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근로복지공단이 울산 본부에서 지역 상인 참여 농산물 장터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울산 본부 1층 로비에서 학성새벽시장 상인들이 참여하는 농산물 장터 ‘상생마켓’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지난해 총 6회 상생마켓을 운영했으며, 이번 행사에는 공단 직원과 인근 공공기관,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참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학성새벽시장 상인회는 장터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방문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2023년부터 프리마켓 운영,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취약계층 반찬 지원, 농산물 상생마케팅 지원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근로복지공단 관계자는 "지역 상인과 협력한 장터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근로복지공단은 울산 본부 1층 로비에서 학성새벽시장 상인들이 참여하는 농산물 장터 ‘상생마켓’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지난해 총 6회 상생마켓을 운영했으며, 이번 행사에는 공단 직원과 인근 공공기관,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참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학성새벽시장 상인회는 장터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방문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2023년부터 프리마켓 운영,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취약계층 반찬 지원, 농산물 상생마케팅 지원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근로복지공단 관계자는 "지역 상인과 협력한 장터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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