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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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EIDF2026서 문화예술 다큐 7편 상영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26)에서 문화예술 관련 다큐멘터리 상영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 EIDF2026은 ‘시대의 초상’을 표어로 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현실을 다룬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아트 앤 컬처(Art & Culture)’ 부문을 통해 문화예술과 사람, 사회의 관계를 다룬 해외 다큐멘터리 7편을 선보인다.상영작에는 펑크(Funk) 음악의 역사를 다룬 ‘우리는 펑크를 원해!’(We Want the Funk!), 세계 미술시장의 위작 산업을 다룬 ‘짝퉁이 좋아’(Some Like It Fake), 팔레스타인 영화관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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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KOFIH, 캄보디아서 농촌·보건 ODA 공동행사 개최
코이카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캄보디아 바탐방주와 반떼이민쩨이주에서 ‘K-ODA 캄보디아 농촌·보건개발 사업 공동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추진하는 ‘K-이니셔티브’의 하나로, 코이카의 농촌개발 사업과 KOFIH의 보건의료 사업을 연계해 추진한 것이다. 행사에서는 제2차 마을자유공모사업 지원 협약 체결식과 말라이 보건소 개소식, 프레아넷프레아 전원병원 산과병동 준공식 등이 진행됐다.행사에는 김창룡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와 김준모 코이카 캄보디아 사무소장, 송용근 KOFIH 캄보디아 사무소장을 비롯해 차이 릇티센 캄보디아 농촌개발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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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고속도로장학재단, 대학생 주거 장학금 지원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지원하기 위해 ‘원거리 진학 대학생 주거 장학금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모의 거주지에서 떨어진 지역의 대학에 진학한 학생에게 주거비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고속도로장학재단은 최근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 등을 고려해 올해 해당 사업을 신설했다.지원 대상은 고속도로 장학생 유자격자 가운데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지와 대학 소재지가 원거리인 대학생 30명 내외다. 재단은 신청자의 경제적 여건과 통학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학생에게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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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인도네시아서 중소기업 기술개발 제품 설명회 개최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 현지 발전소에서 협력기업의 기술개발 제품과 중부발전 전수 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소개하는 ‘기술개발 제품 인도네시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중부발전이 인도네시아에서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찌레본 1·2호기, 탄중자티, 자와 9·10호기 발전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총 3회 진행됐다. 중부발전과 참여기업들은 기술개발 제품을 소개하고 발전소 현장 적용 가능성을 논의했다.행사에는 중부발전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선정된 한일마이크로텍, 무하기술, 에코파워텍, 일성, 코펙, 대양롤랜트, 스카이에스티, HPC 홍성 등 8개사가 참여했다.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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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포천양수건설소, 2027년 주변지역 지원사업 공모
한국수력원자력 포천양수건설소가 ‘2027년도 발전소주변지역 한수원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실시계획 승인에 따른 것으로, 전력산업기반기금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는 특별지원사업 및 기본지원사업과 별도로 한수원이 자체 예산을 투입해 추진한다.사업 예산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간 3억5,000만원 규모로 책정됐다. 지원사업은 포천양수발전소 건설 착공 예정인 2027년부터 발전소 운영 종료 시까지 매년 시행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발전소 반경 5km 이내 지역으로 포천시 이동면·영북면, 철원군 갈말읍·서면, 화천시 사내면 등 3개 시·군 5개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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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국산 물리 인공지능 기술 발전소 현장 실증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LOAS 본사에서 ‘국산 로봇 플랫폼 기반 물리 인공지능 기술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발전설비 환경에서 물리 인공지능을 적용한 로봇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현장 실증 결과를 토대로 기술규격과 감시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실증은 당진발전본부의 미분기실과 옥내저탄장에서 진행한다. 미분기실은 전력계통 변동에 따른 설비 기동·정지와 고장에 대응하고, 옥내저탄장에서는 자연발화 위험 등에 대비한 설비점검과 안전진단에 로봇을 활용할 계획이다.실증에는 음향·영상·열화상 등 복합 센서를 탑재한 차륜·궤도형 인공지능 로봇을 투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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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공단, 폭염기 디클로로메탄 급성중독 주의 당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여름철 폭염 시기 디클로로메탄 취급 작업장에서 급성중독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10일 밝혔다.디클로로메탄은 염화메틸렌 또는 메틸렌 클로라이드로 불리는 화학물질로 금속 세척제와 방수제, 페인트 제거제 등에 사용된다. 다량 흡입하면 어지러움과 혼미, 두통 등 중추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체내에서 생성된 일산화탄소가 혈액의 산소 운반을 방해할 수 있다.특히 디클로로메탄은 끓는점이 낮아 고온 환경에서 쉽게 휘발하는 특성이 있다. 공단은 환기가 원활하지 않은 실내나 지하 공간에서는 짧은 시간에도 고농도의 증기가 발생할 수 있어 폭염기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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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뇌전증협회, 소아뇌전증 환아 가족 희망캠프 개최
한국뇌전증협회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경기 용인 골든튤립에버호텔에서 ‘2026 소아뇌전증 환아 가족과 함께하는 희망캠프’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소아뇌전증 환아 가족 40명과 의료진, 자원봉사자, 운영인력 43명 등 총 83명이 참여했다. 남양유업과 국제로타리 3640지구 서울아셈로타리클럽이 주최하고 한국뇌전증협회가 주관했다.캠프는 외부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소아뇌전증 환아와 가족에게 활동과 휴식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 가족들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호자 프로그램과 환아·형제자매 프로그램, 가족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한국뇌전증협회는 캠프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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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고위직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식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0일 분당 본사에서 부서장 이상 고위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의식은 간부들이 반부패 활동과 공정한 직무 수행 등 청렴 관련 실천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했다.참석자들은 반부패 활동 참여와 공정·투명한 직무 수행, 사적 이익 추구 및 금품·향응 수수 금지, 지위·권한 남용과 부당한 업무지시 근절 등을 결의했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임직원의 청렴 관련 활동을 ‘청렴 365 캠페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또 임직원 제안을 통해 선정한 ‘청렴, 한난을 움직이는 가장 깨끗한 에너지’를 캠페인 문구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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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베트남 식음료박람회서 3538만달러 수출상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26 베트남 호치민 식음료박람회’에 참가해 3538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올해 30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20개국에서 약 1000개 식품기업이 참가했다. 주최 측 집계 기준 바이어와 참관객 약 3만8000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농식품부와 aT는 박람회에 통합한국관을 조성하고 국내 수출기업과 수출협의회 등 26개 업체의 참가를 지원했다. 한국관에서는 떡볶이와 라면, 유자차, 홍삼·건강식품 등을 전시했다.또 베트남 식품 바이어 146명을 초청해 참가기업과 일대일 상담회를 진행했다. 상담에서는 현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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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후반기 초반부터 판세 요동… 베테랑·신예 동반 상승세
2026시즌 후반기 경정이 한 달여 만에 기존 강자들의 안정적인 성적과 베테랑·젊은 선수들의 반격이 맞물리며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만들어가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김효년(2기, A1)이다. 전·후반기 모두 A1급에 이름을 올린 김효년은 28회차 7월 9일 목요 10경주 준우승 이후 32회차까지 10경주 연속 입상했다. 이 가운데 우승만 7차례에 달한다.최근 한 달의 성적만 놓고 보면 후반기 대상경주를 앞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힐 만하지만, 모터 배정 운도 상승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경정에서는 모터 기력이 경기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앞으로 불리한 모터를 배정받고도 현재 흐름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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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부산 취약계층 아동 식사 지원에 3000만원 후원
한국남부발전은 여름방학 기간 취약계층 아동의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학교 급식이 운영되지 않는 여름방학 기간 식사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多가치 돌봄’ 사업에 따른 것이다. 기부금은 부산지역아동센터 6곳의 아동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남부발전은 식재료 구매 과정에서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서 판매하는 농수산물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남부발전은 이 밖에도 산복마을 지역주민을 위한 안전 기반시설 확충, 부산 남구 취약계층 대상 고효율 에너지 물품 교체, 뇌병변 장애아동 문화체험 등의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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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특선급 안착, 동서울팀 세대교체 신호탄... 새 구심점으로 부상
부상으로 주축 선수들의 공백을 겪어온 동서울팀이 데뷔 2년 차 김태완을 앞세워 분위기 전환에 나서고 있다.김태완(29기, S2)은 특선급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광명 30회차(7월 24∼26일)에서는 첫날 1착과 둘째 날 2착으로 결승에 진출한 뒤 준우승을 차지했다. 선행 승부를 앞세워 자신의 첫 특선급 결승에서 생애 최고 성적을 거두며 원준오(28기, S2)와 함께 주목받던 동서울의 젊은 전력 가운데 먼저 성과를 냈다.올해 성적의 출발점은 우수급에서의 상승세였다. 김태완은 지난 2월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우승을 포함해 9경주 연속 입상하면서 특별승급으로 특선급에 올라섰다. 1월 광명 3회차에서는 젖히기 우승과 함께 2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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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보상 사업지구 취약계층에 폭염 대응 물품 지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영등포 쪽방촌 등 보상 사업지구 내 주거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냉방·위생 물품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텐트와 쪽방 등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SH는 시립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영등포 쪽방촌 상담소와 협력해 용산역 인근 텐트촌과 영등포 쪽방촌 거주자에게 선풍기와 모기 기피제, 생수, 간식 등을 전달했다.개포 구룡마을에서는 강남구청과 협력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냉풍기 3대와 휴대용 선풍기 530개를 제공했다.SH는 구룡마을 미이주 세대를 대상으로 임시 이주용 공공주택도 제공하고 있다. 주거 환경이 취약한 주민의 이주를 지원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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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평택지제역, 철도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전개
에스알 평택지제역이 10일 철도이용객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고객 안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승강기 안전이용 수칙,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비상시 열차 대피요령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요 철도 안전수칙을 홍보했다.또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폭염에 대비해 역사 냉방시설 및 비상물품 등을 점검했다.박성채 평택지제역장은 “안전점검과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역사 시설 안전은 물론 고객의 안전의식까지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이어가며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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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네팔 창업기업·금융기관 연계 행사 개최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지난 6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발굴·육성한 네팔 창업기업과 현지 금융기관·민간 투자자를 연계하는 ‘K-커넥트: 네팔 창업 생태계 활성화 행사’를 네팔 카트만두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근무한 뒤 네팔로 돌아간 귀환노동자의 현지 창업과 재정착을 지원하고, 코이카 ODA 사업을 통해 육성된 기업의 금융·투자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했다. 코이카 사업 수혜자와 네팔 정부 관계자, 금융기관, 민간 투자자, 국제기구 관계자 등 약 160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코이카가 네팔에서 추진 중인 3개 ODA 사업을 통해 발굴한 창업기업 6곳이 사업 현황을 발표했다.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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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일천궁 주산지 재배기술 현장 실증
농촌진흥청은 일천궁 주산지의 재배 기반을 복원하기 위해 영양군농업기술센터, 경농 등과 기후변화와 이어짓기 장해 대응 기술을 현장에서 실증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실증은 일천궁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어짓기 장해와 고온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토양 소독 기술과 저온성 필름 등을 적용해 생육 상태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일천궁은 당귀, 작약 등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원재료로 사용되는 약용작물이다. 최근 주산지인 경북 영양과 봉화 등에서 기후변화와 이어짓기 장해 등으로 생산량이 95% 이상 감소하면서 재배지가 강원 정선과 태백 등 고지대로 이동하고 있다.실증에는 이어짓기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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