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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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충남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참여
한국중부발전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충남지역 동반성장협의체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7일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충남지역 동반성장협의체 협약식에 참석해 지역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충남지역 동반성장협의체는 동반성장위원회, 충청남도,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현대자동차, 현대그린푸드, SK플래닛, 신한은행, 하나은행, 선양소주 등 12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협력체다.협의체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중부발전은 우선 추진 과제인 'Team 충남 마켓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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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충남 동반성장협의체 참여…지역 상생협력 추진
한국서부발전이 충남지역 공공기관과 기업,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충남지역 동반성장협의체에 참여해 지역 상생협력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지난 17일 서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열린 충남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서정언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안태용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충남지역 동반성장협의체는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기업, 금융기관 등이 참여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소비 촉진, 동반성장 모델 발굴 등을 추진하는 협력체다.충남 태안에 본사를 둔 서부발전은 협의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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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기관 사칭 수의계약·물품구매 사기 주의 당부
한국전력이 최근 자사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를 유도하고 대금을 가로채는 사기 범죄 시도가 확인됐다며 협력업체와 중소기업의 주의를 당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례는 한전 직원을 사칭한 범죄 일당이 업체에 물품 구매 문의를 하며 접근한 뒤, 취급하지 않는 특정 물품의 긴급 납품을 요청하고 자신들이 운영하는 업체를 소개해 구매대행 또는 선구매 명목의 송금을 유도하는 수법이다.이들은 한전 직원 명함, 한전 로고가 포함된 발주서, 사업자등록증 등을 위조해 이메일로 전달하며 신뢰를 얻으려 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시스템 오류 발생", "긴급 수의계약", "대리구매 후 납품 요청", "선구매 시 대금 지급 가능" 등의 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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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업인 유류비 부담 완화 지원… 100억 원 규모 보조금 편성
수협중앙회가 유가 상승에 따른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자체 재원을 활용한 유류비 지원에 나선다.수협중앙회는 18일 열린 제1차 임시총회에서 어업용 면세유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총 100억 원 규모의 보조금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지원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어업용 면세유를 공급받은 어업인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경유와 휘발유, 중유, LPG 등 어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모든 면세유가 대상에 포함된다.정액 지원과 사용량 연계 지원으로 구분해 어업인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하고, 여기에 실제 사용한 면세유 물량을 기준으로 추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수협은 지난해 같은 기간 약 4만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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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밀안전점검 평가 실시…기후변화 대응 방안도 논의
국토안전관리원이 시설물 안전점검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평가위원회를 열고 기후변화 대응 방향 점검에 나섰다.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오송&세종컨퍼런스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정밀안전점검·정밀안전진단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평가위원회는 점검·진단 결과에 대한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시설물 안전관리 과정의 품질 향상과 평가 기준의 일관성을 높이고 있다.이번 회의에는 교량과 건축, 수리시설, 사면, 옹벽, 터널 등 각 분야 전문가 75명이 참여해 정밀안전점검과 정밀안전진단이 실시된 시설물 170건을 대상으로 결과의 적정성과 기술적 타당성을 심의했다.평가위원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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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등 김천혁신도시 3개 공공기관, ‘청렴 골든벨’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한국전력기술,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지난 17일 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청렴 골든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청렴 골든벨은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3개 기관의 부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 신뢰를 얻는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인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각 기관의 부기관장과 임직원 대표,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청렴 선언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구체적으로 1부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에는 3개 기관 직원들이 함께 팀을 이루어 유대감을 형성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이해충돌방지법과 청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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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신규 개발사업 대상 철도부지 5곳 공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부산, 서광주, 순천 역세권, 옛 원주역, 용산삼각지 등 유휴 철도부지 5곳의 개발사업 구상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코레일은 홈페이지의 ‘개발정보교류 포털’을 통해 신규 철도부지 개발사업 관련 자문용역의 결과를 소개했다. 사업 부지별로 ‘개발구상 검토(안)’을 내놓고, 부지 면적, 용도 등 기본 정보를 포함해 코레일이 추천하는 개발 컨셉과 사업타당성 분석 자료를 선제적으로 공개해 투명성을 강화했다.부산역은 역사 인근에 위치한 4000여㎡ 규모의 직원 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650면~800면 규모의 개방형 주차빌딩을 새로 짓는 구상을 제안했다. 주차 수요가 많은 부산역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낡은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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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으로 1720억원 감액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을 통해 2024년 이후 총 1720억원의 공사비를 감액했다고 17일 밝혔다.SH는 2024년 공사비 검증 업무를 본격화한 이후 시범사업 2곳과 본사업 5곳 등 총 7개 정비사업장을 대상으로 검증을 실시했다. 검증 결과 요청된 공사비 9989억원 가운데 약 17.8%에 해당하는 1720억원이 감액됐으며, 일부 사업장의 감액률은 최대 38%를 기록했다.공사비 검증은 조합과 시공사 간 공사비 증액 갈등이 발생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사비 산정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제도다. SH는 객관적인 검증 결과를 통해 사업장 내 갈등 완화와 사업 정상화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SH는 올해도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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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도민지원사업 마을공동체 부문 공모 실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2026년 JDC 도민지원사업 마을공동체 부문’ 공개모집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 지역 마을공동체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JDC Re(里)-START’와 ‘JDC 작은바람’ 등 2개 분야로 운영된다.‘JDC Re(里)-START’는 운영 중인 마을사업장의 경쟁력 강화와 재도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규 사업장 설립을 위한 지원은 제외된다.‘JDC 작은바람’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 해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 주제는 마을 기반 돌봄 네트워크 구축, 주민 주도형 재난 대응 활동, 생활 속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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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모빌리티 정책설명회’ 개최…지방정부와 정책 활용 공유
한국교통안전공단(TS)가 17일 대전역 인근 세미나실에서 지방정부 모빌리티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모빌리티 정책설명회’를 열었다. 지방정부의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한 모빌리티 데이터 활용방안, 정책 활용 사례 공유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TS에 따르면 이날 정책설명회는 ▲모빌리티 개선 계획 및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모빌리티 특화형) ▲첨단모빌리티 현황조사 및 조사사항 소개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소개(지방정부 규제샌드박스 참여형 및 전략기획 사례 소개)▲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 설명(지방정부 BIS정보 연계)에 관한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정부는 국민 이동성 향상의 중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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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 아시아 컨퍼런스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대전에서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 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 지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Beyond the step: Realizing Intelligent & Sustainable Mobility(도약을 넘어: 지능형·지속가능 모빌리티의 실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몽골 도로교통부·도로경찰청, 일본 국토교통성·자동차표준국제화센터(JASIC)·경자동차검사협회(LMVIO), 대만 차량안전인증센터(VSCC) 등 아시아 주요 자동차 관리기관과 유럽 지역 전문가들이 참석한다.주요 논의 주제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안전관리 ▲자동차 사이버보안 대응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부분 자율주행차 검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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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소방·방재분야 기술교류회’ 개최…공동주택 안전성 방안 논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7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한국화재소방학회 및 관련 업계 전문가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방·방재분야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LH는 이날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실증실험 ▲지하주차장 3면 방화구획 시뮬레이션 ▲동절기 지하주차장 온열 환경 분석 결과 ▲공동주택 방염 적용 타당성 등 연구 내용을 발표했으며, 이후 ‘공동주택 화재 안전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한 전문가 토론을 진행했다.LH는 연구 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공동주택 화재안전 개선 종합대책 등 후속 기준을 수립할 계획이다.오주헌 LH 공공주택본부장은 “공동주택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및 전문가와의 소통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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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파운드화 소셜본드 5억파운드 공모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소셜 파운드화 커버드본드 5억파운드(약 1조원)를 성공리에 공모했다고 17일 밝혔다.주금공에 따르면 이번 발행은 국내 기관이 처음 시도한 소셜 파운드화 채권으로, 2022년 1월 이후 글로벌 파운드 커버드본드 시장에서 유일한 소셜본드다. 주거복지와 교육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에 자금을 조달하는 특수목적 채권으로, 희소성 때문에 국제 금융시장에서 높은 투자수요를 기록했다.3년 만기 변동금리 채권으로 발행금리는 SONIA + 0.510% 수준이다. 투자자는 은행 43%, 자산운용사 38%, 중앙은행·국제기구 10%, 기타 9%로 다양한 글로벌 기관이 참여했다.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공사의 높은 대외 신뢰도를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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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지역경제 협력조직 25곳 선정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사회연대경제조직 25개소를 선정해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선정된 조직은 11월까지 지역 새마을금고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커뮤니티 활성화, 사회공헌모델 개발 등 3개 과제를 수행한다. 이 사업은 지역 기반 협력경제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새마을금고는 선정 조직에 성장지원금과 컨설팅, 교류 행사, 홍보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지역 새마을금고와 협력경제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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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두산 태국 반도체 소재 생산거점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이 두산그룹의 태국 고성능 동판적층판(CCL) 생산거점 구축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수은에 따르면 동판적층판은 반도체 기판에 미세한 전기 회로를 새기는 핵심 기초 소재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두산은 태국 아라야 산업단지에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연내 착공할 예정이며, 수은은 1억 1000만 달러를 투입한다.이번 지원은 글로벌 IT 대기업들의 공급망 재편 움직임과 맞닿아 있다. 두산이 추진 중인 중국 의존도 감소 전략('차이나 플러스 원')과 AI 반도체 공급망이 동남아로 확대되는 흐름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수은은 반도체 소재 외에도 후공정 분야 두산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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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389억원 P-CBO 발행
기술보증기금이 기술중소기업의 직접금융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2,389억원 규모의 P-CBO(채권담보부증권)를 발행했다고 17일 밝혔다.기보에 따르면 이번 발행으로 129개 기술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했으며, 장기자금 확보와 금리 변동성 완화에 중점을 뒀다. P-CBO는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채권을 유동화회사(SPC)가 인수해 유동화증권으로 재발행하는 구조다. 기보는 이 과정에서 채무 보증을 제공해 중소기업이 자본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발행 자금 중 1,660억원은 신규 자금 조달에, 729억원은 기존 채권 차환에 활용됐다. 특히 275억원을 녹색자산유동화증권(G-ABS)으로 발행해 한국형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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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유로사토리서 K-방산 중소기업 유럽 진출 지원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통합한국관 운영과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행사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며, 국내 방산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유로사토리는 1967년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격년으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규모의 방산 전시회다. 2024년 행사에는 60여 개국 2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8만 명의 방산 관계자가 방문했다.산업부와 코트라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협력해 통합한국관을 운영하고, 방산 중소기업 14개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들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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