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진공은 12일 서울 마포드림스퀘어에서 인태연 이사장과 경기도골목상권연합회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골목상권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 내 지역별 골목상권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골목상권 지원 정책과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골목형상점가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 확대 방안과 골목형상점가 지원 활성화, 상인회와의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
또한 소규모 영세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필요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소진공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검토해 향후 골목상권 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인태연 이사장은 “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골목형상점가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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