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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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노사 공동 무료 ‘1:1 법률상담’ 운영 확대
국가철도공단은 임직원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노사 공동으로 ‘2026년 1분기 1:1 무료 법률상담’을 31일 대전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 2025년부터 분기별 무료 법률교육과 1:1 법률상담을 운영해 왔으며, 이에 대한 임직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상담 범위를 업무뿐 아니라 개인적 고민까지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 따라 교육과 상담을 이원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공단은 노사 협의를 통해 2026년부터 분기별로는 전문 변호사가 참여하는 1:1 법률상담을 통해 시간 제약 없이 다양한 고충을 상담하고, 반기별로는 무료 법률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체계를 개선하였다.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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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2026년 봄철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남한규)가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하이원리조트에서 ‘우리의 숲을 산불로부터 지켜 주세요’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등산객과 지역주민·하이원리조트 고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홍보물 배부 및 계도 활동을 하고, 농산폐기물 소각금지 및 산림 내에서 화기 취급금지 등을 적극 안내했다.특히,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인근 산림 주변과 하이원리조트 내 인화물질 제거 및 산림정화 활동도 병행하며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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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안보 위기 대응 총력 전개
한국중부발전이 에너지 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이용 합리화 대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한 데 따라 마련됐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설비 운영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절약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발전 부문에서는 설비 운전 관리 최적화와 효율 개선을 통해 연료 사용과 소내 전력 소비를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 관련 과제를 발굴해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다.업무시설에서는 여름철 실내 온도를 28도 이상, 겨울철은 18도 이하로 유지하고, 심야 시간대 옥외 조명과 전광판 소등을 실시한다. 사용하지 않는 PC 전력 차단과 에너지 절약형 사무기기 도입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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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관원과 온라인도매시장 품질관리 시범사업 추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력해 온라인도매시장 품질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상품의 품질 점검과 현장 지도·교육을 위해 품질관리사 47명을 위촉하고 4월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에 앞서 품질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판매자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온라인도매시장은 지난해 9월 판매자 가입 요건을 연간 매출액 2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완화했으며, 향후 요건을 추가로 완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품질관리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현장 점검 체계가 도입됐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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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윤리경영 추진 결과 청렴도 평가 등급 한 단계 상승
한국농어촌공사가 윤리경영 추진 결과 종합청렴도 평가 등급이 상승했다고 31일 밝혔다.공사는 ‘KRC 클린 웨이브 123’ 프로그램을 도입해 임직원 윤리의식 제고와 조직 운영 개선을 추진했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의 행동 변화, 조직 체계 개선, 대외 신뢰 확보를 목표로 구성됐다.임직원 대상 교육과 모의 신고 훈련을 통해 갑질, 부패, 성 비위 등 주요 비위 행위 예방 활동을 진행했으며, 고객 의견을 수렴하는 ‘청렴 해피콜’도 운영했다.조직 차원에서는 윤리경영 점검 체계를 정비했다. 재정경제부의 윤리경영 표준모델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300개 점검 항목 가운데 298개를 이행했으며, 국제표준화기구의 규범 준수 경영시스템(ISO 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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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캄보디아 과학수사 역량 강화 사업 착수
코이카가 캄보디아 내무부와 과학수사 역량 강화를 위한 공적개발원조 사업 착수 협의의사록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캄보디아 형사사법 체계를 진술 중심에서 과학적 증거 기반 수사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찰 현장 감식과 법과학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사업에는 경찰과학연구소 신축과 유전자 분석, 지문 감식, 디지털 포렌식 장비 지원이 포함된다. 또한 교수요원과 감정관 양성 등 인적 역량 강화와 관련 제도 구축도 추진된다.코이카는 그동안 캄보디아에서 사이버수사 교육과 디지털 포렌식 기반 자금세탁 방지 역량 강화 등 치안 분야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캄보디아는 한국인 방문이 많은 국가로, 이번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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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스피돔, ‘2026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전국대회’ 25일 개최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4월 25일 광명스피돔에서 ‘2026 광명스피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오리엔티어링은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정해진 지점을 찾아 이동하는 스포츠로, 군인들의 독도법 훈련에서 유래한 종목이다. 참가자는 제한된 시간 안에 여러 개의 지점(컨트롤 포인트)을 순서대로 찾아야 하며 체력과 함께 공간지각 능력과 판단력이 요구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오리엔티어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와 광명시청소년재단이 후원한다.특히 이번 대회는 ‘인도어 오리엔티어링(Indoor Oriente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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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행정안전부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5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남부발전은 공공기관 대상 평가가 시작된 2022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명실상부한 데이터 기반 행정 선도 공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행정안전부의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의 행정 문화 정착과 과학적 행정 운영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6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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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스피돔,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 동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운영하는 광명스피돔이 세계 최대 환경 캠페인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하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실천에 나섰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3월 28일 1시간 동안 광명스피돔 외부 경관 조명 등을 소등하며 에너지 절약과 탄소 저감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광명시 공공기관과 지역 시설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스아워(Earth Hour)’는 자연보전단체인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이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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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청렴 문화 확산 위한 기관장 특강·퀴즈 쇼 개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관장 청렴 특강’을 열고, 청렴한 조직 문화 확립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SH는 지난 27일 ‘기관장 청렴 특강 및 서바이벌 퀴즈 쇼’를 개최하고, 공사 경영진을 포함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청렴 소통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특히 황상하 사장이 ‘청렴도 재도약을 위한 SH의 길’을 주제로 직접 강연에 나서, 고위직의 솔선수범과 전 직원의 청렴 의지가 공사 청렴도 향상의 핵심임을 강조했다.황 사장은 2026년 중 퇴직자 접촉 관련 제도를 정비하는 등의 관리 방침을 수립하겠다고 표명했다. 또한 ‘임직원 행동강령’의 엄격한 준수를 강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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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천연가스선 입항 현장 찾아 연료수급 안정 점검
한국서부발전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빈틈없는 발전 연료 공급을 위해 한국가스공사와 개별요금제로 계약한 액화천연가스(LNG) 초도 물량을 점검했다.서부발전은 지난 30일 구미가스복합발전소용 호주산 액화천연가스 6만톤 입항이 이뤄지는 가스공사 평택 액화천연가스 생산인수기지를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지난해 6월 발전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가스공사와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개별요금제는 가스공사가 천연가스를 공급할 때 물량, 기간, 공급지 등 수요자의 계약조건에 따라 요금을 산정하는 제도다. 전체 수입단가를 평균해 동일 단가로 적용하는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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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직원 사칭 계약·송금 요구 사기 주의 당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직원을 사칭해 계약 체결과 금전 송금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가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사례는 계약부 직원을 사칭한 인물이 거래업체를 대상으로 계약 진행을 빙자해 금전 송금을 유도한 것으로 확인됐다.심평원은 관련 사실을 인지한 이후 전체 거래업체를 대상으로 안내를 실시했으며, 내부 점검 결과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또한 심평원은 계약 체결이나 금전 송금을 개인 휴대전화 등을 통해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안내했다.아울러 유사 사례 발생 시 기관 담당 부서나 대표 연락처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심평원 관계자는 “사기 시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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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4돌 수협, 수산물 할인 특별전 연다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다음 달 1일 창립 64주년을 맞아 수산물 가격을 최대 30% 낮춘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먼저, 수협쇼핑에서는 ‘수산대전’을 통해 명태, 고등어, 오징어, 굴비, 마른멸치, 갈치, 마른김에 대해 20% 할인 쿠폰(1만 원 한도)을 지원한다.자체 할인을 더하면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최근 새 단장을 마친 수협쇼핑에서는 내달 21일까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5만 원 이상 수협카드 결제시 10% 청구할인 하는 창립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또한, 룰렛(돌림판) 이벤트를 통해 최대 5만 원의 적립금도 받을 수 있다.공영홈쇼핑과 함께 4월 한 달간 총 11차례에 걸쳐 민물장어, 고등어, 오징어, 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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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소상공인의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피해 예방 법제 지원 나서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지난 30일,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본부(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를 찾아 ‘1인 및 여성 소상공인 범죄피해 방지 지원’ 제도의 안착을 돕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심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현장심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인근에서 점포를 운영 중인 여성 소상공인들도 참석해 현장의 고충과 관련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이번 현장심사는 최근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1인 및 여성 소상공인에 대한 범죄피해 방지 지원의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개정된 법률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하위법령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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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고객만족, 청렴·친절 합동 선포식’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최인호)는 31일 부산 본사 6층 대강당에서 ‘고객만족, 청렴·친절 합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HUG가 고객 중심, 청렴·친절 경영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헌장, 청렴·친절 실천 선언문 낭독, △고객 응대 우수직원 시상 △청렴·친절 운동 슬로건 공모전 시상 △고객만족, 청렴·친절 핵심가치 퍼포먼스 등으로 꾸며졌다.특히 청렴·친절 운동 슬로건 공모전은 직급과 관계없이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상향식(Bottom-Up) 방식으로 진행됐다.그 결과 226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슬로건은 외부 전문가 자문을 거쳐 ‘깨끗한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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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김태승 사장, 오봉역 철도 물류작업 현장 점검 나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31일 경기도 의왕시 오봉역에서 철도 물류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인프라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오봉역은 수도권 철도물류의 핵심 거점으로, 연간 총 200만여 톤의 시멘트와 철강, 컨테이너 화물을 취급한다. 수도권과 부산을 잇는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 열차와 시멘트 화차 등이 평일 기준 하루 55회 운행하며, 하루 평균 약 1000여 칸의 화차 연결·분리 작업이 이뤄지는 곳이다.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이날 오후 오봉역을 방문해 철도 차량 연결·분리 작업 현장을 살펴보고, 안전설비 보강과 선로 개량 공사 등 작업 환경 개선 사항을 현장 작업자들과 함께 점검했다.앞서 코레일은 철도 차량 연결·분리 작업자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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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선거유세차량, 튜닝 사전 승인 필수”…안전관리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용 자동차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TS 자동차검사소에서 일시적 튜닝에 대한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31일 밝혔다.공개 장소에서 연설·대담을 위해 사용되는 자동차에는 연단, 발전기, 확성장치 및 녹음․녹화기 등 차량 설비가 설치된다. 이때 자동차의 길이와 너비, 높이, 차량총중량 등 항목이 자동차 안전기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사전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이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2024년 1월 자동차관리법 개정을 통해 선거용 자동차에 대한 일시적 튜닝 승인 기준을 마련하고, 같은 해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일시적 튜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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