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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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전력그룹사 유일 한국표준협회 우수회원사 선정...‘한국표준협회 회장상’ 수상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9일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2025년 우수회원사’로 선정돼 ‘한국표준협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표준협회 회장상’은 산업현장에서 품질·경영 활동 전반에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협회의 회원사를 발굴하여 그 공로를 포상하는 상이다. 남부발전은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환경 속에서도 한국품질협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품질 혁신을 추진하고, 품질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전력그룹사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남부발전은 발전설비 신뢰도 제고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현장 중심의 품질분임조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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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가나에서 K-라이스벨트 종자생산 기념식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코피아) 가나센터 주관으로 9일(현지시각) 가나 다웬야(Dawhenya) 지역에서 2025년 케이(K)-라이스벨트 종자생산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나에서 추진 중인 케이(K)-라이스벨트 사업 종자생산 성과를 널리 알리고, 관계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농촌진흥청 설영주 코피아(KOPIA) 아프리카 팀장, 김영진 코피아(KOPIA) 가나센터 소장, 맥스웰 아산테(Maxwell Asante) 과학산업연구청 작물연구소장, 하난 압둘 라흐만 군다두(Hanan Abdul-Rahman Gundadoo) 관개개발청 부청장 등 양국 정부 관계자와 농업인 대표, 현지 언론 등 13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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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곁에 건강 ON!" …건보공단, 행복글판 새단장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원주 본부 사옥 외벽의 ‘행복글판’을 새롭게 단장해 게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공단은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2017년 처음 행복글판을 설치한 이후, 계절과 시기에 맞춰 디자인과 내용을 교체해왔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행복글판은 2025년 공익캠페인 슬로건인 ‘국민 곁에 건강 ON’을 주제로 제작했다. ‘국민 곁에 건강 ON’은 ‘온 국민의 온전한 건강을 위해 국민건강보험이 항상 켜져(ON)있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청량한 하늘 위로 건강보험을 의미하는 붉은색의 하트 스위치와 모두를 잇는 리본이 유연하게 너울거리는 모습을 담았다. 홍윤희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실장은 “이번 행복글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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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관할하는 美 밸리 워터, 수자원공사 디지털트윈 기술 현장 방문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카운티 물관리 공공기관인 밸리 워터(Santa Clara Valley Water District)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의 앞선 초격차 물관리 기술과 디지털트윈 물관리 기술 분야 협력을 위해 방한했다. 10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밸리 워터의 리타 찬(Rita Chan) 수석 부사장을 포함한 7명의 대표단은 산타클라라 지역 디지털 물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협의를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한국수자원공사를 방문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밸리 워터는 지난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디지털트윈 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본협약(MoA)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해당 협력의 후속 조치로 초격차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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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 5사 최초 ‘우수 선화주기업’ 1등급 달성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권명호)는 10일 부산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선화주 간 상생협력과 해운물류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제도’는 해상 수출입 경쟁력과 선사-화주 간의 지속적인 상생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1년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도입된 제도로, 선화주 기업의 협력 노력, 물류 안정성, 환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이번 우수 선화주기업 1등급 획득은 발전 5사 중 한국동서발전이 최초로 거둔 성과로, 해운·물류 분야에서 한국동서발전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동반성장과 친환경·안정적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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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우수 선화주 기업인증 최고등급 획득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국내 발전용 유연탄의 25%이상을 수입하는 핵심화주로서, 국내 해운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선화주(船貨主) 기업인증’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수 선화주(船貨主) 기업인증’은 공정하고 안정적인 해상운송을 통해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선주와 화주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고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인증을 전담하고 있다.이에 남동발전은 10일 부산에서 열린 2025년 한국해양진흥공사 우수 선화주 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강기윤 사장의 선화주 상생의지, 장기계약 프로젝트의 안정성, 해운산업 기여도 등 13개 심사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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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청렴‧안전 합동 출근길 캠페인 실시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은 지난 9일, 김천 본사에서 사장과 상임감사를 비롯한 전 경영진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안전 합동 출근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전 임직원이 청렴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출근길 로비에서는 “Merry Clean-mas, Safe New Year”라는 슬로건 아래, 경영진이 출근하는 직원 한 명씩 직접 맞이하며, 청렴‧안전 안내 리플렛과 따뜻한 핫팩을 전달했다. 이는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한 해의 마지막 순간까지 청렴‧안전을 소홀히 하지 않고 새해에도 조직 내 건강한 청렴안전 문화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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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 위생·안전 커미티자문회의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비축농산물 위생․안전 관리 방안 의견을 수렴하고자 ‘농식품 위생·안전 커미티(COMMITTEE)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농식품 위생·안전 커미티(COMMITTEE)’는 식품 안전과 관련된 정부 부처, 학계, 관련 협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비축농산물 품질과 안전 관련 현안 사항 점검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운영 중이다. 이번 자문회의는 공사 비축농산물 보관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곰팡이독소 등 기존 안전성 분석검사 항목을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위원들은 최근 변화하는 국내외 식품 안전 관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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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공공 녹색구매 이행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지난 9일 ‘2024년 공공 녹색구매 이행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 녹색제품 의무 구매 제도를 운영하면서, 제도 이행 동기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우수기관을 선정·수여하는 상이다.SH는 ▲ 녹색제품 우선 구매 비율 확대 ▲ 녹색제품 수요 창출을 위한 전사 교육 실시 ▲ 친환경 인증 기업 대상 계약 인센티브 제도 도입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 녹색구매 이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SH는 녹색제품 구매와 친환경 투자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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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노사 상생·협력 공동 선언문’ 채택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노동조합(위원장 배용준)은 지난 8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노사 상생·협력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사 노사는 변화하는 노동환경과 새로운 노동정책 속에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공공성·안전성·윤리적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발표했다. 이번 공동 선언에서 노사는 △상생 문화의 제도화 △안전 최우선 경영 실현 △공정한 노동환경과 인권 존중 △미래 대응을 위한 공동 노력 △사회적 책임 실천의 5개 과제를 제시했다. 공사는 의사결정 과정에 노동자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보장하는 한편, 노동조합은 상호 존중과 신뢰의 노사관계를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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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국내 최초 승강장안전문 공사 현장 내 ‘전동식 게이트’ 도입·설치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서해선 대곡역 승강장안전문(PSD : Platform Screen Door) 설치 기간 동안 국내 최초로 ‘전동식 게이트’를 도입·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동식 게이트’는 평상시에는 폐쇄된 상태로 승객의 선로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열차 출입 시에는 출입문과 연동되어 자동으로 개폐 동작하는 안전 가시설로, 열차가 계속 운행되는 역사의 PSD 설치 공사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 갇힘사고, 열차 운행 지연 등을 방지하기 위해 이달부터 대곡역 PSD 설치 현장에 ‘전동식 게이트’를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시나리오를 반영해 전동식 게이트에 각종 센서, 경광등, 비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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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충남지노위와 건강한 노사관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노동위원회와 협력해 공정하고 건강한 노사관계 강화를 위해 나선다.서부발전은 지난 9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서부발전 노동조합과 충남지방노동위원회(위원장 이성룡) 간 ‘공정노사 설루션 및 직장인 고충 설루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노사분쟁을 예방하고 조직 내 갈등이 사법적 절차에 이르기 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사전에 조율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서부발전은 향후 노동위원회가 보유한 전문적 인프라와 공정노사 설루션을 활용해 노사 간 갈등 발생 시 신속하고 평화적인 해결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노동위원회는 서부발전 근로자의 고충을 사전적·예방적으로 해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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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ISO 45001 신규 인증 취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 이하 JDC)는 전사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한 성과로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신규 인증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ISO 45001은 조직의 안전보건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표준 인증이다. 이번 인증 취득은 JDC 조직 운영 전반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관리체계를 갖추었음을 의미한다. JDC는 그동안 △사업장 안전보건 리스크 분석 및 개선 △안전보건 목표 및 관리체계 수립 △협력업체 안전관리 지원 강화 △비상대응 훈련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등 선제적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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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안전문화 슬로건 대국민 공모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오는 17일까지 ‘안전문화 슬로건 대국민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력산업 안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메시지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 형식에는 제한이 없으며, 전력산업 안전과 관련된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한전KPS 누리집 팝업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하거나 공모 사이트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슬로건은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확산하고, 현장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메시지를 발굴하기 위한 연관성, 완성도, 효과성,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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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5 한국 민박업 우수 숙소 선정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한국민박업협회와 함께 ‘2025년 한국 민박업 우수 숙소’ 10개소를 최종 선정해 10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0개의 우수 숙소는 주로 외국인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한옥체험업 중 1차 서류 평가와 전문 심사 위원단의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2차 현장평가에서는 ▲숙박시설 인프라 ▲고객 서비스 및 소통 ▲시설 매력도 ▲법규 및 안전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국내산 소나무와 황토로 지어진 전통 가옥 ‘가영당 한옥문화 스테이’ △객실 안에서 바다가 보이는 ‘씨사이드 클라우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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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제32회 기업혁신대상’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지난 9일, 산업통상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는 ‘제32회 기업혁신대상’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기업혁신대상은 기업의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혁신 성과가 탁월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이번 심사는 2025년부터 ESG 경영 지표가 공식 평가 항목에 포함됨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경영 성과가 주요하게 평가되었다.한국중부발전은 그동안 친환경·안전 중심의 발전운영 디지털 혁신을 비롯해, 민간기업 협력 기반의 기술개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체계 고도화 등 다각적인 ESG 활동을 추진해 왔다.이번 수상에서 한국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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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은 일감 몰아주고 직원은 음주운전"... 정성진號 한전MCS, 경영 비판 확산
2026년 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정성진 한전MCS 사장 체제가 임기 말을 맞아 걷잡을 수 없는 ‘레임덕’ 현상을 보이고 있다. 위에서는 임원이 사적 이익을 위해 회사를 이용하고, 아래에서는 직원들이 연달아 음주운전을 저지르는 등 조직의 기강이 뿌리째 흔들리며 ‘총체적 난국’에 빠진 모양새다.◆ "2주 간격 릴레이 음주운전"… 현장 통제력 상실10일 본지가 입수한 '2025년도 특정감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한전MCS의 내부 통제 시스템은 사실상 작동 불능 상태다.지난 10월 29~30일 특정감사에서 한 지점 소속 직원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중징계’ 처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그러나 불과 2주 뒤인 11월 12일, 또 다른 직원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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