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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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스피돔 겨울맞이 조명 가동… 지역 명소 기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스피돔 일원에서 겨울맞이 조명을 설치·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광명스피돔 중앙광장, 페달광장, 고객 출입구 등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비롯해 다양한 조명들이 오색의 빛을 뽐내며, 방문객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에게 한층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LED 경관 조명은 일몰 후부터 매일 23시까지 불을 밝히며 광명스피돔을 찾는 고객들에게 환상적인 겨울 야경을 선사하는 중이다. 운영 기간은 내년 2월 22일까지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광명스피돔을 사랑해주시는 시민들과 고객들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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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尹탄핵 인용시 헌재부숴야' 언급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고발
감사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인용 시 헌법재판소를 부숴야 한다고 주장했던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고발 조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감사원은 10일 공개한 '김용원 상임위원 등 국가인권위원회의 헌정부정 등 행위와 관련한 감사' 보고서에서 김 상임위원에 대해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 상임위원은 지난 2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만약 헌법재판소가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거슬러 대통령을 탄핵한다면 국민은 헌재를 두들겨 부수어 흔적도 남김없이 없애버려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감사원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에 대해서도 "내·외부로부터 해당 상임위원의 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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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울과기대와 ‘빅데이터·AI 공동연구’ 협약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0일 서울사옥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철도분야 빅데이터·AI(인공지능) 기술협력 및 상호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철도안전·운영에 접목하는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전문인력 교육, 데이터 공유 등 기술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빅데이터·AI 기반 철도기술 연구 △철도 및 AI 분야 전문인력 교육 △R&D 과제 협력과 기술사업화 등을 함께 추진한다.코레일은 그동안 축적된 철도 운영 노하우와 시설, 장비 등의 운데이터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연구역량 및 교육 인프라와 융합해 철도분야 빅데이터·AI 기술을 고도화 한다는 계획이다.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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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지자체 공익사업 도와 균형발전 지원…‘토지비축 사업’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부터 내년 공공토지 비축 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공공토지 비축 사업은 LH가 LH 토지은행을 통해 도로, 공원, 산업단지, 주택 등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를 미리 확보한 뒤 필요한 시점에 공급해 주는 제도다. 사업에 선정되면 LH가 자체 자금을 투입해 협의매수에서 수용까지 보상 업무 전 과정을 전담 수행하며, 보상이 완료되면 지자체는 계약금(10%)만 우선 납부한 뒤 토지 사용이 가능하다.이에 지자체는 보상 관련 수행 조직·인력을 별도 편성할 필요 없이 토지 확보가 가능해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업 장기화 및 토지비용 상승에 따른 사업비 증가 우려도 해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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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택에 ‘스마트 자동관수 시스템’ 도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주택에 ‘스마트 자동관수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10일 밝혔다.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식물 고사 우려 및 유지관리 어려움이 커지자, LH는 공공주택에 식재된 수목에 대한 효율적 관리를 위해 ‘스마트 자동관수 시스템’을 도입한다.‘스마트 자동관수 시스템’은 식물에 필요한 물을 자동으로 공급하고 제어하는 관수 시스템이다. 토양수분센서 및 기상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목에 필요한 물을 정밀하게 제공해 토양 내 수분 함량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액상 비료 자동공급 시스템과도 연계돼 수목 생장을 촉진할 뿐 아니라, 탄소흡수량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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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우이신설 연장선 설계단계부터 안전 지킨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우이신설 연장선 도시철도를 대상으로 내년 6월 28일까지 ‘설계단계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설계단계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은 정거장 1개소를 포함한 1㎞이상의 철도를 설치하는 경우 이용자 측면에서의 열차운행, 철도시설이용, 타 교통과의 연계 시 발생하는 위험요인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TS는 우이신설 연장선 도시철도에 대한 현장조사를 통해 정거장, 환승통로 등 설치 위치를 직접 확인하고 이용자 편리성, 타 교통과의 연계 및 혼잡도 등 주변 여건을 고려한 설계 안전진단을 시행한다.특히 지하구간 화재 등 발생 시 열차이용 승객의 대피를 고려한 피난‧방재시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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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에 K-모빌리티 검사 기술 전파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지난 9일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와 공동으로 ‘2025 CITA 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 지역 웹 컨퍼런스(CITA RAG AA Web Conference)’를 개최했다.이번 컨퍼런스는 ‘더 안전하고 깨끗한 내일을 위한 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의 자동차 검사 개선 노력(AA's efforts for better Vehicle Inspection for a Safer and Cleaner Tomorrow)’을 주제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 지역 회원국 및 독일, 벨기에 등 유럽 전문가 40여명이 참여해 미래 자동차 검사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아시아·오스트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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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세계인권선언일 기념 갑질 예방 캠페인 전개
에스알(SR)은 이달 10일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맞아 지난 9일 갑질 예방 캠페인과 특강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에스알 수서승무센터(센터장 신종식)는 이날 SRT 기장과 객실장을 대상으로 인권·내부통제에 관한 교육을 열고, 내부통제의 도입배경과 중요성, 효과성을 교육했다. 또 갑질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개인 갑질 가능성을 점검했다. 교육에 이어 수서역 맞이방과 승강장에서 SRT 이용객에게 “갑질 없는 SRT가 안전하고 정직하게 고객을 모시겠습니다”라는 갑질 예방 실천 메시지를 전하며 안전하고 청렴한 열차운행을 약속했다.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임직원 모두 안전하고 청렴하게 SRT를 운행해 고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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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카드 70% 분실에 수의계약 역대 최고치"...이정기 대행의 공항공사 '기강 붕괴' 성적표
한국공항공사(KAC)가 이정기 직무대행 체제 하에서 사실상 내부 통제 기능을 상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24년 3월 윤형중 전 사장 사임 이후 1년 5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는 ‘대행 체제’가 조직의 기강 해이와 방만 경영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 한국공항공사의 '2025년 제3회 종합감사' 결과에 따르면, 공사 감사실은 해당 사업장들의 업무 전반을 강도 높게 점검해 총 62건의 지적사항을 적발하고 이에 대한 처분을 확정했다.◆ 보안카드 23개 중 16개 분실... 보안 구멍 사실상 방치공항 보호구역 출입 통제의 핵심인 ‘공용 출입카드’ 관리는 붕괴 수준이었다. 감사 결과 A 공항 탑승교 서비스도어 관리에 사용되는 공용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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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어폰 낀 22년 차 직원과 폭로전 벌인 팀장...한전기술 "저성과자 대상 제도 마련 중"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의 인사 시스템이 사실상 기능을 상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폰을 낀 채 업무를 거부하는 22년 차 차장과 이를 전 부서원에게 폭로한 부서장의 '진흙탕 싸움'이 한전기술의 저성과자 관리 규정의 부재를 여실히 보여준 것. 이에 한전기술은 저성과자를 대상으로 별도 관리와 교육훈련 체계를 마련하는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 "일 안 해도 터치 못한다"… 시스템 마비가 불러온 ‘내전’9일 입수한 '취업규칙 등 위반행위 특정감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사태는 입사 22년 차인 B 차장의 상시적인 업무 해태에서 비롯됐다. 감사실은 B 차장이 근무 중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착용하거나 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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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우리 곁의 시멘트’ 기획전시 개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5년 토지주택박물관 기획전시 <우리 곁의 시멘트, 시멘트 곁의 우리>를 개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시멘트를 단순한 건축재료가 아닌 문명의 기원과 근현대 경제성장은 물론, 삶의 터전을 일구고 문화와 예술을 이어온 핵심 매개체로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우리 곁의 시멘트, 시멘트 곁의 우리’라는 전시 제목처럼 시멘트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인간과의 관계를 인문적 시각으로 접근해 총 7개 섹션이 마련됐다. 세부적으로 ▲석회, 문명을 광명으로 ▲포틀랜드 시멘트의 발명 ▲한반도 시멘트 도입과 발전 ▲경제성장과 새마을운동 속 시멘트 ▲LH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수집한 시멘트 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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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생계위기 임차인 지원강화…금융기관과 4억5천만원 기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연말을 맞아 생계위기 가구 지원을 위해 우리은행, 하나은행, 경남은행과 마련한 공동 기부금 4억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LH는 9일 진주 LH 본사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총 4억5000만원을 주거복지재단에 전달했다. LH는 3억원, 우리·하나·경남은행이 1억5000만원(은행별 5000만원)을 지원했다.기부금은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중 실직, 질병, 사고 등 불가피한 사유로 임대료 등을 장기 체납해 퇴거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 등을 위해 사용된다. 지원 대상 가구는 지자체·학계·NGO 등 주거복지 전문가로 구성된 ‘LH주거지원위원회’를 통해 선정된다.전달식에는 조경숙 LH 주거복지본부장, 이민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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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개통 9주년…누적 이용객 2억500만명
SRT가 9일 개통 9주년을 맞았다.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지난 2016년 12월 9일 SRT 개통 이후 총 2억500만명에 달하는 고객이 SRT를 이용했다고 9일 밝혔다.개통 후 9년 동안 SRT 이용객 2억500만명의 총 이동거리는 455억㎞에 달했다. 이는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거리 9억4200만㎞의 48.3배에 달하는 거리로, 지구가 태양을 아홉 번 도는 동안 SRT는 태양을 48.3번 공전했다.SRT 이용객은 2016년 100만명을 시작으로 △2017년 1947만 △2018년 2196만 △2019년 2397만 △2020년 1715만 △2021년 1956만 △2022년 2410만 △2023년 2641만 △2024년 2669만명을 기록했다. 올해는 12월 8일까지 2433만명이 이용했다. SRT 일평균 이용객은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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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자동차 튜닝 미래 인재에 진로 정보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이달 8일부터 9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튜닝우수업체, 전문기업과 함께 일자리 연계 및 진로탐색을 위한 매칭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국내 튜닝산업 성장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발굴하고, 학생들에게 실제 산업 현장을 기반으로 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동차 관련학과 대학생 120명이 참석했다.TS는 세미나에서 △우수 튜닝 기업 소개 △직군별 직무 설명 △참여 기업과 학생 간 소규모 1:1 상담 △취업성공사례 공유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튜닝 우수업체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해외 시장 진입 전략 △국제 인증 및 수출 절차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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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강원 지역 궤도시설 안전관리 협력 나선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9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에서 궤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강원자치도 내 관광용 케이블카와 스키장 리프트 등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관련 산업의 안전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TS와 강원자치도는 궤도운송사고에 대한 위기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매뉴얼을 공동 개발하고, 통합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또 행락철 및 스키시즌 안전점검 및 기술지원, 사고 조사 및 재발 방지대책 수립 지원, 관련 공무원 및 종사자 대상 교육프로그램 개발, 운영 등 단계적 협력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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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공단, 산재예방 AI 혁신 자문 위원회 최종회의 개최
산업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8일 김현중 이사장을 비롯한 국내 산재예방 및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재예방 AI 혁신 자문 위원회' 최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재예방 AI 혁신 자문 위원회'는 산재예방에 특화된 AI 개발 방향과 공단의 AX 전략을 정립하기 위해 출범했다. 지난 4월 개시회의를 시작으로 5월 분과별 세미나,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 포럼 및 9월 분과회의 까지 여러 차례 논의를 이어 왔다. 오늘 최종회의는 자문을 거쳐 마련된 'AI 활용 기반 구축 연구 과제'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산재예방 사업에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단은 지난 8개월간 ▲ 언어모델(LLM)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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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2025 반부패·인권주간’운영… 조직 내 청렴·인권문화 확산 총력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는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윤리·인권 의식을 높이고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025 반부패·인권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세계 반부패의 날(12. 9), 세계 인권의 날(12. 10)에 맞춰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렴·인권 중심의 ESG 경영 강화에 초점을 두고 총 8개 참여형·점검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본사와 메인호텔에 포토존을 설치해 직원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인권 존중 메시지 카드 작성, 음주운전 예방 설명회 등 실천형 캠페인을 추진한다.또한 부패·부정행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부서 책임자 중심의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특별 점검을 통해 내부통제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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