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공개된 공약에서 실수로 해약한 예·적금의 원상복구를 가능하게 하고 창업 초기 소득 공백에 따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조기 재취업 수당 지급 조건을 완화하는 공약을 제시했다.
다만 청약예금 등 일부 정책상품은 공약 적용 대상에 불포함된다.
민주당은 또 실업 상태에서 재취업 또는 창업 등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경우 잔여 소정 급여 일수를 기준으로 산정되는 조기재취업수당 제도를 개선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별로 발급·운영 중인 '다둥이 카드'의 혜택 지원 기준을 전국 단위로 통합하는 '공공부문 다둥이 올 패스'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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