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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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2026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개최...10개 권역 본부장 진출방안 제시
글로벌 관세 인상 등으로 내년에도 세계시장에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경제안보 차원의 공급망 재편과 글로벌 AI 대전환, K-소비재 확산을 주목해야 한다고 16일 밝혔다.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코트라는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열고 내년도 세계시장의 10개 권역별 기회와 우리 기업의 진출전략을 제시했다. 올해로 27회째인 이번 설명회에는 코트라의 10개 해외지역 본부장 전원이 연사로 참여해 현장 기반의 정보를 공유했다.▶ 공급망 새판 짜는 美‧日‧EU,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 전략으로 대응해야경제안보의 중요성이 커지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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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CES 2026 미리보기' 발간...전시회 핵심 정보·현장 포인트 수록
방대한 CES 현장을 어떻게 봐야 할지 고민하는 기업들을 위해, 트렌드 분석부터 추천 동선·상담 팁까지 담은 CES 2026 안내서가 나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12월 17일 우리 기업이 CES 2026 현장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CES 2026 미리보기 : What to See @ CES 2026’ 보고서를 발간한다.16일 KOTRA에 따르면 2026년 CES는 “혁신가들이 나선다(Innovators Show Up)”을 주제로 실제 시장에 구현된 제품, 상용화 가능한 솔루션을 갖춘 기업이 주인공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 피지컬 AI를 상용화한 디지털 헬스테크, 이동이 아닌 경험 중심의 모빌리티, 협업형 산업 로보틱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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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산단 공급망 탄소관리 통합 플랫폼 및 생애주기평가 시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 및 생애주기평가(CLA+) 시연회'를 개최하고 스마트그린산업단지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지원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최근 해외 탄소규제가 강화되면서 관련 대응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탄소중립을 위한 경제구조 개혁′(국정41), '지속 가능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국정40) 등을 국정과제로 삼고 탄소중립 선도국 도약에 나섰다.KTL은 스마트에너지플랫폼(이하 TOC+)을 통해 산업단지 측정·보고·검증(MRV) 플랫폼을 구축하고 스마트그린산업단지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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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제20회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제20회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고 일 잘하는 공직사회 구현’을 목표로, 공직문화를 개선과 행정혁신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인사혁신처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소진공은 인재혁신 분야에서 '지역과 함께 키우는 미래형 공공인재, SEMAS AI 캠퍼스' 운영 사례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SEMAS AI 캠퍼스'는 AX·DX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수준진단, ▲기초교육, ▲심화교육, ▲성과발굴 등 4단계 체계로 구성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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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2025년도 보상 직무 교육 실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2025년도 SH 보상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익사업 보상 업무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SH 보상 업무 담당자뿐 아니라 서울시·자치구 보상 관련 부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등 유관 기관 실무자들도 참여했다. 서울시 ‘보상학교’ 운영 취지와 연계해 교육의 연속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기관 간 보상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됐다.특히 단순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보상 업무 수행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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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노사합동 혁신 경영성과 공유대회 개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16일 공단 본부(울산 중구)에서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함께하는 ‘혁신 경영성과 공유대회’를 개최하여 혁신 우수사례와 노사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단은 조직 전반의 혁신문화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시를 통해 다양한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대내외에 공유했다. ‘HRDK 가치체계 실천 우수사례’와 ‘이음 주니어보드 우수 활동 사례’를 전시하여 임직원의 가치체계 내재화를 도모했고, ‘AI 혁신·안전 아이디어 공모전’, ‘정부 경영평가 BP 경진대회’, ‘국민소통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작 전시를 통해 국민주권 정부 정책과 변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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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연구기반협의체 전체회의 열고 우수사례 공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은 16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2025년 연구기반협의체 전체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연구기반협의체는 산업통상부의 산업기술기반조성 사업 260여 개 과제를 수행하는 연구개발기관(이하 연구기반센터)으로 구성되어 있다.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의 애로극복 및 기업지원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기반센터 간 교류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전국의 연구기반센터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또한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에 기여한 유공자 및 유공기관에 대한 포상도 함께 실시됐다.사례공유 및 연구기반센터 간 교류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에서는 기업지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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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코이카, 책무성·효과성 높인 ODA 실현 위한 제도개선 방안 발표
외교부와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16일 '코이카 무상원조 통합 플랫폼화 강화 방안'과 '코이카 책무성 강화 방안'으로 구성된 코이카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는 외교부와 코이카가 올해 9월부터 가동해 온 '코이카 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에서 도출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사회 및 국회와 소통하고 의견을 받아 반영한 결과이다. 이 TF는 ‘통합적 무상원조 체계 구축과 가시적‧효과적 ODA 확립’이라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우리나라 유일의 ODA 전담기관인 코이카가 무상원조 통합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역할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여, 3개월여간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과 장원삼 코이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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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간식차가 떴다"...강원랜드, 간식 ‘스쿨어택’ 이벤트 진행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전국 폐광지역 소재 5개 고등학교(화순고 3일, 보령 주산산업고 12일, 정선 여량고 15일, 정선정보공업고 15일, 삼척여고 16일) 학생 333명을 대상으로 폐광지역 ‘스쿨어택’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3일부터 2025 강원랜드 멘토링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수능을 끝낸 폐광지역 고3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해당 학교 선생님들의 사연 신청을 통해 대상 학급을 선정했다.참여 학급에는 간식차 지원과 함께 지역 선배들의 대학생활 특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IT 전공 대학생과 함께하는 AI 특강이 함께 진행됐다.컴퓨터교육, 융합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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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보령시와 하수처리수 재이용 공급이행 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16일 충남 보령시청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하수처리수 재이용 공급이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발전사 최초로 지자체의 버려지던 하수처리수를 재처리하여 발전용수로 공급하는 사업으로, 중부발전과 보령시는 지난 2017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하수처리수 재이용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재이용수 공급설비 공사가 최종 완료됨에 따라 이번 본 협약을 통해 연간 365만톤의 하수처리수를 발전용수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핵심 식수원인 보령댐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보령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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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수급·유통 ‘3박자 혁신’...aT, 농수산식품강국 실현 앞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aT의 2025년 중점 추진사항과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K-푸드 수출 경쟁력 강화…식품 영토 확장 가속 aT는 올해 현장 중심의 K-푸드 수출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 시장 다변화와 K-푸드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그 결과, 9월에는 역대 최단기간 내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했으며, 11월 말 기준 전년 대비 5.4% 증가한 123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10년 연속 최대실적 달성이 유력하다. 특히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생산부터 마케팅까지 국가별 맞춤형 원스톱 지원을 추진했다. 대표적으로 할랄 인증 한우가 지난 10월 UAE로의 첫 수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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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대구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완료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대구 열병합발전소 현대화를 통해 대구지역 약 11만 세대의 안정적인 열공급과 전력 자급률 향상에 기여한다. 한난은 16일 한난 대구지사에서 정용기 사장 및 임직원들과 오완석 달서경찰서장,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등 내빈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병합발전소 준공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전기 44MW, 열 71Gcal/h 규모에 저유황유(LSFO)를 사용하던 대구 열병합발전소를 ’22년 4월부터 ’25년 12월까지 3년 8개월간 총 사업비 4,290억원을 투입하여 전기 270MW, 열 217Gcal/h 생산 규모의 친환경 LNG 발전소로 현대화했다. 또한 최첨단 자동화 기술을 도입해 플랜트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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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인공지능 대전환(AX)’ 비전 선포…에너지 산업 전환 선도 선언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16일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AX) 전략수립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에너지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전사적 인공지능(AI) 전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한국동서발전이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여 에너지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발전소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의 인공지능(AI) 정책과 한국동서발전의 자체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연계해, 회사 전반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촉진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동서발전은 이날 인공지능 대전환(AX) 비전을‘인공지능 대전환(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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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 RDA 승용마 2두 기마경찰대에 전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6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기마경찰대에 국산 ‘알디에이(RDA) 승용마’ 2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국립축산과학원이 자체 개발해 온 생활승마용 승용마가 공공안전 분야에서 본격적으로 활용되는 첫 사례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기마경찰대는 조마삭(원형 운동), 소음 등 외부 자극 대응 능력, 복종성 등을 종합 평가해 공공업무에 적합한 개체를 선발했다. 이렇게 선발한 알디에이(RDA) 승용마는 관광지 순찰, 교통질서 계도, 지역 안전 확보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공공서비스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알디에이(RDA) 승용마는 제주마의 강건한 체질과 더러브렛의 체형을 접목해 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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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충남 예산 농가 찾아 과수 동해 예방 점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6일 충남 예산군 신암면 사과 농가를 찾아 대설·한파 대응 상황을 살피고, 나무 동해(언 피해)를 예방하는 과수 전용 백색 페인트 도포 작업을 시연했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겨울철 갑자기 추웠다가 따뜻해지는 날씨가 반복되면 나무 겉껍질(수피)이 갈라지고 얼어 죽는 현상이 나타나기 쉽다.”라며 “수피에 과수 전용 백색 페인트를 칠하면 보호막과 햇빛 반사 효과가 있어 낮 동안 수피 온도가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밤에 급격히 기온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수피 균열(터짐)을 예방한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어린 과수, 동해에 약한 품종, 햇빛을 받는 남쪽 나무 기둥(주간) 부위는 휴면기(1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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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지속 가능한 안전 생태계 조성위해 건설분야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협력사 포상
글로벌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15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건설 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전KDN의 ‘안전보건관리 최우수 건설 협력사 시상식’은 고위험 산업군으로 구분된 건설업의 중대재해 발생에 대한 정부의 관심 사항에 대응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이라는 경영 기조에 따라 건설 관련 협력사의 연간 안전관리 노력을 치하하고 안전의식 확산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이날 시상식은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수상 협력사인 신장섭 동성건설 대표를 비롯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전KDN은 서울, 충북, 전북 등 자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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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조직개편·인사발령 단행...친환경 재생에너지 전환에 집중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석탄 폐지를 통한 에너지 전환을 이행하기 위해 지난 11일 조직개편 및 37명의 조직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남부발전은 ‘친환경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해 재생에너지사업 분야를 전담할 ‘재생에너지본부’를 신설하고, 재생에너지본부장으로 윤상옥 전무를 임명했다. 또한, 본사에는 ‘재생에너지개발처’와 ‘재생에너지운영처’로 신설해 조직 역량을 집중했다.2026년 6월 예정된 하동석탄발전소 1호기 폐지에 대비해, 신규 LNG발전소의 적기 준공을 위한 하동복합건설본부 등 2개 건설본부를 신설했다. 뿐만 아니라, 석탄 폐지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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