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DC는 마늘과 무를 활용해 만든 장아찌를 대정·중문·안덕·예래 지역의 취약계층 89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JDC 임직원으로 구성된 드림나눔봉사단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송석언 이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27명이 참여했다. 제작된 저장식품은 각 지역 푸드뱅크를 통해 전달됐으며 일부 지역에는 직접 배부됐다.
이번 나눔 활동은 JDC 마을지원사업 ‘Re-Start’에 선정된 무릉외갓집과 연계해 진행됐다.
JDC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하고 지역 공동체 사업장과 협력해 나눔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협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송석언 JDC 이사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JDC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과 봉사 프로그램 등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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