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입주기업 퓨처렉스가 한·중 기업과 로봇 및 인공지능 분야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입주기업 퓨처렉스가 지난 3월 26일 국내 기업 동국, 중국 기업 커란한과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로봇과 인공지능, 첨단 제조 분야에서 기업 간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퓨처렉스는 로봇의 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시스템 통합을 담당하고, 커란한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국내에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동국은 물류와 유통을 담당해 공급망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을 통해 기술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 지원과 연구개발 과제 발굴, 기술 자문,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정래훈 퓨처렉스 대표는 “구매와 유통, 현장 적용을 포함한 협력 구조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박재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산업육성실장은 “입주기업의 협력 사례를 확대하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입주기업 퓨처렉스가 지난 3월 26일 국내 기업 동국, 중국 기업 커란한과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로봇과 인공지능, 첨단 제조 분야에서 기업 간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퓨처렉스는 로봇의 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시스템 통합을 담당하고, 커란한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국내에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동국은 물류와 유통을 담당해 공급망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을 통해 기술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 지원과 연구개발 과제 발굴, 기술 자문,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정래훈 퓨처렉스 대표는 “구매와 유통, 현장 적용을 포함한 협력 구조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박재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산업육성실장은 “입주기업의 협력 사례를 확대하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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