고 31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인천-밀라노 노선을 3월 31일부터 주 3회,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을 4월 3일부터 주 3회 운항한다. 두 노선에는 A350 기종이 투입된다.이번 취항으로 인천-밀라노 노선은 대한항공 기존 운항 일정과 결합해 주 6회 운항 체계가 구축됐다.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은 대한항공 주 4회 운항에 아시아나항공 주 3회 운항이 추가되며 주 7회 운항 체계가 마련됐다.공사는 31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항 행사를 개최했으며, 공사와 항공사, 주한 외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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